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갈 사람은 가야합니다


뉴질랜드이민
갈 사람은 가야 합니다

뉴질랜드 이민을 하는데 있어서
핵심과 본질 또는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나이? 학력? 경력? 잡오퍼?
영어능력?  많은 것이 떠오를수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이민 정보를, 많이 알아본 분들
일수록 더 많은 갯수가 생각날 것이구요.

현 카페의 기존 회원님들은 어느 정도는
알고, 이해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약 100여분 정도의 열독을 하시는 카페회원님
들은 무슨 이야기를 할지 예상이 될수 있습니다.

학력, 경력, 영어 등의 요소인, 어찌보면 
나의 기술력에 관계 되는 부분에서는 
당연히, 영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마인드" 입니다.
마인드라는 말이 MIND 생각, 사고
지성, 사고방식을 뜻한다고 합니다.

실제, 마인드는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경우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 있어서,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결국,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삶의 결정요소가 됩니다

이러한 유명한 말도 있지요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책 제목으로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매우 무서운 말일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의 마인드는 삶의 모든것을 지배
하고, 단기간의 변화는 보이지 않을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결국 성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결정한다는 것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선택중 하나가 됩니다.
모두 공감하실 것입니다.

이민을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과정과
일들이 연속적으로 반복되었고, 숱한 감정기복
의 변화가 있었을 것입니다.

" 이 또한 누구나 겪게 되는 동일한 과정입니다 "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만일, 뉴질랜드이민을
결정하였다면 떠나야 합니다
"무조건"

만일, 이민을 결정하고, 떠나지 않았다면
아예 두번 다시, 떠올리지 않고
철저하게, 생각을 접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미련을 철저히 버려야 합니다.

1년뒤, 2년뒤를 기약해야지? 이러한 생각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서 이유를 소개하겠습니다

저희 회사가 설립된지 약 20년이 넘었고
이민업무를 본격적으로 한지는 약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회원님들을
직,간접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여러 이유로, 이민을 하고 싶지만, 주변환경으로
인하여, 가지 못하는 분도 있고
본인의 결정 장애로 인하여, 못가고, 주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분들이 한국의 생활에 결코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한국이나 뉴질랜드 또는 어떤 나라나
또는 어떤 환경에서도,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치열하게, 최선을 다해서, 성실히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긍정적인 생각으로, 어려운일이 있으면
극복하고, 나와 내가 좋아하는 주변사람들을
위해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삶의 태도는 과거나 현재도 그랬고
미래에도 지속되어야 합니다.

이민을 고려한 분들이 떠나지 않게되면
이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국내에서 여러 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문제나, 이해 안가는 또는 불합리한
일들이 발생했을때, 맞서서 극복을 하거나
해결을 하기보다는, 이민을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불평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됩니다.

과거에, 약 1년마다 나라만 바꿔가면서
이민 상담을 한 고객이 있었습니다.
약 3, 4년 지속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분은 국내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유명 대기업의 좋은 직책을 갖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이유로 인하여, 이민을 가지 못하고
상담만 지속적으로 수회에 걸쳐서 받게되었습니다.

이 분의 경우, 매해 볼때마다, 본인의 상황이
점점 더 않좋아지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더 낮은 직장, 더 낮은 급여와 여러 좋지 않은
상황으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현재의 여러 불합리한 국내 상황과
직장, 자녀의 교육문제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으며, 이때마다, 이민을 떠올리고 상담을
한 분입니다.

이 분이 3년 정도가 지났을때는, 왠만한 이주공사의
이민 전문가 정도의 지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분에게는 전혀 쓸모 없는 지식이며
실제, 이 분이 이민을 하는데 있어서도, 전혀
쓸모없는 지식이 됩니다.
이유는, 이민법이나 이민 지식은 방향을 결정할때
필요한 것일뿐입니다.
실제, 결정된 방향에 있어서, 필요한 요소를 얼마큼
충실히 실행하는지가 이민 성공의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주공사에서도, 이러한 케이스의 분을
직원으로 채용 하려 하지않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고객들에게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를 해드리기가 어렵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현 케이스는
이민을 생각하지 않았다면, 남들보다
좋은 조건 이었기에 순응하고,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삶을 살았다면, 충분히
국내에 적응을 할 분이, 괜히 이민을 고려하여
훨씬 더 어렵게 변화가 된 경우입니다.

이러한 분이 이 케이스 하나일까요?
아닙니다. 정말 많습니다.
국내 오래된 이주공사 직원들의 경우, 모두
공감할 것입니다.




현 카페에 회원가입도 하고, 이렇게
글을 읽는것만도 인연이며 소중합니다.

제가, 현 업무를 오래했고, 많은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조언을 드린다면
합법적인 등록업체[외교부, 고용노동부]에서
전문가와 상담하고, 또는, 뉴질랜드에서라면
어드바이져, 캐나다에서라면, ICCRC 와 충분히
상담하고, 가능한 방법이 있고, 내가 의지가 있다면
이민 진행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조건이 안 맞거나, 노력이나 의지가 부족
하거나 할 생각이 없거나,
또는 어렵다고 판단이 되거나, 여러 이유로
이민을 못가야 한다면, 깨끗이 포기하시고
두번 다시 이민과 관련된 정보와 관계를 모두
끊으시길 바랍니다.

상황이 바뀌면 가야지, 내년 또는 내후년에 가야지?
이러한 생각은 지난 수많은 고객들을 보면서
생각하건데, 본인에게 매우 위험한 상황을
만들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민을 갈 필요도 없고,
이유도 없으며, 가서도 안됩니다.
그러나, 가기로 결정을 하였고, 방법이 있다면
가야 합니다
1년뒤에, 획기적으로 삶이 바뀔 요소가 있을까요?
만일 획기적으로 좋아진다면, 굳이 이민 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마,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되지 않을까요?
그나마, "생각만의 이민으로 도피처" 로
만든 경우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빠지게 될수 있습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ack to sit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