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소매업 & 물류업 실제 성공케이스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소매업 & 물류업
실제 성공케이스

뉴질랜드이민에 관련된 여러 자료중에
실제 경험담 과 성공사례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은 케이스와 사례를 
소개해 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개인인적 사항이기 때문에, 노출에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학교의 도움으로
실사례를 받아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케이스는
두분의 케이스 입니다.
한분은 가장 많은 분야로 취업과 이민이
진행되고 있는 리테일 분야와
물류분야 입니다.

먼저, 첫번째, 리테일분야로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한 분은
김진일 님입니다.



국내에서 10년이상의 외국계회사에서
인사관련 업무를 본 분으로
40대에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한 분입니다.

리테일분야중, 건강식품, 스킨케어
판매회사에 취업을 했으며
한국어와 영어를 필요로 하는 직종입니다.
직위는 HR Adviser 고, 직무는
HR General 관련 업무로
국내의 경력을 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구직방법은 Linkedin / Seek / Trademe
와 코리아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요했으며,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하는
구인을 집중적으로 탐색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취업의 키포인트는
한국경력이 고려될수 있는 업종과 업무를
찾았으며, 회사의 구인요구에
이력서를 수정한것이 주요했다고 합니다.

리테일분야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다양한 업종과 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업종입니다. 따라서, 취업의 기회가 가장
많다고 볼수 있으나, 타 업종에 비하여
급여가 적은 것은 단점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물류분야로 취업과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사진은 제공되지 않았고, 
30대후반의 Tina Kim 님의 사례입니다.
직위는 Administrator 이고, 직무는
Accounting & General Affairs

한국에서는 인사담당으로 10년경력을
보유한 분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도
Trademe, SEEK, 코리아포스트
INDEED 등을 통해 꾸준히 잡서치와
면접을 보던중 무직 인턴쉽으로 2개월
근무를 한후에 정직원을 채용을 한
케이스 입니다.

취업노하우는, 본인에게 맞는 직무를
선택하고, Job Description 과 본인의
경력을 잘 매칭시키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류전형 이후 면접 1차와
2차가 이루어지므로, 전형준비가 중요합니다.

업무내용은 회사내에서 총무와 회계업무를
주로하고, 고객들은 대부분 키위이기에
전화, 이메일로, 업무상 영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성공사례를
정리하여,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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