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할때 장기부족직업군이란?


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할때
장기부족직업군이란?

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은
장기 부족 직업군이라는
단어를 한 두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장기부족직업군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때, 어떤 생각이 떠오르셨나요?



일반적으로,
뉴질랜드에서 부족한 직업군이므로
내가 그 직업군에만 속한다면
취업이 쉬우므로, 당연히 이민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부족 직업군이라는 말은
직업의 공급대비 수요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업군을 말합니다.

부족한 직업군도, 
1. 단기부족직업군  2. 장기부족직업군
3. 절대장기부족직업군
4. 캔터베리부족직업군으로 또다시
분류가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것이,
장기부족직업군이나, 절대부족직업군이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취업능력이
우선 되어야, 취업이 가능하게 됩니다.

즉, 장기부족직업군이나, 일반직업군이나
큰 의미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차피, 취업능력이 가장 절대적인
요소라 할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정상적인 취업만
가능하다면, 이민은 시간의 문제이지
가능과 불가능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기부족직업군은 일반직업군에
비하여, 확연한 장점은 있습니다.

칼럼에서 자주 소개되어진 WTR 조건인
Talent(탤런트) 비자 자격요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회원님들은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탈렌트비자가 발급이 되면
해당 시간만 채우면, 무조건
이민에 성공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장기부족직업군
WTR 비자 형태로 진행이 되어지는 
구비서류와 순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뉴질랜드 취업을 위한 준비 단계
상담 및 영어테스트, 포트폴리오 준비

2. 서류 준비
여권, 최종 학력 증명서
(성적/졸업증명서 : 국문 영문)
영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 기술서 및 증명서, 포트폴리오



3. 뉴질랜드취업 알선 진행

4. 취업 인터뷰 일정 확정

5.취업 인터뷰 교육 및 모의 인터뷰 연습

6.취업 매칭 이후 고용주 인터뷰 진행



7.고용 확정후 고용계약서 검토 및 공증
고용주는 이민국에 신청후 메일 수령

8. 취업비자 신청 준비 및 지정병원 신체검사

9. 취업비자발급 및 출국

  학력조건에 따라서 IQA(NZQA 국제학위인증)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며, 자격사항이나
경력사항 증빙에 관한 서류필요할수 있습니다.


 
장기부족직업군 도 매우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분야, 헬스관련, 트레이드분야
IT분야, 비지니스 매니지먼트 관련 분야등
매우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지면관계상 정리된 관련 칼럼을 소개합니다.



장기부족직업군이 아니더라도 정상취업이라면
시간의 경과에 따라, 이민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여러 경력사항과 특히, 희망하는
직업분야를 충분히 고려해본후
그 직업에 맞는 능력을 갖춘 후, 도전을
하는것이 올바른 길이라 할수 있습니다.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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