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국내에서 영어공부 하지 마세요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영어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민과 취업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국내에서 영어공부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도대체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지 의아해
할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성실히 노력한 사람들만이
성공할수 있다는 취지의 칼럼 내용이
대부분인데, 갑자기 국내에서 영어공부를
하지 말라는 글을 보고 의아해 하실수 있습니다.

[ 구체적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을 고려할때
최초의 난관이며, 가장 높은 난관이
영어 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영어 능력"을 엄청나게
많이 강조를 하게됩니다.
카페내 에 이와 관련된 많은 칼럼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20년이 넘었습니다.
20년이라는 세월이 짧다면 짧을수 있지만
한가지 업만 하면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회원님들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많은 취업 시장의 변화와
이민법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어느정도
해외취업과 이민의 원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필자도 예전에는, 뉴질랜드의 취업시장의 변화와
이민법의 변화 등에 매우 민감하였고
특히 이민 점수의 배점과 항목의 변화에
따라 일희일비 하였습니다.

그러나, 취업과 이민의 원리를 이해하다보니
매우 단순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하려면
취업이 되어야하고
취업이 되려면 원활한
의사소통은 필수이다

아주 간단한 사실이며, 당연한 말 입니다.

한가지 업만 20년 이상을 하고서는
겨우, 발견한 내용이
이렇게 지극히 당연한 사실인지에
대해서 책망을 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원리의 "본질" 을 깨닫는 것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원리의 본질을 깊이 깨닫지 못하면
어떻게든 빨리 뉴질랜드이민이 가능한 방법을
찾으려하고,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
이런 식으로 빨리 빨리 여러가지 방법과
편법을 사용하게 되면, 결국 성공이 쉽지도 않을
뿐더러, 설령 성공을 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 뉴질랜드이민 당국은 이러한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기에, 이런한
방법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민법 변경으로 이어집니다.



합법적으로 / 옳바르게 / 단계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결국 시간을 가장 단축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는 길이며
결국 목표에 도달하는 길이 됩니다.


" 영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영어를 많이 강조하다 보니, 기존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거나 또는,,,
국내에서 영어공부를 많이 하고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려는 분들을
그동안 많이 만났습니다

첫번째, 기존에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실제 뉴질랜드 취업에 적합한 영어능력을
보유한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한마디로, 현재의 영어 수준으로는 토익점수가
높을수는 있으나, 취업하기에는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첫번째 영어 인터뷰에도 통과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취업은 실전이므로, 점수가 높고 낮음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뉴질랜드이민 뿐 아니라 전세계 이민 당국에서는
IELTS 점수를 그래도 가장 높이 평가해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 시험 전형중 가장 실전 영어능력에 근접한
평가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해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영어를 설령 잘한다고 하더라도, 국내인에 비하여
잘하는 것이지, 뉴질랜드 사람에 비해
잘하는 것은 아니기에,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드디어 이제, 뉴질랜드 사람하고 경쟁할수 있는
첫번째 단추를 끼웠다고 생각하는 겸손한
자세가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를 국내에서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위에서 소개한대로, 현 이주공사가
1997년 개업을 했으니, 약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셀수도 없을 만큼, 많은 고객들을
만났고, 저희 회사 고객이 된 분도 있었고
또는, 인연이 안된 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많은 고객 분들을 만나면서 얻어진 결론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하기에 부족한
영어수준을 국내에서 만들기에는 거의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하기위해서는
기준점이 필요하므로, 점수로 이야기를 하면
IELTS 6.5 (General) 수준이 필요합니다.
토익점수는 의미가 없으므로,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최소한 이정도 점수가 나올만한
실전능력이 중요합니다.

즉, 뉴질랜드사람들 IELTS 6.5 안나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취업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실전능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외국인이기에, 영어에 대한
기준점이 필요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IELTS 점수를 알려드리게 됩니다.




한마디로, 국내에서 현 점수
안나옵니다.

또한, 현 점수를 만들기위해서
토익식으로, 쪽집게 강의를 받아서
점수만 만들면 안됩니다.
물론, IELTS 점수는 토익과는 틀리게 쪽집게
강의로 제대로 점수가 나오는 구조는
아닙니다만, 국내의 유명학원과 강사들에 의하여
가능한 방법이 있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만일, 현 점수를 만든다고 하면
국내에서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발생을 하며
영어공부에 전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회업무, 가정업무가 있으며
학습에 방해되는 매우 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난관을 뚫고 현 점수를 만들 정도의
분이라면,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안타깝게도, 필자는 지난 20년동안
수천명의 고객들을 만났지만,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하고 인연이 안된 분들중에
점수를 만든 분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한 분이, 저희를 통하지 않고
홀로 진행을 하셨을수도 있습니다.

이정도의 큰 난관을 극복한 분이라면
나머지 취업과 이민 진행은 크게 도움 받을
필요가 없어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경험한 대다수의 고객들은
영어능력을 향상시켜서 다시 오겠다고 하고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이 지난 다음
많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만나뵙게 됩니다.
쓸데없는 노력?을 엄청나게 한 다음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또는,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현재도 진행형 입니다.

이렇게 실패한 분들은 스스로 위안을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새벽잠 아껴서 공부한
영어능력이 언젠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냉정한 이야기지만 도움 안됩니다.
영어능력이 도움이 되려면, 영어를 사용하는 업종의
경쟁자들에 비해 우월해야 합니다.
물론, 해외여행을 하거나, Pub 에서 외국인 친구를
만날때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생업에는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마저도, 관리를 안하면, 예전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진심으로, 본인의 스펙을 향상시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희망한다면
가능한 방법과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충분히 방법이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방정식이 있습니다.
본인이 의지와 성실성만 있다면, 비용도 저렴하고
시간도 길지 않은 방법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 솔루션" 편에도 관련된
여러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오랜 경험과 경력이 있고,
합법적으로 외교부와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전문가와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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