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성 통계자료 [한국인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통계자료]

 
뉴질랜드이민성 통계
한국인의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 성공 통계자료 정리
 
 
지난 칼럼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본 자료는 뉴질랜드 이민성자료로
2010년 1월부터 2018년 1월까지 한국인만을
표시한, 통계자료입니다.
 
해당 기간 동안
총 8,982명의 한국 출신의 이민 성공자가 
나왔으며, 43,326명의 취업비자 취득과
57,857명의 학생비자, 18,455명의 관광
비자를 취득한 기록이 있습니다.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2010년부터 매년, 각각의 이민, 취업, 교육에
관련된 통계자료입니다.
 
나이대 별로 분류를 해놓았으며, 성별로도
분류를 해놓았습니다.
 
우리가 가장 주목할 자료로
직업별 이민과 취업 성공률 숫자도
통계 자료로 나와 있습니다.
년도별 / 직업별로 나와 있기 때문에
추세와 방향을 확인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현 뉴질랜드이민성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와
기존에 소개한 통계자료를
비교하면, 더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와 방향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존의 여러 칼럼을 통하여, 알려드렸던 통계
자료와 뉴질랜드 이민성 통계자료가 거의
일치하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중요비교 칼럼
기존 칼럼의 통계자료
 
기존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합법적 통계자료와 성공담 과 경험담의
과거기록과 현재와 미래의 이민법을 분석하여
방향을 결정하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미 여러사람을 통하여
증명되었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뉴질랜드이민성에서
발표한 한국인만의 통계자료로
자료의 가치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도표 상황을 보면
 
학생비자는 2010년부터 급격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2010년 1년에 만2천명 수준에서
2017년 5,400명 수준으로 약 1/3
정도 급격하게 감소했습니다
 
반토막도 아니고 3분의 1토막이 날 정도로
심각한 정도입니다.
이는 뉴질랜드뿐아니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국내 유학과 어학연수 경기가 식으면서
많은 유학생과 어학연수생들이 급감을 했습니다.
따라서, 어학원과 유학원들의 부도와 도산으로
이어지게된 계기가 됩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전후로 가장 많은 수 의
유학생과 어학연수생이 있었으며
유학이 하나의 큰 개인 스펙으로 대우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최 정점기를 지나, 현재는 쇠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관심을 갖을만한 것이
뉴질랜드 취업비자 비율입니다
 
2010년 약 6천명 수준에서 2017년 약 7천명
수준으로 오히려 10%이상 상승합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2018년을 지나 19년도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본 도표는,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비자가 아닌,
정식, 취업비자 자료입니다.
 
현, 비율이 중요한 이유가, 보통
유학생이 늘어야, 취업 비자가 느는 것이
당연한 상황인데, 유학생은 폭락수준임에도
취업자수는 오히려 증가를
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의미하는바가 큽니다
 
그만큼 해외취업이 활발해졌고, 한국 사람들의
수준이 해외에 취업할 수준으로 스펙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자료입니다.
 
 
참고로, 관광은
2010년 4600명 수준에서, 1800명 수준으로
반토막 이상 하락 되었습니다.
최근에 여행과 관광이, 붐을 이루고 있지만
대부분 값싼 아시아쪽이 많아졌고
관광비자로 어학연수를 하는 학생도 많았는데
이 마져도 큰폭의 감소가 이루어진것이 이유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영주권 승인건수 입니다.
2010년 약 1091명 수준에서,
2017년 806명으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수치상으로는 약 20% 감소로 보이나, 실제
1000명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너무 낮은 신청자와 승인건수 입니다.
 
년간 뉴질랜드이민 승인건수가 6만명을 넘는 상황에서
한국인 비율은 2%가 채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지표는, 2015년을 기점으로
하여, 뉴질랜드 취업비자 발급건수가
증가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영주권 승인은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지난 여러 칼럼에서 밝힌바와 같이
최근의 이민법 개정은 타 민족에 비해 한국인이
여러가지 유리한점이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으로, 이민 승인건수 전체 비율에서
한국인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이대별 뉴질랜드이민
성공자비율과 숫자
그래프[도표] 입니다
 
 
 
 
기존 도표와 마찬가지로
2010년 1월부터 2018년 1월까지의
통계자료 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비율은 비슷합니다.
 
19세까지가 2,485명
20세에서 29세까지가 1,841명
30세에서 39세까지가 2,181명
40세에서 49세까지가 1,778명
50세에서 59세까지가 463명
60세에서 64세까지가 100명
65세이상은 134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이민성 통계자료는 기존의
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와 비슷한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20세에서 49세까지가 절대적인 승인 비율을
차지하며, 19세이하는 부모의 이민으로
인한 동반 이민의 형식으로 분석할수 있습니다
 
50세 이상이되면, 급격하게 숫자가 떨어지며
이 때의 나이대에는, 투자이민 금액은
너무 많기때문에, 사업이민 방식으로 진행을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가장 많은 성공을 보인 나이대는
역시 30대입니다. 30대가 가장 뉴질랜드이민에
적합한 시기라는것을 뉴질랜드 이민성
통계 자료 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은 30대에게 더
유리한 조건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지난 과거보다 30대는 더 유리한 상황입니다
 
현 자료는 2010년부터 2018년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2017년 이민법 개정이
고학력, 고경력에 대한 이민점수 배점이 강화된
상태이므로, 학력과, 경력이 적절히 보유한
30대의 성공율이 더 높아지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의 도표는 남 녀
성비를 나타낸 자료입니다
 
 
 
성비의 비율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남자 약 55% 와 여성 약 46% 로 남성의
비중이 더 많은것으로 조사 됩니다.
 
 
마지막 내용으로
지난 기간 한국인은 어떠한 직업으로
이민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이민성 통계 자료입니다.
 
조사기간은
2010년 1월부터 2018년 1월까지의
자료입니다.
 
 
 
1위 : Chef 727명
 
2위 : 리테일 매니져 133명
 
3위 : 카페 또는 레스토랑 매니져 127명
 
4위 : 유아교육 교사 89명
 
5위 : Pastry Cook 71명
 
6위 : 제과제빵사 61명
* Pastry cook 과 Baker cook 은 다른 직업입니다.
Pastry 는 주로 케익이나 과자를 만드는 직업이며
Baker 는 빵과 바게트를 만드는 직업입니다.
 
7위 : 종교인 57명
 
8위 : 헤어드레서 55명
 
9위 : Cook 53명
*1위인 Chef 와 9위인 Cook 을 분류를
해서 이민성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두 의미를 분류하자면, Chef 전문 학위와
자격을 갖은 요리사를 말하며, 9위인 Cook은
전문학위는 없지만 요리가 가능한 직업인을
의미합니다
 
10위 사무직 49명
 
 
현 조사결과는 어찌보면 충격적인 결과일수 있습니다.
요리업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넓은의미에서 Chef, Cook, Baker 등도
요리사로 볼수 있기 때문에, 지난 최소 7년간
요식업으로 취업을 하여, 이민을 성공한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이민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수 있지만
이러한 경향은 뉴질랜드뿐 아니라
이민 정책이 적극적인, 호주와 캐나다에서도
유사한 상황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다른 업종으로 취업을 하였다가도
실제, 이민을 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도움이
절대적이므로, 영세 자영업자가 많은 요식업이나
도, 소매업으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인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 3년간만의 통계자료를 분석하면
요식업외에, 다양한 분야로 직종이 확장되는 경향을
보이며, 다양한 분야의 매니져로 취업과
이민에 도전을 하여 성공하는 상황을 볼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한 기존의 비교 칼럼에서도
이러한 현상은 확인할수 있습니다
 
기존의 공식력있는 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의
통계자료와 공식력있는 뉴스와 더불어 
현재의 뉴질랜드이민성 자료를
분석하고, 고려하다보면,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방향을 인지하고, 뉴질랜드 이민법에
나의 모든 사항을 적용하게되면
정확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이러한 방법이 가장 합법적이고 올바른 방향이며
이러한 방법을 적용하는 사람들만이 성공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국가에 등록하고 허가를 받은 전문가 들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어드바이져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외교부에 등록한 이주공사나, 고용노동부에
등록한 해외 취업 회사가 있습니다.
 
”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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