뉴질랜드간호사 취업이민 [유리합니다]

 
뉴질랜드간호사
취업이민
[많이 유리합니다]
 
최근 뉴질랜드유학후이민의 주요학교
인 UNITEC 을 소개하면서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할수 있는
중요학과를 소개했습니다.
 
여러 학과중, unitec 간호학과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따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인기가 높습니다 ^.^
 

 
뉴질랜드간호사 취업과 이민에 관련해서는
현 커뮤니티내, 기존 칼럼에서도 수 많은 전문
정보가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전문 정보중 하나입니다.
 
뉴질랜드간호사 색인 칼럼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 직업중 뉴질랜드간호사 인기가 높고, 관심이
특히, 많은 이유는 한국간호사 현실과 차이가
너무 많이 있고, 뉴질랜드 간호사의 처우와 대우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꼭 아셔야 할 점은, 그만큼 뉴질랜드
간호학 관련 학업이 의대 못지 않게 쉽지
않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뉴질랜드는 대학입학부터
간호학이나 의대나 입학부터 학업까지
입학조건이나, 학업량이나, 학업수준이
비슷하고, 특정 부분에서는 오히려, 간호학이
더 어렵기 까지 합니다. 이러한 여러 이유때문에, 
뉴질랜드에서는 의사나 간호사
의 처우나 대우가 비슷한 이유가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간호사 경력이
있는 분들에게는, 한국의 경력을 이용하여
뉴질랜드 간호사로 성공한다면, 이러한 어려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찌보면, 패스트 트랙으로
가능하기때문에, 매우 유리한 방법이 됩니다.
결국, 자국 사람인 뉴질랜드 사람들보다도 훨씬
유리한 조건이 됩니다
 
 
또한, 한국의 간호사가 유리한 결정적 이유가
타 국가의 간호사의 경우, 학력인증이나 경력인증을
 받기가 한국에 비해, 매우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한국의 간호 대학과 대부분의 병원은, 타 국가
대비, 인정을 받기가 쉬우므로, 이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뉴질랜드 사람들도, 간호사가 되기위해서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 많은 노력을 하여, 가능한
직업인 만큼, 한국 간호사에서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노력과 절차를 통과해야
합니다. 여러 절차가 있지만, 어찌보면
매우 간단하고, 단순하기 까지 합니다.
 
한국의 간호사경우, 오직
영어 하나만 조건에 충족한다면,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는 대부분의 난관이 해결됩니다
이점은, 엄청난 혜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과 취업도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경쟁구조입니다
즉,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을 희망하는 여러나라의
사람들과 경쟁을 하여, 한정된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경쟁구조입니다.
 
뉴질랜드정부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우수한
사람을 이민을 받으려 합니다.
이러한 점은, 뉴질랜드이민법의 핵심이며
이것이, 구체화 되어있는 것이, 
뉴질랜드이민점수 산정 시스템 입니다.
 
처음 소개한 윗글 칼럼에서
“뉴질랜드간호사 색인 칼럼” 에서도 잘
나와 있듯이, 한국의 간호대학의 학력인증과
한국의 병원 경력의 인증은 뉴질랜드에서
대부분 인정을 받게 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차지하고 있는 대부분의
민족인, 중국인, 인도인, 영어능력이 우수한
필리핀 사람들의 경우는, 우리가 당연시 되는
부분이 매우 어렵습니다.
즉, 중국, 인도, 필리핀의 대학의 학력을 인정
받기가 매우 어려울뿐 아니라, 해당 국가의 병원 
경력을 인정받는 것은 더 어려운 절차가 됩니다
 
카페 칼럼중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조사한, 
전세계 민족 뉴질랜드이민 승인율을
보면, 이러한 국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습니다. 참고로 한국은 2%가 채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불리한 조건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하여, 취업과 이민에 성공을 한 것입니다.
 

 
또한, 간호사가 뉴질랜드 이민에 유리한이유가
의사보다 훨씬 쉽다는 것입니다.
 
기존 칼럼을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의 간호사가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기위해서는
실제, 영어만 잘하면 됩니다
다른 부분은 절차적인 부분이므로,
전문적인 이주공사에 의뢰한다면, 특별한 노력없이
관련 서류만 준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한국의 의사가 뉴질랜드 의사가 되기위해서는
영어뿐 아니고, 매우 어렵고, 복잡한 절차와 과정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진행 과정을
하다가, 오히려, 뉴질랜드 의대 1학년부터, 다시 입학
하는것이 더 쉽다고 판단을 하여, 엄청난 능력과
경력을 보유한 의사선생님이 뉴질랜드의대를
신입생으로 입학한 경우까지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뉴질랜드 간호사는 정말 쉬운편입니다.
물론, 영어를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이, 단기간내에
실력 향상을 한다는것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다른 민족이나, 다른 직업에
비해, 많은 장점과 유리한점이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다음 칼럼에서는 기존의 칼럼에서 비슷한 내용이
있지만,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한국의 간호사가, 뉴질랜드간호사 협회에 등록하여,
취업하는 세부 과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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