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부동산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부동산 이야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이번 칼럼과 더불어
다음 편에서는 뉴질랜드 임대료가
가장 비싼곳은 어디일까? 
를 소개하겠습니다.



뉴질랜드 정착을 희망하는 분들은
취업 / 이민과 더불어 현지의 생활 물가를
많이 궁금해 합니다.

따라서, 뉴질랜드 물가수준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동안, 이에 관련한 칼럼도 다수 작성하여
소개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물가를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물가 중에서 가장 많은 비용과 삶의 질을
차지하고 결정하는 부분이 부동산 
즉, 주택에 대한 부분일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비용이 소요가 되고,
자녀가 있는 경우 교육문제도 연결이 되며
취업 처와의 거리부분 때문에
삶의 질하고도 직결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부동산으로 뉴질랜드 또한
삶의 질적 수준 차이가 나게 됩니다.
뉴질랜드도 부촌가 빈촌의 분류가 있습니다.



물가수준을 비교해볼때
세세하게 비교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식료품 가격이나, 공산품 가격이
어디에서 구매를 하고, 어떻게 구매를 하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일률적으로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 입장에서 소비하는 물가와
실제 정착하여 삶을 살아가면서 소비하는
물가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필자도 오래전,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갔을때
주요도시의 물가를 보고,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음료수값이 거의 한국에 10배수준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들었던 의문이, 이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를 벌기에 이러한 물가를 감당할수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러한 물가는
관광지의 특정한 물가지, 국가의 전체 물가지수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뉴질랜드를 짧은시간 경험하고 온 분들이
물가 수준을 이야기하는 것은
정보의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물가는 국내와 비교하여, 생각을 하면 가장
이해가 빠를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물가는 전반적으로, 국내의
물가보다는 더 저렴한 편입니다.

식료품(채소, 과일, 생선, 육류) 등의 가격은 확실히
국내보다 많이 저렴합니다.
그러나, 식품류중 가공식품의 경우는, 국내에 비해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편입니다.

공산품의 가격은 국내와 비슷하다고 볼수 있으나
품질로 비교했을때 국내보다 비싼편입니다.
이 부분은 메이드인 코리아가
세계적으로, 상대적으로 우수한 품질이기 때문에
우리의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키위는 좋다고 하는데, 우리 눈으로 보면
품질이 한참 떨어지는것 같아 보이는 물건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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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칼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뉴질랜드의 소비는 국내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문화 레져 건강 여행 비용에 소비되는 비용이 상당하며
한국에서 많이 소비되는 교육비나, 회식비용등은
상당히 낮습니다.

지난 칼럼에서, 뉴질랜드이민성 자료를 근거로
소개한 내용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부분과 이유도 이러한 지표를 통해서 충분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간단히 요약을 하면
인건비는 높고, 생활물가는 저렴하며,
개인의 여가나 레져, 여행, 건강관리에 비용을
많이 소비하고, 자녀의 교육 비용이나 문제에서
아주 없진 않지만, 어느정도 걱정이 없습니다.

직장에서 술문화나 지나친 회식문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자연스럽게 가족문화가 발달
이되면서 삶의 질이 건강해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뉴질랜드부동산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질랜드의 부동산도 국내상황과
비교하여 소개하겠습니다.

뉴질랜드도 부동산 부분에 대해서는
자유스럽지 않습니다.

부동산 문제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화두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꼭 필요한 세가지가 있습니다.
의, 식, 주 입니다.
"의" 나 "식"은 산업의 발전으로 인하여, 저렴하게
대량 생산이 가능하므로, 안정권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주" 는 이야기가 틀려집니다.
공간이 확장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땅을 늘릴수는 없으므로, 공간의
제약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모이면 당연히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고, 이에 따라 임대료를 비롯한 비용이
자연스럽게 상승이 됩니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동력이 감소되므로, 자본 이익을 얻으려 하는데
이때 가장 안정적이고 유용한 수단을
부동산이라고 생각하게 되며, 전 세계적인
공통 사실입니다

즉, 의  식  주  중에 "주" 는 단순히
필요를 해결해주는 것을 넘어서 생계를 유지
해주고, 가장 중요한 재산증식 수단이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만의 현상이 아니며
전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오히려, 살기좋은 국가로 알려진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의 경우 이러한 현상은
더 증폭되었고 확장되었습니다.



한국과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뉴질랜드는 집값의 큰폭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나이, 국적, 모든것을 불문하고, 누구나 돈이
있다면 좋은 곳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인지상정이며, 당연한 일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최근 몇 년사이에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중국인" 들 입니다.

국내에도 제주도에 중국인들이 엄청나게 투기[투자]를
하여, 제주도 땅을 싹쓸이 한다고 호들갑 기사가
여러번 난 것을 알고 있는 분도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자료를 찾아보면, 큰 오류와
오해가 있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는 항상 문제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사실과 소문은 낭설을
분류를 할줄 알아야 합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정보의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다음은
국토교통부 자료를 참고한 내용입니다.




국내에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는
여의도면적의 82배라고 하지만, 전 국토의
0.2%밖에 해당이 안됩니다.

이중 미국인이 약 50% 정도 됩니다.
다음이 일본 국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대부분의 국적이 미국, 일본이지만, 실제 우리나라의
교포들이기 때문입니다.

국적만 외국이지, 실제는 한국사람들입니다.

물론, 제주도는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제주도가 중국사람들한테 통째로 넘어간다는
말도 안되는 기사들과 소문과 억측
이 난무하는데요.

제주도의 외국인 땅 전체 소유비율은
약1.1% 입니다.
이중 약45% 정도가 중국인 소유입니다.

윗 글에서, 국내 대한민국 전체 토지의 
약 0.2%가 외국인 소유라고 소개했습니다.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지역이
경기도가 압도적으로 가장 높고, 다음이 전남, 경북
다음이 제주도 이고, 다음이 강원도 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위에 소개한대로
외국인이라고 하지만, 실제 교포분들이 대부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제주도는 외국인이 맞습니다.
중국인들의 직접 투자입니다.
제주도 외국인 토지 비율은 제주 전체면적의
1% 정도이고, 절반이
중국인이므로, 실제 제주도 전체 땅의
0.5%를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0.5% 가 엄청 많은 수치인가요?

이러한 것이, 신문기사의 자극성과
일반사람들의 소문과 낭설 들입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 정보도 이러한 내용이
너무나 많고 극성인것이 사실입니다.

왜? 특히,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에 있어서
이러한 잘못된 정보가 많은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분석한 글이 있습니다.
이 칼럼에서는 지면상 생략합니다.




뉴질랜드 물가 소개를 하면서, 다른 방향으로
약간 내용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사실과 본질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정보의 선별 능력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식적인 기관의 통계자료를
근거로 한 자료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뉴질랜드도 부동산 많이 비쌉니다.
부동산이 비싸니, 임대료가 비쌀수밖에 없습니다.
임대료가 비싸서 뉴질랜드 이민을 고민한다는
분도 목격한적이 있을 정도입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

부동산가격은 폭등을 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지만
부동산 가격은 상승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사람들이 모인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부동산은 한정된 자원이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상승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극단적인 예로, 아프리카 남극 전쟁지역 사람들
없어집니다. 우리나라의 농촌 사람들 점점 더
감소하고, 오히려 대도시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왜? 중국인들은 돈을 벌게되니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로 제주도로 왔을까요?

한번 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것입니다.

뉴질랜드나 캐나다에 비하면, 한국의 부동산은
상승한 것도 아닙니다.

뉴질랜드, 캐나다의 지나친 폭증으로
뉴질랜드는 현재 부동산에 대하여 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외국인 신분으로 부동산 매입 금지입니다"
대단한 파격적인 조치입니다.

캐나다는,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에 대하여
취득세만 15% 과세를 합니다.
엄청난 조치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취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순식간에 수십배까지 부동산이 폭등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고객분들 중에도, 임대료를 주느니
뉴질랜드 은행 대출을 얻어서, 집을 사고
남는 방은 렌트를 주어서, 수익을 남겨
은행에 이자를 준 분들이 다수 계셨습니다.

필자도 이러한 방법을 많이 추천했습니다.
실은, 만나는 회원분들마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은행 이자에 비하면, 렌트수익이 훨씬 높기
때문에, 좋은 수익원이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한국 교포분들 중에 이러한 수익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고객들중에도 생각지도 못하게, 집값이
수십배까지 뛰면서, 큰 돈을 번 분들이 많습니다.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을 생각하는 분들도
부동산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뉴질랜드에 가서 실제적으로 경쟁해야 하는
키위들에 비하여, 월등이 유리한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칼럼은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다음 칼럼에서, 뉴질랜드의 실제적인 부동산값과
가장 높은 임대료 지역을 소개하고
전반적인 비용 분석 칼럼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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