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과 캐나다이민 영주권의 가치 최종편 [국가별 가치 비교]

 캐나다이민과 뉴질랜드이민
영주권의 가치 최종편

지난 칼럼에 이어서 작성을 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이나 캐나다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은
영주권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궁금해 합니다.




지난 첫 칼럼에서는
캐나다 투자이민 제도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뉴질랜드 투자이민 제도입니다.
뉴질랜드투자이민 금액은 한마디로
매우 놀라운 금액입니다.

두가지의 카테고리가 존재를 합니다.
Investor 1 은 $10 million 입니다.
한화로 약 80억원 입니다.

Investor 2 는 $3 million 으로
한화로 약 24억 정도합니다.

Investor 1 은 자산증빙만 정확히 증명을
하면, 나머지 조건은 필요 없지만
Investor 2 는 영어점수 제출, 나이제한
사업경력등을 만족해야 합니다.

뉴질랜드투자이민 금액은 정말 상상초월의
금액입니다. 현재 80억원은 전체국가의
투자이민 금액중 가장 많은 금액
으로 볼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신청자가 있는 미국투자이민
제도 입니다.
EB5 라는 카테고리입니다.
$1백만을 직접투자하고, 10명이상을
직접고용하는 방법과
$50만을 간접투자 (regional center) 
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50만 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한화로 약5억원 정도 됩니다.



호주의 투자이민제도 입니다.
호주는 투자금액을 소액투자와
고액투자, 초고액투자로 나뉘어져있으며
금액에 따라 자격조건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소액투자금액은
AU$150만 입니다. 
현재 호주환율이 약 850원이므로
한화로 약12억 정도 됩니다.

고액투자금액은
AU$500만 입니다.
한화로 약 42억 정도 됩니다.

초고액 투자금액은 AU$1500 이며, 
한화로 130억정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도 투자이민제도가
있습니다.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는 제주도나
부산 해운대구등 특별지역에 한해서
5억원을 투자하면, F2 비자 발급후에
영주권 발급이 됩니다.



나라별로 투자이민제도를 간단히
알아봤고, 금액을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단순 금액비교 외에 여러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개인의 자격요건이나
기간등 여러 조건은 생략했습니다.

국가별로, 투자이민 금액을
금액별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한국 = 미국 약 5억 < 캐나다 퀘벡 약 7억
< 호주 12억 또는 42억 
< 뉴질랜드 24억 또는 80억

이러한 순서로 나열이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민이 쉬운 국가의
역순이라고 생각이 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뉴질랜드가 이민이 제일 쉬운편이며,
그다음이 호주이고 캐나다이고
미국순으로 보통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도 이러한 순서로 이민이 쉽습니다.
최근에 뉴질랜드이민법 변동이 있어서
약간 까다로와졌지만, 여전히
가장 쉬운 국가입니다.

그러나, 투자이민에 있어서는 순서가
거꾸로 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여러가지로 해석이
될수 있습니다.

한가지 유력한 해석은, 뉴질랜드나 호주는
돈이 많은 사람보다는 개인의 능력이 우선되며
실제로 경제활동을 할수 있는 사람을 희망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민점수계산을 하다보면,
이러한 생각이 더 확고해집니다.

예를들면, 나이점수, 영어점수, 기술점수등
이러한 점수 배점이 높으며, 재산규모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특히, 현 커뮤니티의 회원님들은
뉴질랜드나 캐나다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의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이민방식은
투자이민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유학후이민이나 취업이민
방법입니다.

투자이민 금액을 보면, 상당한 자산가들이
아닌 이상 엄두가 나지 않을정도의
금액입니다.
이러한 자산가들이 돈의 가치를 몰라서
큰 금액을 투자하여, 이민을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자산을 형성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하여 뛰어난 능력이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만큼 뉴질랜드이민이나 캐나다이민의 
가치를 인정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민의 가치와 장점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면
전체 지면을 다 사용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이민을 준비할 필요도
갈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영주권의 의미는 여러가지로
해석이 될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고, 자녀의 
조기유학의 목적으로, 또 다른 사업이나 
넓은 세계의 취업의 목적으로
또는, 노후준비를 위한 목적으로도
충분히 뉴질랜드나 캐나다의 영주권은
매력적이며, 활용범위가 넓습니다.



투자이민의 경우
이렇게 많은 금액을 투자를 하여
이민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실제
뉴질랜드나 캐나다에서 이민을 하여
정착을 하게 되면, 많은 문제점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실제 정착에 필요한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언어능력이나 취업능력
사회생활 및 문화생활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질수 밖에 없으므로, 현지의 정착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유학후이민이나 취업이민 방법은
본인의 능력을 향상시켜 이민을 하는 방법이기에
뉴질랜드와 캐나다의 생활을
만족스럽게 정착을 할수가 있으며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민을 준비하는 과정자체가
본인의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기에
본인의 능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실제 이민점수를 계산하다보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로드맵이 그려집니다.

이러한 면에서, 조금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준비를 하여 도전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숫자나 경제적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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