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공원 오클랜드에는 과연 공원이 몇개나 있을까요?

 
뉴질랜드공원
오클랜드에는 공원이 몇개나 있을까요?
 

 

 

뉴질랜드가 여러나라중 가장 부각되는 부분과 장점은 자연을 빼놓고 이야기 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누가 뭐래도, 청정자연으로 첫번째로 알려진 국가죠.
 

현재, 선진국이고, 복지국가이면서, 또, 이민으로 국가를 설립하여, 앞으로도

이민정책이 가장 중요한 국가이고, 자연이 가장 깨끗하고, 자연친화적인 국가는

아마 뉴질랜드가 최적의 국가로 선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민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복지선진국, 청정자연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나라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무리, 자연이 청정하고, 복지선진국이라고 하더라도, 이민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칠수 없는
국가인경우는, 이민을 하기도 어렵지만, 해서도 고생이 됩니다.
예를들면, 북유럽의 경우 정도가 해당됩니다
이민 대상국가가 되려면, 여러 조건이 중요합니다. 내용이 길어지니, 기존의 이민대상국가의 조건에 관한 칼럼을 찾아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원수를 알아보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뉴질랜드 현지 사무실의 도움을 받아 알려드립니다.
 
현재, 오클랜드에는 4200개 이상의 공원이 있고, 그 중에 26개는 지역 공원 Regional park 이고 
747개는 스포츠 를 할수있는 운동장, 총 면적은 55,000ha 가 되는 거대한 공원이 조성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지요. 와 ~ 우 입니다
 
오클랜드에만 4200개 갯수도 놀랍지만, 규모면에서는 더 놀랍습니다.
특히, 뉴질랜드 전체인구는 480만명 밖에 안되고, 오클랜드는 160만명 정도이니, 정말 놀라운 수준입니다
 

 
총 1701km 의 트랙 및 산책로, 51km 의 바다 카약 트레일, 42개의 캠프그라운드 및 
3개의 홀리데이 파크를 갖추고 있는데요,
여기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는 928개 성인들을 위한 운동기구가 설치된 곳도 42곳에 달하네요
 
41개의 수영장과, 레저 센터 및 매 년 200,000개의 수영 레슨을 실시 하고 있고, 
Auckland Botanic 가든에서는 10,000개의 식물이 자라고 있고, 
매년 20.8백만 명의 사람들이 오크랜드내의 공원을 찾는다고 하네요
 
– 가장 큰 공원은 ?
Waitakere Ranges Regional Park 공원으로 16,000ha의 면적에 달하고, 250km 의 트랙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폭포까지 반시간 짜리 숲속 걷는 코스 부터 4일이 걸리는 77km 의 Hillary 코스로 다양하고,
 
서쪽 해변의 비치 부터, 자연 그대로의 숲, 시내, 폭포 등을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 가장 적은 공원은 ?
오클랜드 폰손비 내에 위치한 주머니크기의 공원이 가장 작지만, 도시내의 바쁜 삶엔 작은 휴식 같은 공간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 가장 오래된 공원은 ?
오클랜드 중심에 위치한 Albert Park 가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추정 된다고 하구요
 
– 가장 최신의 공원은 ?
Waitawa Regional Park 으로 황금빛 해면과, 농장 지대, 덤불, 습지 등이 갖춰저 있고, 올해 3월에 오픈했다고 하네요
 
 
정말 오클랜드는 공원으로 가득찬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공원 마다 BBQ 등 편의 시설도, 모두 갖추고 있으므로, 언제든, 캠핑 및 야외활동
이 가능합니다.
 
아래 사이트는 지역의 공원 및 시설을 찾을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나라가 뉴질랜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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