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유학후이민과 캐나다유학후이민 비교

뉴질랜드 유학후이민과
캐나다 유학후이민 비교

지난 8월 8일 이민법 개정안은
뉴질랜드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현재 이민법이 발표된지 약 1개월이 채 안된
시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세미나 마다 사람들이 몰리고 있고
예전에 뉴질랜드 이민을 포기했던 분들까지도
다시 연락이 오곤 합니다.

다만, 이민법의 속성상 복잡하기도 하고
개인에 따라, 사안에 따라 전혀 다르게 적용이
되므로, 기본적인 이민법 설명을 충분히
숙지하고, 개인적으로 혼자 판단을 하지 말고
국가에 등록된 (외교부 이주공사 또는
뉴질랜드어드바이져) 전문가에게 검토를 받고 
개인 사항을 확인하고 준비를 하는것이 필요하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민이나 해외취업 정보에 있어서는
유학원이나 여행사에서 취급하는것 자체가 불법
무허가이며, 적발시 실정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됩니다.

가끔 이주공사나 어드바이져들이 상담만 할때도
상담비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유학원에서 상담 비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과 비교를 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상담비용이 부담이 되는 경우는, 미리 전화로
문의를 해볼수도 있으며, 현 카페를 운영하는
이주공사처럼, 카페 회원들에게 무상으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는곳도 있으니, 사전에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난 8월 8일 이민법을 풀어서 보기쉽게 설명한
두가지의 칼럼 링크를 소개합니다

8월 8일 개정안 1편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
https://cafe.naver.com/tyhdhdh/26312

8월8일 개정안 최종편
https://cafe.naver.com/tyhdhdh/26328

개정안을 소개하면서, 가장 유사하게
이민법을 먼저, 시행한 캐나다의 예를 들어 소개
했습니다.

이번 이민법의 핵심인, 거의 무조건적인
3년 오픈 취업비자를 시행했던 캐나다의 예를
들면서 비교 설명했습니다.

현 카페를 운영중인 이주공사는
특이하게, 뉴질랜드 전문 이주공사를
표방합니다.
국내에 합법적으로 등록된 뉴질랜드 전문
이주공사가 거의 전무한 상황으로
뉴질랜드 만큼은
항상 앞선,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자부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전문적으로 하지만,
하나의 국가를 더 취급하는 국가가 캐나다입니다.
따라서, 캐나다와 뉴질랜드를 비교하기가
용이합니다.



따라서, 어떤점이 같고, 다른지에 대해서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학후이민을 하기에 필요한
입학조건입니다.

입학조건을 보면, 매우 많은 조건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나, 실제는 영어 능력 딱 한가지 입니다.

국내에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의 80% 이상이
국내 대졸자인 상황을 감안할때, 영어능력만
갖춘다면, 대부분 입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뉴질랜드는 IELTS 기준으로 6.5 입니다.
캐나다는 IELTS 기준으로 6.0 입니다.

캐나다가 점수가 더 낮아서 유리하다고 볼수 있으나
실은, 뉴질랜드는 준석사 과정으로 불리우는
학사 학위보다 높은 등급의 과정이며

캐나다는 준학사과정으로 학사학위과정보다
더 낮은 과정입니다.

또한, 뉴질랜드는 NZCEL 이라는 국가에서
제공되는 영어능력 인증과정이 있기에
영어점수가 도달하지 못한다면, NZCEL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영어점수를 제출할 의무가
없어집니다.



두번째, 기간과 비용입니다.

뉴질랜드는 1년 실제는 10개월 이내의 단기
과정 입니다.

캐나다는 2년 과정입니다.
따라서, 최소, 학비와 생활비가 두배 이상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뉴질랜드와 캐나다 환율의 격차가
있으므로, 1년에 학비가 한화로
약 1300 여만원 수준인데, 캐나다는 2년과정이므로
두배의 학비가 발생이 되며, 생활비 또한
두배가 발생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영주권 취득
가능성입니다.

뉴질랜드는 철저하게 점수제 방식이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인  "절대점수" 방식입니다.
즉 160점만 넘으면 무조건 이민성공 됩니다.

이에반해, 캐나다는 상대평가 점수 시스템으로
Expres Entry 시스템 Pool 안에 해당 시기에
이민을 희망하는 모든 지원자들이 상대적으로
높은점수와 상대적으로 낮은점수로 나눠져
경쟁을 하여 선발을 하게됩니다.

또한, 뉴질랜드는 학력점수가 이민점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약 50% 가까이 되므로, 많은 점수를
졸업과 동시에 학력점수만으로 고득점을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반하여, 캐나다는 이민점수에서 학력점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지 않으며, 고용을 한후에
최소한의 이력과 경력과 세금조건을 충족한
이후에만 이민을 신청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지난 칼럼중에, 현 이주공사의
호주이민법무사 출신이신 이사님이
뉴질랜드와 호주의 유학후이민과
기술이민에 대해 비교한 칼럼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tyhdhdh/26145


이 칼럼에서도, 뉴질랜드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라는 논지입니다.

캐나다와 뉴질랜드를 비교해서도, 뉴질랜드가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일부러, 뉴질랜드를 홍보하거나, 우선권을 두어서
설명이나 해석을 하는것이 아닌
어느 정도의 식견을 가진 이주공사 전문가라면
누구나 한눈에 비교해볼수 있습니다.

수년 또는 수십년간 이민 업무 한가지만
한 사람들은 쉽게 알아볼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비교 분석하고 이해하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이주공사나 뉴질랜드어드바이져, 캐나다ICCRC
와 같은 이민법무사들이 일반인들보다
더 똑똑하고, 현명해서, 이민업무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년간
이 업으로 생계를 유지한 사람들이며
다른 직업인들처럼, 평생을 한가지 업무만
매달린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일반인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가끔 이민에 성공한 일부 사람의 개인 경험담이나
출처도 불분명한 게시글을 믿고, 진행까지
하는것을 볼때, 황당한 생각마저 듭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과거 많은 사람들이 진행을
했고, 현재도 이러한 방식으로 정보를 얻고
진행을 하기에, 그 많은 낭설과 실패자가
양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뉴질랜드는, 기존에도, 캐나다와 호주의 이민법
보다 쉬웠으며, 진입장벽이 낮았습니다.
이번 3년 오픈 취업비자까지 발급되는 현 시점에서
정말, 이민을 가고 싶고, 가야할 사람이라면
뉴질랜드이민 준비를 해야 할 시점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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