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취업 PPRP 홍보가 안되는 이유


뉴질랜드이민 PPRP
홍보가 안되는 이유

뉴질랜드이민의 신개념 프로그램인
PPRP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이민 방법인 PPRP 프로그램은
현 카페의 운영자인 이주공사에서 이름을 붙인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고, 뉴질랜드로
출국할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 프로그램이라 할수 있습니다.






실제, 미국이나, 캐나다등으로 이민을 가는분들의
경우는 국내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고
출국을 하는 많고,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합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유학후이민등, 단순한 방법만을 이용하여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에서 찾을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이민 희망자의 자격조건 미비입니다.
뉴질랜드이민 조건에 부합하지가 않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기존의 스펙으로는
바로 이민신청이 불가능하므로, 출국을 통하여
이민 자격 조건을 만든다음에, 도전을 하게 됩니다.

두번째는, 뉴질랜드이민 정보와 상담 수속을
제공해주는 업체의 전문성 부족입니다.
이민 정보는 단순 여행이나 유학 정보와는 달리
고도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국가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이민업무는 외교부의 등록과 허가가 필수입니다.
즉, 이민정보의 제공은 여행사나 유학원에서
제공을 한다면, 실정법을 위반한 것이기에
신고가 된다면, 해당 업체는 큰 벌을 받게 됩니다.

해외취업 정보도 이민 정보와 마찬가지로
고용노동부의 등록과 허가사항입니다.
뉴질랜드 내에서도 국내와 마찬가지로
"어드바이져"라는 제도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각각의 등록 사항들은 호환 되지는 않으며
자격 및 지역에 따라, 따로 등록과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 이주공사의 실태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이주공사중 보증보험을 매년 갱신해서
영업을 하는 숫자가 약 6~70여개 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또, 이곳 들중, 고용노동부 허가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한 해외취업 업무를 합법적으로 할수 있는 곳은
약 10여개 정도뿐 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현 숫자도 많지 않은데, 
국내의 이주공사 대부분이, 미국 캐나다
특히, 미국쪽 업무를 하는 곳이 대다수인
상황 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국내에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는
분들의 숫자가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이민자 비율중 국내인 비율이
1% 남짓인점 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지난 칼럼에서도 밝혔듯이, 아직 국내에서 
뉴질랜드이민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온, 오프라인을 비롯하여, 상당히 많은 이민에
관련된 정보, 뉴질랜드취업에 관련된 정보가
난무 한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즉, 국내법이나 뉴질랜드 법상으로 보면
대다수가 불법 무허가 정보인 것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PPRP 프로그램처럼
뉴질랜드이민법을 연구하여
전문적인 이민이나 취업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 시장의 합법적인
자격을 갖춘 업체가 극소수인점을 비추어
취업과 이민에 관련된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물론, 국가 자격을 갖추었다고 해서, 모두
다 전문적이고, 무조건 안전하다라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최소한의 법도 지키지 않는곳 과는 비교자체가
불가입니다.



PPRP 프로그램이 처음 국내에 소개될때
일부 회원님들이, 무허가 업체의 정보를
갖고, 검증을 하려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검증뿐 아니고, 확인도 해드리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외교부와 고용노동부의 등록된 업체의
정보 또는, 뉴질랜드의 어드바이져에 의한 정보에
의한 검증이나
확인은 얼마든지 수용하고, 토론을 하여
확인하고, 개선하거나, 문제점이 있다면
수용할 의사가 있으며, 항상 언제나 환영합니다.

그러나, 불법 무허가 업체의 정보를 갖고
진위 여부를 따지는것 자체가 비상식입니다.

더군다나,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 전문가도 아닌
일부, 개인의 의견에 대해 사실확인을 하거나
진위여부의 논란을 하는 것은 더더욱
비상식일 것입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 정보를 제공하다보면
사실이 바뀌고, 진위가 바뀌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가짜가 진짜를 몰아내고
무허가 불법 업자가, 국가에 등록된 합법적
업자를 몰아냅니다.

" 일반적인 업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일입니다. "

몸이 아픈데, 의사나 약사의 말을 듣지않고
병에 걸린적이 있는 친척이나 친구의
말을 들을까요?

몸이 아픈데, 병원은 가지 않고
동네에 병을 잘 고치는 곳이 있다고 해서
국가에 어떤 등록이나 허가도 받지 않은곳에서
진료를 보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여전히,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일어나는 곳이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
시장이며, 이때문에, 많은 피해자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피해자들로 인하여
필요 이상으로, 어렵다, 불가능하다
거의 다 실패한다라는 낭설과 소문이 난무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정식취업을 하고, 이민에
성공한 분들이 엄청난 능력과 자격이 있어서
성공을 했고, 나와는 전혀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최근에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의 스펙이 훨씬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은
고민하고, 의심하는 사람의 몫이 아닙니다.
합법적으로, 가장 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도전하여, 일구는 사람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명언을 소개합니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고
도전하지 않는것 이다"

현 상황을 가장 정확히 표현한 명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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