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생활 : 교통규율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아요~

 

 뉴질랜드 교통 질서

 

 

 

뉴질랜드는 원활한 생활을 위해서는

차는 무조건 적인 생필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요즘에는 대중교통이 많이

편해지고 도로도 확충 되고 있습니다.

 

교통 시스템또한 매우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학생들에게는 특별히 불편함은 없는데요.

 

직장인들에게는 자동차가 무조건 적으로 필요하고

자녀가 있다면 더더욱 필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좌측통행을 합니다.

좌측통행이 익숙하지 않아서 혼돈이 오는 경우는 많지만

이점 때문에 사고 나신 분은 제 주변에는 없네요.

 

항상 중앙선이 운전자 쪽에 있는 것을 인지하고 운전 하신다면

익숙해지는데 2~5일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동차 조작도 동일 하기에 자리만 반대 쪽일 뿐이지요~

 

뉴질랜드에서는 다양한 표지판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반듯이 잘 지켜주셔야 하고

 

자동차 전용도로 인지 아니면 자전거와 같이 이용이

가능한 도로 인지 모든 것을 표지판이 안내 해줍니다.

 

 

 

 

매우 다양한 종류의 안내 표지판이있습니다.

 

정말 종류도 많습니다. ^^ 이를 좀더 잘 확인 하기 위해서는

로드 코드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뉴질랜드는 또한 신호등이 많지 않습니다.

신호등이 있다고 하는 곳은 교차로 나 큰 4거리 정도

보통 다 라운드 어바웃이라고 하는 로터리 방식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매우 규칙을 잘 지키기에 편합니다.

 

무조건 오른쪽 우선이라서 사람들 모두 오른쪽만 쳐다보며

대기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구간 별로 속도를 안내하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일반 도로는 50킬로 고속도로는 80~100킬로 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구간별 속도 제한 구역에서는

반듯이 정해진 속도를 지키셔야 합니다.

 

일반도로에서 공사중으로 20킬로 제한일 경우

이를 지키기 않는다면 티켓을 받으 실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봐주는 것은 없습니다.

 

대부분 도로는 왕복 2차선으로 되어 있으며, 

가운데 차선이 노란색일 경우를 제외하고

추월 및차선 변경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또한 가운데 우회전용 정차선이 있는데요.

 

어느 곳이든지 서서 대기하다가 우회전 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차량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운전하기도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양보의 룰을 잘지키셔야 하고 

하나 둘씩 살면서 꼭 알아 가셔야 합니다.

 

매우 다양한 양보의 룰이 있기 때문에

운전을 많이 해본다면 노하우가 쌓이게 되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꼭 지켜야 할 내용은

법적으로 모든 자리는 안전벨트를 매셔야 하구요.

만 7세 미만 아이는 카시트를 반듯이 이용하셔야 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안전한 운행을 하시구요.

무조건 안내 표지판을 잘 이해하고 차선만 잘 지켜주신다면

사고날 일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 됩니다.

 

안전운행 하시구요~~

즐거운 뉴질랜드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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