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법 개정, 뉴질랜드이민 쉬워졌다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안
조건 완화

그동안, 뉴질랜드이민법 에 대한 칼럼을
여러번 작성을 했습니다.



지난 4월에 발표된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안에 관련된
칼럼은 총 10여편에 걸쳐서 작성한 칼럼중
대표적인 칼럼을 소개합니다. 



어제, 7/27일에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에 대하여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뉴질랜드이민법 개정 안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고, 부담스러웠던
Essential Skills Work Visa 의
최저임금인 N$48,859 이 너무 높다는 부분이
지적되면서, 최저연봉기준을
$41,538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17년 7월 27일 마이클 우드하우스 장관의
발표로, 8월 28일 부터 적용될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안 확정발표에서
비숙련 노동자들에 대하여, 뉴질랜드평균소득을
적용하여, $41,538로 조정을 하기로 
확정 고시하였습니다.

고숙련직은 $73,299 로 동일합니다.

그동안, 최저연봉이 너무 높다는 부분이
계속적으로 지적되어왔고
이민성에 민원이 많이 제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의 자녀무상혜택 조건인
연봉 $38,000 에서 현재의 $41,538 로
상향되는 부분은 예전하고 큰 차이가 없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에 변경된 사항은
뉴질랜드이민과 뉴질랜드취업
뉴질랜드유학후이민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 카페의 아래의 칼럼에서 밝혔듯이
"뉴질랜드이민법 사실확인"
"뉴질랜드이민법 팩트체크"
지난번에 발표된 임금조건도 실제 뉴질랜드이민자들의
대부분 사람들의 평균연봉을 상회하는
상황이었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처음 준비하는 분들에게
심적으로 부담이 되는 저항선이 없어졌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환영받을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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