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IT 분야 성공담 [40대초 신민식님]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성공담
IT회사취업 심민식님

오늘 소개할 심민식님은
40대 초반으로, ICT 오클랜드에
소프트웨어 디벨로퍼로 취업을 한
사례 입니다



다음은, 취업 과정을 경험자님이 직접
소개주신 글 내용입니다.

합법적으로 일할수 있는 시간이
학기 중 20시간이란 제약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Seek(구인구직 site)과 
IT 리크루팅 회사를 통해 학기 중에도 꾸준하게
지원하고 면접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현재 내가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살려야 하는지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보통 뉴질랜드 회사들은 직원을 채용할때
두세달 까지도 해당 포지션에 맞는
사람이 나올때까지 찾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1차 서류, 2차 테크니컬 심사 및
인터뷰 또는 필기시험, 그리고 3차는
그 포지션에 대한 심층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기술적인 능력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회사는
영어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력으로는관리직 보다는 
실무를 계속 하셨던 분,
그리고 한 분야에서 계속 일을 하셨던 분이 
유리한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는 한국과 일하는 문화와
환경도 매우 다릅니다.
쉬는 시간 외에는 거의 서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앞으로 뉴질랜드에서 Software developer
로 저의 경력을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 필자의 의견 ]

심민식님도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성공시키는
전략을 유학후이민으로 진행을 한 분입니다.
IT 과정으로 Level 8 로 입학을 하여
학기중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였습니다.

말씀주신 내용대로, 학기중 취업은 가능하나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하여 일을 해야 하기에
고용주 회사입장에서는 채용을 하기에 꺼려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학기중 파트타임 잡이
졸업후 주어지는 PG 오픈워크 기간 풀타임잡으로
이어지고, 같은회사에서 스폰서를 해주어
ESW 정식취업비자로 전환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심민식님도 이러한 방법으로
진행이 된 전형적인 케이스입니다.

다른 성공자들과 마찬가지로, 학기중에도 꾸준히
취업사이트나 정보를 이용하여, 회사의 전망과
본인의 성향과 적합한 회사를 찾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뉴질랜드는 IT 분야 전체가 부족직업군으로
분류가 될 만큼,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능력이 안되는 사람을 채용해주지는 않습니다.
채용이 2~3개월이 걸리더라도
적합한 인재를 찾기위해서 노력하며, 적당한
인재가 없을때는 채용을 중단을 해버립니다.

뉴질랜드에서의 회사생활은 국내와는 많이
틀립니다. 가끔 뉴질랜드로 자주 여행을
다녀오거나 해외경험이 조금 있는 분들이
적응에 어려움이 없을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은 큰 착각입니다.

여행과 삶과 직업으로서의 뉴질랜드는 전혀
다른 나라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성공자들이 순차적인
방법을 사용한 이용입니다.



또한, 말씀주신대로, 관리직이나 사무직보다는
실무직 & 기술직이 유리합니다.
또한 다른 성공자들의 인터뷰와 마찬가지로
영어능력을 강조하십니다.
의사소통 능력은 뉴질랜드취업에 가장 결정적인
역활을하며, 기본적인 능력입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한 분들의
인터뷰를 연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30편이 넘었습니다.

모두 다른 분야와 다른 능력과 성향을 보유하고
있지만, 성공자들의 핵심 노하우는
비슷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성공의 방정식은 어떤일이나 똑 같은것 같습니다.
쉬운길, 편한길, 불법적인 길을 찾을때
고생이 시작됩니다.

합법적인 회사에서 합법적인 방향 선택을
하는 것이, 결국, 경제적으로나 시간을
절약을 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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