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부동산


뉴질랜드이민과
부동산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의, 식, 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부동산은 우리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조건 중 하나면서
개인이나, 사회, 국가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우리 한국 처럼 국토가 작고,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서는 부동산은 특히 문제가 됩니다
최근 토지 공개념이라는 제도의 도입때문에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도 이러한 일련의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뉴질랜드 이민 전문 카페에서
왠?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회원님들도 계실텐데요 
이제는 부동산도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점점 더 중요한 정보가 되어가고 있고
이미 정보를 갖고 있었던 분들에게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부동산 가격 등락 부분에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거래나 보유에 있어서 큰
제약 없이 자유스러웠습니다.

예를들면, 어느나라나 일반적으로
부동산을 매매, 매도 또는 보유하고자 하면
나라에 납부하는 세금이 있습니다.



부동산을 구입할때 납부하는 취,등록세
보유를 하게 되면 납부하는, 보유세에 해당하는
재산세나 종합부동산세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매도 하게 되면
납부하는 양도세가 대표적인 세금입니다.

이러한 세금 제도는 전세계의 항목당 이름이나
성격이 조금 틀려서 그렇지 시스템
은 대동소이 합니다.


기존 회원님들은 이미, 여러 칼럼을 통하여
소개를
했기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한국은, 이미 경제 10대 대국에 속해있고
OECD 회원국 정도의 경제수준을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비슷한 선진화된 경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수준의 경제국가라면
경제시스템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뉴질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끔 보면,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말로
불법 무허가 업체에서 이민 이나 취업상담을
한 사람들을 만나보게 됩니다.

뉴질랜드만의 특수성을 강조하면서, 황당한
방법을 알려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국내의 경제시스템과 비교하여
신빙성을 검증하는 것도 속임을 당하지 않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다시, 뉴질랜드 부동산 주제로 돌아와..
뉴질랜드는, 한 마디로,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이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부동산 관련 취,등록세가 없습니다.
보유세에 해당하는 세금도 없습니다.
또한, 부동산 매도시 납부하는 양도세 성격의
세금도 없습니다.



물론, 공동주택의 경우 Body Corporate 라는
한국식으로 보면, 관리비 정도의 적지 않은 명목
의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바디코퍼레잇은 뉴질랜드 전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매우 큰 회사로 준공공 기관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부동산의 관리 뿐 아니라
보유, 매매, 보수 및 수선 등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을 하는
독특한 뉴질랜드만의 부동산 제도 입니다.

뉴질랜드 부동산의 이해는 바디코퍼레이트
제도를 꼭~ 이해 해야합니다

이렇게 평온했던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이…약 5년 전부터 획기적인 변화의 시기가 옵니다.
한마디로, 부동산 대란의 시대가 오게되었습니다.

새로운 부동산 매수 주체인 중국인의 영향으로
폭등을 하게 된것이 발단이 됩니다.

따라서, 국가에서는 긴급대책으로
2015년 11월부터 양도세에 해당하는 규정이
생기고, 최근 2017년 12월에는 드디어
외국인들에 대한 부동산 구입을 제한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부동산 이야기는 역시 한개의 칼럼으로는
부족하네요.
다음편에서, 세밀한 폭등 배경과
현재의 부동산 구조 및 세금, 비용 과
과거 성공사례 그리고, 앞으로 전망도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ack to sit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