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자수 감소 뉴스의 현명한 시각


뉴질랜드이민자수
감소 뉴스의 현명한 시각

하단의 내용은 뉴질랜드이민에
관련된 뉴스기사 입니다.

주된 내용을 보면, 매해 약 75,000명
수준의 증가세를 보여왔던, 뉴질랜드 순이민자수
의 증가가, 작년 처음으로 약 65,000명대로
줄었다는 소식입니다.

실제 뉴질랜드에서 7만여명 수준의 이민자수
증가는 상당히 많은 수준입니다.
뉴질랜드 전체 인구가 약 480만명 정도이고
오클랜드 인구만 약 160만명 수준인점으로 볼때,
인구의 1/3이 오클랜드에 밀집되어 살고있습니다.

이민자의 특성상 대부분 첫 정착지가 오클랜드
가 되면서, 매해 7만여명의 이민자수의 증가는
여러가지 사회문제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영향을 받는것은 부동산입니다

뉴질랜드이민이 화제가 된 이유는
여러 정치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노동당과 연립정부를 구성한
퍼스트당은 공약자체가 이민자수의 축소였습니다.

따라서, 한국사람들을 비롯한, 많은 이민 희망
국가에서는 우려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급격한 이민 강화 정책은
없었고, 이번 8월 8일 이민법 정책까지
이어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최소 10여년간 뉴질랜드이민법의
추세를 보면, 단 한차례도 이민법이
완화되거나 쉬워진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조건은 까다로와지고, 어렵게 변경만
되어왔습니다.

보수적인 정권이나 진보정권이나 상관없이
어려워졌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펼친 가장 큰 이유는 이민법의
강화와 상관없이 이민 신청자가 엄청나게
증가하여, 승인건수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시각으로만 판단을 하게되는데
실제, 한국사람들의 뉴질랜드이민 승인건수는
전체 1% 남짓 비율로 매우 작습니다.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중국, 인도,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가 대부분이고
같은 영연방인 호주, 영국 사람들로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관련칼럼 참고바랍니다.

아래의 기사를 비롯하여, 이민법이 까다로와지고
어려워졌다는 뜻은,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주요 타겟이 됩니다.

즉,,,영어능력은 어느정도 있지만
나이가 어리고, 학력이 낮으며, 경력이 짧고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힘들고 어렵고, 임금이 낮은 일자리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에서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여러면에서 스펙과 성향이 틀립니다.

한국에서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30대 또는 40대 이며
대부분 4년제 학사졸업 이상의 학력과
수년간의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현재 이글을 읽고 있는
대다수 분들의 조건일 것입니다.

또한, 이 분들은 뉴질랜드에서 더럽고 힘들고
어려우면서, 임금은 낮은 일은 하려 하지도 않고
실제 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출신의 뉴질랜드이민 희망자들은
이번 갤러웨이 이민부 장관이 밝힌대로
앞으로 이민자의 양이 아닌 질적인 측면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 적합하게 됩니다.  

앞으로, 대다수의 이민자를 차지했던
중국, 인도, 필리핀 사람들은, 예전처럼 단순히
영어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뉴질랜드에서 최소 3년내지 4년이상을 학업을
하고 졸업을 해야 할것이며 경력도 충분히 쌓고
더 더군다나, 낮은 임금 일자리가 아닌
중간 정도의 임금을 주는 일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이들에게는,
이러한 변화는 상당히 당황스럽고 우려할
만한 수준이 됩니다.
이로 인하여, Level 7 이하의 많은 학교들이
고사위기를 맞고, 이미 폐교가 많이 진행되었지만
가속화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의 경우,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하여,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것이며
타민족의 취업이나 이민 제한은
취업경쟁의 완화조건이 되므로
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뉴질랜드이민
방식으로 사용했던 Level 8 이상의
학위 과정은 현행 이민법 변경으로 인하여
엄청난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졸업후 주어지는 3년 오픈 취업비자는
고용주나 고용인 양쪽 모두 부담을 없애게 되므로
부드러운 취업과 이민에 도달하게 됩니다.
3년 취업비자의 효과는 이미 캐나다이민 시장에서
검증이 된 결과입니다.
또한, 현재는 부작용도 명확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세부칼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면상 생략합니다

뉴스기사만 보게되면, 나와는 상관없는 내용으로
걱정을 하거나, 좋아하거나 나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사항을 모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경향을 분석하고, 나의조건과
관련된 내용을 한정지어 분석을 한다면
유, 불리를 알수 있게 됩니다

현재의 이민법 변화는 오랜만에
기회가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획기적인 변화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취업의 경쟁이 격화
될것이며, 또, 이로인해 이민자수가 폭증을
하게되면, 언젠가는 수정할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단은 뉴질랜드기사 내용입니다.


작년 7월 이후 순이민자 감소
한편 뉴질랜드의 순이민자 수는 작년 7월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통계청은 지난달 내놓은 월간 자료에서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1년 동안 순이주자 수가 6만 5,000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주자 수는 입국 이주자에서 출국 이주자를 뺀 수치로 이 기간 입국 이주자는 12만 9,500여 명, 출국 이주자 는 6만 4,5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들어 연간 순이주자 수가 가장 많았던 때는 2016년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로 7만2,402명이었다.

통계청은 이번 자료에서 이주자 수가 줄어든 것은 주로 뉴질랜드를 떠난 비시민권자들의 숫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게다가 이민자 숫자도 약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비시민권자 입국자는 12만 9,500명으로 1년 전 13만 1,400명에 비해 1.4% 감소한 반면 비시민권자 출국자는 9.2% 증가한 6만 4,500명을 기록했다. 

비자별로 보면 워크비자 이주자가 3% 늘어난 4만 6,400 명으로 가장 많고 영주비자 소지자가 17% 감소한 1만 3,900명, 학생비자 소지자가 1.8% 감소한 2만 3,600명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미셸 페인(Michelle Feyen) 인구통계 담당관은 과거 기준에서 보면 지금도 순이민자 수가 여전히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 경제 전문가는 뉴질랜드 경제가 다소 주춤거리고 다른 지역 경제가 상대적으로 좋아지면서 뉴질랜드가 이민 대상지로는 다소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민 강화로 비시민권자 출국 증가 추세
이민 축소는 노동당 연립정부의 합의된 이민 정책이다. 작년 총선에서 이민은 주요 쟁점이었고 노동당은 하위 과정의 유학생을 줄이는 방법 등으로 순이민자를 연간 2만-3만명 줄이겠다고 발표했고, 현재 연립정부를 구성 한 뉴질랜드 퍼스트당은 순이민자 수를 1만명 내외로 대폭 줄이고 노령 이민자를 제한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노동당 연립정부는 오는 11월부터 낮은 등급의 자격증을 얻는 유학생이나 오클랜드 지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는 취업비자를 엄격하게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언 리스-갤러웨이(Iain Lees-Galloway) 이민 장관은 이민 정책이 숫자에만 초점을 맞추던 이전 정부의 접근법에서 벗어나 양보다 질에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며 낮은 등급의 자격증을 얻는 유학생들에 대해서는 취업비자 발급을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계에서는 이민 정책에 관한 불확실성과 기술인력 부족을 사업 신뢰도 하락에 대한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하고 있다.

뉴질랜드 이민자 수는 호주와의 인구 이동 등을 포함해 여러 요인들로 빠르게 변화해 왔다. 뉴질랜드는 2013년까지만 해도 출국 이주자가 입국 이 주자보다 많았다. 

2013년 중반 이후 뉴질랜드 경제가 호주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보다 활기를 띠면서 순이민자 수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는 국내총생산(GDP) 증가에 일조했지만 인프라와 주택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매시 대학의 폴 스푼리(Paul Spoonley) 교수는 “출국 이주자 수는 전임 정부와 현 정부의 이민 정책 변화를 반영한다”며 “비시민권자의 출국 증가가 순이주자 감소에 확실한 요인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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