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은 본인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

 
뉴질랜드이민은
본인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
 
지난 칼럼에 이어서 작성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은 실제적으로, 본인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 시킵니다
 
단순히, 나라가 바뀌고, 주변환경이 바뀌어
삶이 변화되는 것이 아닌
외부적인 요인뿐 아니고, 본인 내부의 요소의
변화로 인하여
획기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게 됩니다.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겠습니다
 
필자는 현재, 유학, 해외취업, 이민 업무를
한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뉴질랜드만 업무를 한것이 아니고, 전세계의
영어권 국가가 사업 대상지였습니다.
따라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이
가장 기본이 되는 나라이고,
이외에,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까지
영어가 가능하여, 유학과 해외취업
나아가서 이민까지
가능한 나라들이 사업 대상지 였습니다.
 

 
“어학연수” 가 지금은 개인에게 큰 의미가
있지는 않아졌지만, 약 5년전만해도
어학연수의 효용성은 대단했습니다.
각 대기업에서도 신입이나 경력사원을 채용할때
중요한 스펙으로 생각했으며, 실제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혹, 고등학교때, 잠시 방황을 하였거나
또는, 잠시 딴짓을 하여, 좋은 대학을 못간
사람들에게, 어학연수는 부족한 대학 간판을
보충해줄 중요한 요소가 될수 있었습니다.
 
어학연수를 제대로 다녀와서
단순히, 영어점수 몇점의 상승 뿐 아니라
영어로된 자격과정들
을 (테솔, 통번역, 비지니스자격증)
획득하고, 또 선진국의 기업에서 인턴쉽 경험까지
하고 오면서, 소위 명문 대학생들과 경쟁력을
형성할수 있었습니다.
 
필자또한, 이러한 부분때문에, 직업에 보람도 느끼고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전세계를 돌아 다니면서, 노력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여러가지 국내나 국제상황이
변화가 생기면서, 어학연수가 더이상 스펙업의
중요한 요건으로 생각하지 않고
심지어, 일부 학생들에게서는
어학연수 = 워킹홀리데이를 동일어
라고 생각하는 현상까지 발견하곤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어찌보면, 매우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분야에서는
삶의 역전의 기회나 계층의 사다리 기회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명문대학을 간 사람과 지방대학을
간 사람의 격차는 학점이 아무리 좋아도
또는, 아무리 학교 생활을 잘한다고 해도
좀처럼 좁혀질수 없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한정된 시간과 인력을 갖고
엄청난 지원자들 중에서 선발을 해야하기에
제대로된 변별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소위 명문대가 유리한 절대적 이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때, 나태할수도, 불성실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나태하거나, 불성실하다면
미래는 불보듯이 뻔할 것이며, 냉정한
사회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본인이 정신을 다시 차려서,
열심히 성실히 살고자 한다면, 기회를
다시 주는 것이 올바른 사회이며, 무엇보다
국가와 사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입시제도나 사회제도상
고등학교때의 성적으로 어느정도 계층이
형성되고, 장벽이 존재하는 현실이므로
많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벽을 어느정도 완화시킬수 있는것이
어학연수를 통한, 우수한 영어능력과
해외기업에서의 인턴쉽경험, 또한,
영어자격증이 어느정도 역활을 했으며
이를통하여, 수많은 성공자들이 존재했습니다.
이를 관련 직업인으로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소위 명문대 출신이 아니라면
이러한 사람들과 유일하게 경쟁력을 형성할수 있는
방법이, 해외 선진국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본인의 경쟁력 향상이 가장 현명한 답이라
여전히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필자는, 고객분들이 이러한
학생때의 어학연수 경험과
이민은 같은 선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윗글에서 밝혔듯이,
삶의 인생역전, 계층의 사다리 이러한 요소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에, 사회현상중 하나가, 분배의 문제를 많이
요구하다 보니, 분배의 평등에 대해서
이슈가 되곤 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주의에서는
분배의 평등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기회의 평등과 균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머리와 몸이 노력을 한다면
잘살수 있는 사회가 진정한 올바른 사회가
아닐까 생각하며, 여러 문제점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 사회가 이정도로
발전을 한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분배의 평등이 실패한다는 것은 이미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몰락으로 증명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맥이 조금 다른쪽으로 갔네요.
글이 길어져 다음 칼럼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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