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갈까? 말까?


뉴질랜드이민
갈까? 말까?

오늘은 뉴질랜드이민에 관련하여
구체적인 정보 보다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보는
칼럼을 작성을 하려 합니다.



저희가 국내에는 드물게 
뉴질랜드 전문 이주공사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이민만을 상담 하기 위하여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십니다.

가장 많은 나이대가 30대이며
그 다음이 20대와 40대 순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30대와 40대 나이대가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앞날을 생각하는
시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을 하게되고
뉴질랜드이민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의 3,40대 분들은 해외경험을
한 분들도 많습니다.



최근 이러한 경향은 변경된 뉴질랜드이민법
에서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뉴질랜드 이민점수의 나이대 만점구간이
20대에서 30까지 확대가 되었습니다.

지난 칼럼에서 뉴질랜드이민 당국은
이민점수를 이용하여, 교묘하고 영리하게
본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을 이민을
시키기 위해 조정을 한다고 구체적인
여러 예를 들어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의 이민법 변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경력과 학력의 비중이 올라가면서
나이대도 동반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30대 나이 구간의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변경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결정하기 전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 두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는
갈까? 말까? 입니다.

두번째는, 나의조건이 뉴질랜드이민조건에
어느정도 부합되는지와
이에 따라, 어떤 노력과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지일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두번째 고민과 문의가
더 많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을 만나다보면
첫번째 고민의 상담이 2/3가 넘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첫번째 고민인 갈까 or 말까를
고민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물론, 두번째 고민인 나의 자격과 이민의
자격을 맞춰본후, 가능하면, 즉 쉬우면
이민을 진행하고, 어렵다면
포기하려 하는 경우도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뉴질랜드이민을 진행 한다면
첫번째 고민을 해결해야 두번째 세번째
단계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 제가 한번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왜? 가려 하시나요?
여러가지 답이 있을것입니다.

환경이 좋아서?, 평화로와서?, 안전해서?
교육여건이 좋아서? 등등 사람마다
여러 이유가 있고, 답이 있을것 입니다.



제 생각에는,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인 것을
모두 빼고,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자녀의 교육과 본인의 노후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가지 구체적이고
직관적인 답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위 두가지 이유로
수렴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교육 문제는 우리가 직, 간접적으로
또는 매스컴이나 여러 나라와 비교해서
충분히 국내교육의 문제점은 인식을 하고 
있으니 따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자녀교육 문제는, 조금 더
다른각도로 설명을 하면
우리의 자녀가 초,중,고등학교를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는, 어쩌면, 좋은대학을
입학하기 위함일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 이유는 있습니다만,
굳이 단정지어 이야기를 하면
좋은대학 입학을 위해서,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물론! 지나칠 정도로요…)

뉴질랜드에서의 조기유학은 이러한 부분도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세계 공통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입시에 몰입하는 교육이 아닌 전인교육과
행복한 교육을 받으면서, 국내 유명대학으로
특별 전형등을 이용하여, 국내의 입시제도를
이용했을때에 비해, 훨씬 손쉽게
국내 유명 대학에 입학할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은 지금 보다 이전에,
많은 편법으로 일부 계층 사람들에
의하여, 진행된적이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국내의 유명대학을 입학할 실력이 안되는경우
해외조기유학을 이용하여, 편법으로
유명대학 입학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는, 특례입학 규정이 엄격해지면서
이러한 편법은 쉽지 않은 상태이며
실제 해외 영주권자 이상에게만
일부 가능한 상태입니다.



" 다음은, 노후 부분입니다 "

노후부분은 어찌보면, 경제적인 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100세 시대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곧 다가올 축복이자
공포가 되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60세면 정년퇴임을 하고, 노후를
준비해야 하지만, 이제는 60세면
새로운 삶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즉, 오랜기간, 경제활동을 할 직업을 찾거나
물론, 직업을 유지할 건강은 필수입니다.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후준비에
취약합니다

하물며,
국내의 유명 기업에 높은 직급의 고소득
연봉자들도 실제 세금을 제외한 급여소득이
노후를 준비할 정도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계층도 어려운 상황인데,
다른 계층의 심각성은 큰 문제가 됩니다.

이러한 미래에 대한 준비는 많은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합니다.



물론, 뉴질랜드이민이 이러한 문제를
일시에 해결해준다고 주장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뉴질랜드 국가가 국내에 비하여,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 잘 
대비해왔고, 앞으로도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는 오랜기간 복지제도를 
잘 가꿔왔고 발전시킨 국가입니다.

또한, 뉴질랜드의 낮은 인구밀도와 
풍부한 자연환경이나 자원도
이러한 복지제도를 유지하는데 큰 기반이
되고 있으며, 타 국가대비 매우 유리한
구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기 위해서, 본인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많은 부분이 영어능력이 있을 것이고
그외에, 구체적으로 측량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글로벌 마인드와 세계인으로서의
규범 과 질서의식과 더불어 
조금 더 높은 삶에 대한 가치관이
필요할 것입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위하여
이러한 능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은
어찌보면, 자기능력개발과 더불어, 제2의
인생인 노후를 준비하는 시기가 될수 있습니다.



이제는 뉴질랜드영주권이 더이상
국내의 국적을 포기하고, 꼭 이주하는것 
만이 아닙니다

한국의 국적을 유지한채,
자녀교육을 위해서, 본인의 안전한 노후를
위해서 또는, 세계적으로 사업을 위해서 
또는 취업을 위해서
영주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자가 처해있는 현재의 상황이 틀린만큼
뉴질랜드이민을 결정할때,
지금으로부터 1년뒤, 3년뒤 5년뒤
10년뒤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구체화 시켜보기 바랍니다.
지금보다 특별히 나아지거나 변화될 것이
없다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계기로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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