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할때 최소 3개국은 함께 생각해봐야 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할때, 
최소 3개국은 함께 생각해봐야 합니다.
뉴질랜드이민 방식중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는
방법은 투자이민 방식입니다.
뉴질랜드뿐 아니라 전세계 이민을
진행할때,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은
투자이민 방식입니다.

그러나, 투자이민 방법은 너무 많은 자금이
필요합니다.  쉽게 수십억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뉴질랜드PPRP 방법을 많은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PPRP 방법은 카페에 많은 칼럼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성공하려면

뉴질랜드이민법에 본인의 여러 상황을 맞추는

매칭작업이 핵심입니다.


즉 본인의 상황이란?
학력, 경력, 나이, 재력, 영어능력, 제2외국어능력
배우자유무, 배우자능력, 자녀의유무
뉴질랜드취업관련 내역 등

본인이 살아온 이력들을 
뉴질랜드이민성에서 정한 기준에 부합을 시켜
조건에 부합이 된다면,,,
최종적으로 뉴질랜드이민에 합격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전세계가 동일한 시스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영국과 관련된 영국령이라고 불리우는
나라들 시스템은 거의 비슷합니다.
대표적인 국가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있습니다.
영국여왕 생일을 국경일로 정한 나라는 
거의 이 정책을 따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난번 칼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3개국은 서로 보완적인 나라이기에
3개국을 비교하면서 이민 준비를 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이민의 성공율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카페의 다른 게시판을 보시면
자세하게 이유와 분석을 해놓은 
칼럼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이란?
철저하게 수요와 공급의 원칙입니다.
그래서, 시기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는것입니다.

시기라는 것은, 흔히 알고 있듯이
이민법 변동의 시기로 알고 있습니다.

즉, 이민대상국에서 이민자를 많이 받으려 한다면
이민법은 상대적으로 쉬워집니다.
반대로, 이민대상국에서 이민자를 받지 않으려 
한다면, 이민이 매우 어려워집니다.

이런 부분을 이민당국에서는 
이민법으로 조정을 하게됩니다.
뉴질랜드이민자를 줄이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쉬운예로 영어점수 한가지만 상향, 하향 조정만
해도, 이민의 수요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또한, 여러 이유중에서
정치적인 부분도 수요 조절의 핵심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이런 부분을 증명하는 가장 좋은 계기입니다.

이런 이유로 최소한 3개국은 잘 비교를 
해야 합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어떤 경우는
뉴질랜드이민이 가장 쉽고, 반대로
캐나다가 가장 어려울때가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각각의 나라의 정치적인 이슈와 노동의 이슈와
주택문제등 각국의 사정상 조정을 하는것입니다.

지난 5년을 분석해보면, 평균적으로
뉴질랜드가 이민이 가장 쉬운나라였고
그 다음이 캐나다  그 다음이 호주 순이 었습니다.

여기서 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은
생각을 한번 해보셔야 할것이
반드시, 나는 캐나다로 또는 호주 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유연한 방식으로 생각을 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시민권이 있으면 캐나다에서
거주하는것이 별 문제가 없듯이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에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는다면, 어느 국가에서 이민을 한다고 해도
거주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물론, 그 국가 국민으로서 받는 혜택이나 참정권
등은 제한을 받지만 거주하거나 생활하는데
별 문제는 없습니다.






지금은, 뉴질랜드이민이 가장 쉽습니다.

지난 5년간 그러하였고, 앞으로도 이런식의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국이 가장 큰 변수이기는 하지만
중국사람들이 갑자기 뉴질랜드에만 몰릴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꼭 특정나라를 정하지 않고, 복지나 교육수준이나
기타 자연환경등의 문제로 이민을 고려하는 분이라면
3개국을 잘 비교하면서, 가급적
성공가능성이 높고, 상대적으로 쉬운국가를
선택하는것도 이민을 고려할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민 정보를 알아볼때 국가에서 허가해놓은곳에서
알아보는것이 개인의 최소한의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외교부에서는 "해외이주알선업" 이라는 등록과
허가를 해주어 "이주공사" 라는 업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주공사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국가에서 반드시 받아야 하는
허가도 받지 않은 개인이나 무허가 업체와는
비교를 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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