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경로 or 방법 통계자료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취업 경로 통계자료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취업을 성공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이에  관련하여, 실제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추적 조사한 통계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뉴질랜드취업 이라고 해서
국내의 취업과 특별히 다른점은
없습니다.
크게 다른점은 국내취업에 비해서
국적이 다양한것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의 핵심은
취업 정보의 많고 적음이나 방법
보다는, 내가 과연 취업을 하기에 적합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내가 해당 사업장에 적합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설령, 특혜로
입사를 하였다 하더라도, 오히려, 좋지않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회사에서 아무런 강제가 없어도
본인이 버티지를 못합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매해 졸업생들을
추적조사한 결과입니다.

도표해서 보듯이, 뉴질랜드취업 성공자들은
여러 신문이나 광고매체를
이용 했으며, 지인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 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비중은
KoreaPost 신문과 지인소개로
볼수 있습니다.

연도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두개의 비중이 약 50% 절반 가량 차지합니다.
코리아포스트는 다른 나라에 비해
뉴질랜드 교민사회에서 특히, 성공한
신문이며, 정보지 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 비하여, 교민의
수가 많지 않아서, 다양한 매체의
발달없이, 코리아포스트의 정보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이점은, 집중 효과가 있으므로, 오히려 정보를
취득하기에 용이합니다.

특히, 단순히 뉴질랜드취업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이민까지 해야 하는 졸업생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한인 고용주가 유리한 것은
당연합니다.

한국인 사업주에 대해서, 온 / 오프라인상
에서 많은, 좋지않은 소문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아마,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치고, "한국사람을 조심하라"
는 말을 듣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도 사실 확인이 필요한
소문입니다. 교포들이 모두 사기꾼이나 나쁜
사람들이 아니며, 국내와 마찬가지로, 선량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물론, 주의해야 할것과, 내가 확인하거나 해야
할일이나 능력등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라는 부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내용이 너무 길어지므로
다음 칼럼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Seek 와 Linkedln 와 같은
취업정보 사이트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용방법
입니다.


다음은, 지인소개입니다.
지인소개는, 다양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는 구조입니다.
일단, 처음 학교 생활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많은 취업정보와 인맥이 있는 곳이
학교입니다. 학교는 단순히 배움의 터가
아닌, 선, 후배, 동기 뿐 아니라, 여러 인맥을
형성해 줍니다.
다음은, 종교생활이나, 일상적인 커뮤니티
활동등 모든 면에서 인맥관리는 중요합니다.



다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이 요약이됩니다.

첫번째, 검색의 생활화

언제 나에게 맞는 직업이 열릴지
모르므로, 취업정보 사이트 검색의 생활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두번째, 인맥의 확장입니다

다양한 학교와 사회활동을 하는것은
매우중요합니다.

기존의 성공담에서 소개한 분중에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서, 이러한 활동을
하던중 취업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남을 배려할줄 아는 마음과
원만하고 좋은 성격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세번째, 학업중 또는 졸업후 주어지는
임시취업비자를 이용하여, 다양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생활적인 비용을 충당하는것 뿐 아니라
실전경험과 여러 인맥형성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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