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주택가격의 상관성

뉴질랜드이민과
주택가격의 상관성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 중에 하나가
주거 즉 "집" 일 것입니다.



집은 우리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의, 식, 주 중 하나이며, 가장
비중이 큰 자산입니다.

국내에서도 주거문제는 항상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분들도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뉴질랜드에서 주택을 구매할것인가?
임대를 얻을것인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과거 10년까지의 기록을 살펴보면
뉴질랜드에서 이민의 목적이나 조기유학의 목적이나
기타 다른 목적으로 가신분들 중,
뉴질랜드에서 주택을 구입하신 분들이
지금까지는 무조건 성공 하셨습니다.

성공하셨다는 정도의 의미로는 부족합니다.
뉴질랜드조기유학을 위하여 자녀를 동반한
분들중에, 렌트비를 주느니, 은행대출을 이용하여
집을 구매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이런 분들 중 대다수가, 자녀의 조기유학비용과
생활비용등 모든 비용을 지출하고도
집값의 상승으로 많은 이익을 남겼습니다.

지난 몇년간 저희 이주공사에서는
높은 렌트비를 지불하느니, 은행의 도움을 받아
집을 구매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는 의견으로
주로 컨설팅을 해드렸습니다.
뉴질랜드는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장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아래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 동반으로 조기유학을 하는 경우에도 
집을 구매하는 쪽으로
추천을 드렸으며, 이민을 가는 분들에게는
약간 무리를 해서도 구매를 적극 추천했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는, 렌트가 많이 활성화 된 곳입니다.
자국민 렌트 뿐 아니라, 외국인 렌트도 일반화
되어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이주를
한 분들은 한국사람이나, 기타 외국인을
대상으로 렌트사업을 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높은렌트비로 낮은 은행이자를 충당하면서
집값의 상승이 동반된다면
조기유학이나 이민등 이주의 목적으로
간 분들에게 뜻하지 않은
금전적인 행운이 있게 됩니다.

얼마전에 오클랜드 카운슬에서
오클랜드 주거용 부동산 과세표준액이
3년전에 비하여, 평균 46% 상승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3년동안 약 50%가 상승하여, 
평균주택가격이 1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2014년 평가 당시에도 약30% 이상 상승을
했는데, 이번 조사결과를 보면
그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폭등이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특히, 오클랜드 287개 지역중 전지역이
상승을 했으며,
Paerata 지역은 150%, Wainui 지역은 102%
폭등을 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뉴질랜드부동산이 이렇게 상승하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번째, 전체적으로 세계적인 자산 상승의 사이클
시기 입니다. 한국도 부동산이 지역에 따라
틀리지만, 상승을 많이 했습니다.

두번째, 외국인들이 보기에, 뉴질랜드부동산 시장은
공략하기에 매우 좋은 시장입니다.
예를들면, 취등록세등 주택을 구입할때, 
한국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들은 많은 세금을 
내야하는데, 뉴질랜드는 이러한 세금이 없습니다.
또한, 모기지 이자가 저렴하며, 안정적인
임대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세번째, 이 부분은 현재 전세계의 우수한 환경을
갖고 있는 나라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현상인데요.
중국인 들의 갑작스러운 부 축적으로 인하여,
선진국들중 살기가 좋은 곳의 부동산을 집중적으로
매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뉴질랜드뿐 아니라, 살기가 좋은
나라나 도시에서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유는, 중국은 자국의 부동산 소유에 대한 
규제가 강하며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입니다.
그러나, 중국인들의 소득은 
빠르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백만장자가 우리나라 인구만큼 있다는 
소문도 들릴 정도니 중국인의 
자본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이외에도,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으로
분류되어, 넓게 분포되었던 인구가
2011년 남섬을 강타한 지진의 영향으로
북섬쪽으로 많은 사람이 이주를 한 영향도
있습니다.



현 커뮤니티의 칼럼에서도 여러번 소개했듯이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도시 중
하나로 항상 손꼽히는 국가입니다.
1등 아니면 2등 입니다^^

지금의 주택값이 비싼 것이 아니고
어쩌면, 정당한 평가를 받아가고 있는 
과정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지나치게 빠른 집값의 상승으로
인하여,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이 됨에 따라
뉴질랜드 신임 총리인 아던은
외국인의 뉴질랜드 주택 구입을 제한하려는
움직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부동산 관련하여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면,
실제,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걱정을 합니다. 당연합니다.

한국에서 이사를 가는것도 걱정인데, 국가를
바꾸고, 국적을 바꾸는 일이니, 얼마나 많은
근심과 걱정이 있겠습니까?

그중, 걱정과 근심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이런 면에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는 분들은
특히, 뉴질랜드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이민 1세대가 뉴질랜드 주류시장에 편입하여
경제활동을 한다는것은 어려우며,
가능하다고 해도, 힘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일단, 뉴질랜드이민을 하는 여러 방법중
가장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여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는
부동산 관련 업을 주업이나 부업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 사람에 비하여, 한국인이
여러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뉴질랜드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목돈이
많지가 않습니다. 주급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전세 보증금 정도는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은행대출이 많이 가능하다고 해도
최소한의 목돈은 필요합니다.

한국사람들이 뉴질랜드사람에 비해
외국인 렌트나 홈스테이, 쉐어하우스등
여러용도로 이용하기가 좋습니다.

한국사람들은 현지인들에 비해, 언어적인 부분
이나, 현지의 문화나 관습, 커뮤니티 개념은 부족할수
있으나, 기본적인 개인 자질은 더 뛰어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뉴질랜드뿐 아니라, 외국의 교포들이 성공한 분들이
대부분 부동산을 이용하여, 주업이나 부업으로
성공한 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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