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 [뉴질랜드취업]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일이
이제 한달도 채 안남았습니다.


워킹홀리데이비자 온라인
신청방법 칼럼
http://cafe.naver.com/tyhdhdh/25447

 2018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세미나 안내
http://cafe.naver.com/tyhdhdh/25550
뉴질랜드는 다소 독특한 
워킹홀리데이 비자제도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특정 날짜에, 한정된 인원만
선착순으로 모집을 하기에
효율적이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항상, 매년, 문제는 발생이 되고
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같은 방식으로
신청을 해야 합니다.

어느 나라나 워킹홀리데이 비자제도는
젊은이에게 특권의 비자입니다.
이유는, 합법적으로 일도 할수 있으며
여행도, 학업도 할수 있는 비자를 준다는 것은
큰 혜택입니다.

유일한 결격 사유와 자격 제한은
신체 검사 통과와 
만 나이로 30세까지가 유일합니다.
신체검사도, 전염력이 없는 병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이러한 좋은제도의
기회를 제대로 살리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이용하여
국내보다 높은 임금을 받는다고 생각하여
저임금의 낮은 일자리 위주로 취업을 합니다.

최근 국내 최저임금 상승 논란이 많아서
약 7,300원인데, 뉴질랜드는 약
12,000원 정도 되니, 같은 시간을 일을 해도
약 60% 이상 임금이 높습니다.
이로인해,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이용하여
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준비가 안된 상태이다 보니
농장에서 일을 한다거나, 한국식당에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접시닦기나 청소등
가장 낮은 허드렛일만 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영어는 늘지 않으며, 이러한 일자리에서
배운 영어실력은 나중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가 않습니다.
모두 잘 알고 있지만, 언어도 격이 있습니다.
다 같은 언어가 아닙니다.

우리가 농부가 될것도 아닌데, 농장에서
일을 하거나, 나중에 식당을 경영할수는 있지만
철판이나 접시를 닦거나, 청소를 배워야 
할 사람들은 아닐 것입니다.

즉, 워킹홀리데이를 가서, 이러한 경험을
하고 온다면, 아주 작은 돈은 벌어올수 있을지
모르지만, 인생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들로 인하여, 이제는 더이상
해외 경험이 실질적인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라는 의식이 정착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진정으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는 세상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표현을 잘 사용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흙수저, 금수저
즉 부모님탓, 환경탓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탓을 한다고 좋아질일이
있을까요?
실제 이런 탓을 할 정도의 환경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탓을 하는 본인도 나중에는 결혼도 해야하고
아이도 낳아야 할텐데, 상황이 이렇다면,
최소한 본인 대에서는 이러한 사슬을
끊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내나 해외 어떤 고용주도 모두
능력이 있는 사람을 채용을 하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좋은대학, 좋은학과, 우수한 성적
우수한 여러 능력을 보유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인지상정입니다.

이미 좋은 대학, 이미 남보다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들은, 누가 안도와주고, 앞으로
특별한 노력을 안해도 
앞으로, 잘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 입니다.
아주 오래전 이야기도 아닌 과거에는,,,
최소 5년 전만 해도, 해외에서, 오랜기간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고,  영어실력으로 
제대로된 인턴쉽도 하고, 구체적인 영어점수도
획득하고, 또는, 영어 관련 기술자격증도
취득해 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학업기간은 필수였습니다.
이때는, 분명히 정식 국내 및 해외 취업에
도움이 되었으며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워킹홀리데이를 대하는 학생이나
또는, 상담을 하는 상담자 모두
이러한 꿈을 꾸지 않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돈을 벌러 가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워킹홀리데이가서 천만원 이천만원
벌어왔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봅니다.

학생입장에서는 큰 돈이겠지요.

그러나, 사회에서 제대로 직장을 갖게되면
큰 돈이 아닙니다. 지금은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간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좋은 실력을 만들어서, 좋은 일자리 경험을
하고, 이러한 좋은 경험을 살려서
결국, 우수한 곳으로 정식 취업을 하거나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로 나아가야 합니다.

즉,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다시 공부를 열심히해서 서울대를 다시
가야하나요? 아니면, 고시를 준비해야할까요?
그러기에는 여러 여건상 너무 힘이듭니다

단언컨데,
실질적으로, 성인이 되어서 
본인의 스펙을 획기적으로 
변화하거나 향상시킬수 
있는 방법은 여전히
해외 학업과 해외 취업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기회를
인생역전의 기회로 만들어 보지 않겠습니까?
용기있는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2018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세미나 안내
http://cafe.naver.com/tyhdhdh/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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