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실제 요식업과 자동차업 성공 경험담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요식업과 자동차업
실제 케이스

지난 칼럼에 이어서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의 실제사례를 소개합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소매업과 물류업의
케이스를 소개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케이스는, 요식업과
자동차중고 영업입니다.

첫번째, 업종은 레스토랑으로
직장은 오클랜드에 있는 KAYA 라는
 한식당입니다.
성함은 박경민님 으로 40대초반입니다.
주요 직위는 Manager 로 레스토랑 관리를
하는 직책 입니다.



국내에서는 영어강사로 9년의 
경력이 있었으므로, 영어에 자심감이
있는 상태입니다.

구직방법은, 코리아포스트 채용공고를 이용하여
재학중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하게됩니다.
회사가 씨티에 분점을 하나 더 오픈하면서
시티점 매니져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내용은
식당 전체의 운영 및 급여정산, 홍보
마케팅, 직원교육 등의 업무입니다.

기본적인 손님 접대,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이메일, 문자, 전화등을 영어로 할수 있어야
하며, 매니져로서 고객들의 불만이나
협의등 여러 분야에서 원활한 영어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입니다.
한국식당이기에, 업무환경은 국내와 크게
틀리지 않은 편입니다.



구직은 어렵지 않지만, 매니져가 되기 
위하여 오너와 충분한 협의를 하고
능력을 인정 받아야 합니다.
오클랜드내의 레스토랑의 전망과 발전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고자동차 세일즈 매니져

오클랜드의 AutoBox 에서 일을 하고있는
30대중반의 김정환님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현재 중고차 판매 매니져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경력은 한국타이어 소매점
매니져로 5년간 일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자동차 부품관련 판매경력이
있었으며, 연관된 직장을 구하기위해
인턴쉽 조건으로 뉴질랜드에서도 같은 계열의
회사에서 근무 후 채용이 결정됩니다.



자동차 판매업 분야는, 경력보다는
하고자 하는 열정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영주권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취업비자에
중점을 두면, 목표한 회사로의 채용여부가
조금 더 쉽게 결정이 날수 있습니다
영어능력은 자동차 영업에 절대적이므로
능력향상에 집중해야 합니다.

주요업무 내용은
자동차판매, 재무상담, 고객상담등
영어사용빈도가 높습니다.
주요 고객이 현지인이므로, 전화, 이메일
사용이 많으며, 사고발생시 응대도
필요한 업무입니다.

향후전망은
중고차 판매는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야로, 확실한 고객층을 파악하고
선점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칼럼에서도 다양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 성공케이스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ack to sit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