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유학후이민 ICL 대학 도표로 본 학력 레벨 시스템


뉴질랜드유학후이민
ICL 대학교 도표로 본 학력
레벨 시스템 분류표

뉴질랜드유학후이민으로 이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가 뉴질랜드 학력을 Level 로
분류하는 표를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뉴질랜드이민 전문가들은 쉽게 이해가 되지만
뉴질랜드 이민과 학력시스템에 생소한
일반인들에게는 Level 3 부터 9 까지의 학력
분류와 이에 따른 이민점수를 계산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지난칼럼에서 ICL 그룹의 사립어학원부터 대학원과정
까지있는 학교를 소개했는데요.
이 학교의 학력 분류표 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 도표로 설명을 하고, 해당 이민점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현 도표에서, Level 5 부터 Level 9 과정까지
나와있습니다.

일반적으로, Level 5 부터 6과정은
Certificate , Diploma 과정에 해당됩니다.
이 과정의 경우 정식 학위에 해당하는 과정은
아니며, 우리가 인식하는 학사학위나 석사학위에
해당하는 과정은 아닙니니다.

한국식으로 따지면, Level 6 의 경우
전문대 졸업자에게 주어지는 준학사? 정도의
자격으로 생각해도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것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전문대를 졸업또는 고등학교 졸업을 한다면
이민 점수를 받지는 못합니다.
현 등급의 LEVEL 은 뉴질랜드에서만 학업을
한 경우에만 40점의 점수를 받게 됩니다.
이 부분 가장 많이 혼동을 하는 경우입니다.

[ 해당하는 이민점수 도표를 소개합니다]



위의 도표에서 보듯이, 학력 이민점수는
40점에 해당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학력으로 NZDB 과정이 이 레벨에
해당이되며, 약2년전에 가장 유용하게 활용한
뉴질랜드 유학후이민 방법이었으나, 현재는 이민
법 변동으로 인하여, 학력점수의 장점이 사라진
등급입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이때는 정말 이민이 쉬웠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때도,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고
두려워했습니다.



두번째, Level 7 과정입니다.

한국식으로 학사학위 과정이라 볼수
있는 레벨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학사과정 레벨에는 해당되지만
Bachelor 과정과 Diploma 과정으로 나뉘며
해당분류에 따라 이민점수와 심사가 달라집니다.
국내 4년제 대학졸업자의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이민점수 50점을 받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학업을 했을경우 보너스점수
10점도 받게 됩니다.


세번째, Level 8 과정입니다.

뉴질랜드이민법 변동으로 인하여, 가장 각광받는
학력레벨이 Level 8 과정입니다.
국내의 학력기준으로는 없는 레벨입니다
한국식으로 굳이 표현하면, 준석사과정에 해당합니다.
한국에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일정기간 회사경력
이 있다면, 입학자격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것이, 4년제 대학졸업자가 경력이
없다면, 바로 입학은 어렵습니다.
이민점수는 50점을 받습니다.
학력점수는 Level 7 과 동일하지만,
뉴질랜드에서 1년만 공부를 해도, 보너스 점수를
10점을 받기 때문에, 총 60점의 학력점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레벨 LEVEL 9 입니다.

한국의 석사과정으로 볼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과정으로 MBA 과정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일정기간의
경력만 있다면, 누구나 입학이 가능합니다.
이민을 위한 학력점수가 70점을 받습니다.
여기에,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했을 경우 15점의
보너스점수를 받게 됨에 따라, 85점이라는 고득점을
받게 됩니다.
학력점수가 85점이라는 점은, 나이점수와
약간의 기타점수만 갖고도 이민이 가능한 점수가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뉴질랜드이민 정책이
고학력자를 우대한다는 방향으로, 결정이 되었다고
판단을 한것이며, 이와 더불어
임금기준까지 상향 조정되면서, 고학력자의 능력이
있는 사람들만 이민을 허용하겠다는 이민성의
강력한 의지로 읽혀집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하여, 학력이 낮은 인도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급격한 감소가
예상이 됩니다.
뉴질랜드이민 승인의 대부분이 위 국가의 민족들이
대부분 차지합니다. 한국의 경우 1%도 채 안됩니다.
위 국가의 사람들의 경우, 학력은 낮지만
젊고, 어리기 까지 하며, 영어가 능숙하고
임금이 낮은 3D 업종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국내의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많은 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4년제 대학졸업자들이 다수입니다.
이에 반하여,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위하여, 경쟁을
할수밖에 없는 타 민족 사람들은, 이렇게 높은
학력을 보유한 민족이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국내사람들이 유리한 상황일수
있으며, 또한, 타민족의 경우, 이민을 준비하는
나이대가 20대가 많은 것에 비해, 국내에서 이민을
준비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30대와 40대인점인
경우도, 상대적으로 유리해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나이점수대의 만점 구간이 기존에 20대에서
30대까지 확대가 된점도 이를 뒷받힘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 기준이, 절대점수 시스템이므로
표면적으로 상대성이 중요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적으로, 뉴질랜드이민 시스템도 철저하게
상대적, 경쟁시스템입니다.
여러 예를 들수 있지만, 뉴질랜드 정착에 꼭 필요한
취업처의 합격여부 또한, 경쟁에 의해서, 결정이 되며
취업처의 질도 경쟁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타 민족이 어려워진 만큼 조건이 다르다면
한국사람에게는 그만큼 유리해졌다고 생각할수 있으며
기존의 한국의 이민자비율이 1%도 채 안되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논리는 더 힘이 실립니다.

기존의 수십년동안 뉴질랜드 전체 이민자 비율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도 안되는 현 상황에서
뉴질랜드이민이 힘들다 어렵다 라고 이야기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이고 넌센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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