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과 뉴질랜드취업 이래도 무허가 업체에서 알아보시겠습니까?

뉴질랜드이민과 뉴질랜드취업 
이래도 무허가 업체에서 정보를
알아보시겠습니까?



최근에 뉴질랜드헤럴드 에 나온 기사입니다.
참조 : 





뉴질랜드유학생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유학원에 관한 기사입니다.

약 10여명의 피해자가 있으며, 
학비를 유학원에 완납을 했지만, 학비를 학교에
송금을 안한 학생의 경우, 비자를 거절당한 학생,
유학이민의 진행이 잘못된 학생들
다양한 피해자를 양산했다고 합니다.

본 카페의 회원님들은, 이런 내용에 대한 대비책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하셨겠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국가의 법이 있다는 사실마저도 모른채
뉴질랜드 유학과 이민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 과 뉴질랜드취업
뉴질랜드이민 과 뉴질랜드취업
뉴질랜드이민 과 뉴질랜드취업

대한민국이나 뉴질랜드에서는
외국으로, 유학이민 또는 취업을 하려는 경우,
많은 전문성이 요구되어지며, 이에 따르는 책임이
중요하다는것을 오래전부터 익히 알고 있기때문에
국가적으로,  법으로 제정을 해놓고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외교부의 "해외이주알선업" 허가와 등록
고용노동부의 "국외유료직업소개" 허가와 등록을
의무화 시키고 있습니다.

즉, 유학후이민이나, 단순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취업
등, 모든 해외이민이나 취업에 관련된 부분은
국가에 등록을 하여, 자격심사를 받고, 자격을 받아야
상담 및 수속을 할수 있게 강제를 해 놓았습니다.



또한, 국내법 만으로는 부족하므로,
외교부의 해외이주알선 면허는 서울보증보험의
영업배상책임보험 3억원

고용노동부의 해외취업알선 면허는 서울보증보험의
영업배상책임보험 1억원을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게 해놓았습니다.





뉴질랜드이민 상담이나, 취업 상담은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 상담 및 진행을 하여야 하며, 이에 만일
문제가 발생이 되면, 서울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보험으로 소비자의 피해를 구제하며, 
피해금액은 문제있는 해당 회사에 구상권을 청구하여,
손실을 보전받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한번 승인받았다고 해서, 영원한것이 아니고
허가증 별로, 1년에 2~4번에 걸쳐 심사를 하여
결격사유가 발생이되면, 바로 허가를 취소하고 있습니다.

보증보험도 매년 보험연장을 갱신하여야만, 허가가 
유지되며, 단 1회라도 연장을 안하여, 마찬가지로
허가가 취소됩니다.



이점은 뉴질랜드도 마찬가지로,
뉴질랜드어드바이져 라는 한국말로 하면,
뉴질랜드이민법무사 또는 뉴질랜드이민변호사 제도를
운영하여,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

뉴질랜드이민이나 취업 상담을 할수 있게 했으며
마찬가지로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게 하며
만일의 사태에 고객의 피해에 대해서 구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 국가에서 법과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자격 업체에서 상담을 하고 수속을 하여
피해를 봤다는 것은 일정부분 고객에게도 
책임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외교부 나 고용노동부 나 뉴질랜드어드바이져는
공시의 의무가 있기때문에, 
홈페이지 전면이나, 명함이나 기타 자료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만일, 어떠한 업체가 이러한 표시가 없다면, 
허가가 없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국가에서 만들어놓은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확인을 하고, 정보를 알아보는것이
뉴질랜드이민 이나 뉴질랜드취업의
기본적인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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