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유학후이민 대학졸업후 한국졸업생의 실제 취업율과 진로방향

뉴질랜드유학후이민
실제 한국인의 뉴질랜드대학 
졸업후 취업율과 진로 방향
통계자료 참조

오늘은 뉴질랜드이민 방식중
뉴질랜드 유학후 이민 방법 으로 많이
알려져있는, 실제 한국인의
뉴질랜드대학 졸업후, 취업율과
진로에 대해서 통계자료를 참고 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래전 칼럼에서 관련 내용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이때는, 많은 분들이, 통계자료에 대한 이해도가
크지 않아서, 크게 관심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바로 직전 칼럼에서
뉴질랜드이민이나, 취업 정보를
획득할때, 합법적이고,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상담과 수속을 하는것이
가장 첫번째 기본이며,

두번째가,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정보를 획득하는 것이 좋다는 취지의
글을 소개했습니다.

이때, 이용되어지는 것이 통계자료입니다.


통계자료는 객관적인 정보를 얻는데
매우 유용한 수단입니다.

예를들면, 시중에 떠도는 소문 중에
"졸업하고, 거의 다 취업 못하고 귀국했다" 는 소문
"뉴질랜드이민의 문이 앞으로 닫힌다"
"비지니스과정은 영주권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취업을 하게되면 노예생활을 해야한다"
"한인업체들은 모두 악덕기업주다"
등등 정말 많은 소문이 있습니다.

낭설이라고 하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전체 뉴질랜드사람[키위]
이 아닌
순수 한국인의 뉴질랜드대학 졸업 후
취업율은 얼마나 될까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질랜드 실제 사립대학인 UUNZ졸업생을 
기준으로, 졸업생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응답율은 94%, 신뢰수준 95% 이며
표본오차는 5.1% 입니다.

연도별 취업율 누계를 살펴보면
2012년도 90%
2013년 86%
2014년 96%
2015년 91%
2016년 94%

이며, 미취업 사유를 조사해보면
결혼, 출산, 배우자 영주권취득, 한국 귀국순
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평균 90%가 넘는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졸업하고 대부분 취업 못한다는 소문은 낭설로
판명되었습니다.
오히려, 졸업하고 대부분 취업 한다는것이 
통계자료로 입증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인 회사(교포회사)와 
뉴질랜드인 키위 업체를 비지니스 파트와
IT 파트로 나눠서 조사를 해보면

비지니스 분야는 한국 졸업생의 
키위업체 취업 비율이
2014년 14%  2015년 23% 2016년 23%  
로 조사되었습니다.
키위 업체에 비하여, 교포 업체의 취업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IT업체 분야는 키위업체 비율이
2014년 25%  2015년 56%  2016년 40%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대략 절반 정도로 한인과 키위업체로
취업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는
대부분의 졸업자들의 최종목표는 이민입니다.
이민을 하기위해서는, 아무래도, 교포인 한인업체가
유리합니다.
이유는, 뉴질랜드이민 조건을 만들어주기가
좋습니다.

실제적으로, 뉴질랜드 중견 또는 대기업에 
취업을 하게되면
이민조건을 만들기가 까다롭습니다.
회사입장에서도 규모가 너무 크고, 시스템적으로
운영되기에 개인의 특별 조건을 맞춰 주기가
쉽지 않는 편입니다.



처음에,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이민을
하기에, 한인업체가 유리하기에
최초에 교포 업체를 선화는 경향이 높습니다.

한인업체를 무조건 배제하지 않고
본인의 여러조건을 비교하여, 선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키위업체를 충분히 갈 실력인 분도
이민을 수월히 진행하기 위하여
한인업체로 취업하는 경우가 실제로는 많습니다.

통계자료에도 그 결과로 입증됩니다.

뉴질랜드의 이론과 실제는 많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한인업체도 일부 비양심적이고, 좋지 않은 업체도
있는것은 사실이나, 대부분의 업체는
정상적인 회사가 더 많습니다.

올바르고, 합법적인 정보를 취득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을 하여야 성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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