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성 통계자료 [한국인 영주권, 취업비자, 학생비자 증감 비율]


뉴질랜드이민성 통계자료
제공, 한국인의 영주권, 취업비자
학생비자 취득비율

뉴질랜드이민성에서 나온 통계자료
를 소개합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의 통계자료이며
뉴질랜드이민성 자료입니다.

지난칼럼
에 이어서 작성합니다.

아래의 도표는 뉴질랜드이민성에서 발표한
한국인만의 통계자료로 자료의 가치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도표 상황을 보면

학생비자는 2010년부터 급격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2010년 1년에 만2천명 수준에서
2017년 5400명 수준으로 약 1/3
감소했습니다.
어마 어마한 감소속도와 수준입니다.

반토막도 아니고 3분의 1토막이 날 정도로
심각합니다.
이는 뉴질랜드뿐아니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국내 유학과 어학연수 경기가 식으면서
많은 유학생과 어학연수생들이 급감을 했습니다.
따라서, 유학원들의 부도와 도산으로 이어
지게된 계기가 됩니다.
국내 20년간 1등을 유지했던 모업체도
최근에 부도처리가 된 상태입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전후로 가장 많은 수 의
유학생과 어학연수생이 있었으며
유학이 하나의 큰 개인 스펙으로 대우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때 최정점기를 지나, 현재는 쇠퇴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중 우리가 관심을 갖을만한 것이
뉴질랜드 취업비자입니다.
2010년 6천명 수준에서 2017년 6천6백명
수준으로 오히려 10% 가량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제외한
순수 정상적인 취업비자의 자료입니다.

이 비율이 중요한 이유가, 보통
유학생이 늘어야, 취업비자가 느는것이
당연한 상황인데, 유학생은 폭락수준을
면치 못했음에도
취업자수는 오히려 증가를 했다는점입니다.


그만큼 해외취업이 활발해졌고, 국내사람들의
수준이 해외에 취업할 수준으로 스펙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참고로, 관광은
2010년 4600명 수준에서, 1800명 수준으로
반토막 이상 하락 되었습니다.
최근에 여행과 관광의 붐이 이루어졌지만
대부분 값싼 아시아쪽이 많아졌고
관광비자로 어학연수를 하는 학생도
어느정도 포함을
하고 있었는데, 이 마져도 많은 폭의
감소가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중요한 영주권
승인건수 입니다.
2010년 1091명 수준에서,
2017년 806명으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수치상으로는 약 20% 감소로 보이나, 실제
1000명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지표는, 2015년을 기점으로
하여, 뉴질랜드취업비자의 발급건수가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주권 승인은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정상적인 뉴질랜드취업은 곧 이민으로
연결되기에, 취업비자 발급의 증가는
영주권 발급의 증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 도표만 분석하여도
뉴질랜드유학과 취업 이민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수 있으며, 현 주소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행업계와 유학업계, 이민업계의
동향을 알아볼수 있는 척도가 될수 있습니다.

다음 뉴질랜드이민성 도표에서는
나이대별 한국인 이민자수와 업종별 이민자
비율과 국가별 이민자수 순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ack to sit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