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과 보증보험의 관계

[ 뉴질랜드 이민과 보증보험 ]

오늘은 뉴질랜드이민을 알아보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지만 너무
쉽게 간과하는 사항에 대한 칼럼입니다



뉴질랜드이민은 국가에 등록된
기관에서 진행을 해야 
안전하고, 또한, 이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국가에 등록된곳이 아닌곳에서
진행을 하면, 진행을 하는 회사는 당연히
불법과 무허가 회사인 동시에, 

이곳에서
상담과 수속을 진행하는 고객또한
불법을 행 하는 것이므로 당연히 나중에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때, 전혀 보호를
받을수 없다는 내용의 칼럼을 
여러번 게재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수 의
무허가 업체에서, 뉴질랜드이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하고, 수속을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위험스러운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런 무허가 업체에서의 변을 들어보면
뉴질랜드유학후이민의 과정이
최초에 학교등록을 하는것이기에 뉴질랜드이민
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상담을 하는것이 문제없다고 한다거나

또는, 뉴질랜드현지에 "뉴질랜드어드바이져" 와
협력을 맺고 있기때문에 뉴질랜드이민 상담을 한다거나
하는 황당한 변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식의 변명이 가능하다면,

왜? 국가에서, 엄격한 심사와 기준을 설정하여
허가를 해주고, 이것도 모자라서,
서울보증보험이라는 회사를 이용하여
모든 이주공사에게
영업배상에대한 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시키고

만일, 발생할수 있는
고객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이런 제도를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정말 황당한 변명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기서 보증보험은 뉴질랜드이민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떤 회사와 계약을 맺고
일을 진행하다가 잘못되거나, 문제가 발생이 되면
환불이나 보상처리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을 사업주의 양심에 맡겨서
진행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경제시스템에서는
있을수 없는 것 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의 영업배상책임보험은
외교부에 등록된 이주공사만 가입할수 있는
조건으로서
만일, 외교부에 등록된 이주공사에서
문제가 발생시, 고객과 원만히 해결이 안되는 경우에
외교부를 통하여, 서울보증보험의
영업배상책임보험 한도금액 3억원 내에서
고객의 피해에 대하여 
구제를 해주는 제도입니다.

서울보증보험에서는 해당 이주공사의 잘못으로 
인하여, 손실이 발생할수 있으므로,
신용과 재산능력이 충분한 연대보증인 2명을
세우게 하여, 문제가 발생시
외교부의 요청에 따라, 고객에게 피해 보상을
해주고, 연대 보증인에 대하여, 금액을 청구하여
보존받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뉴질랜드이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상담을 하는곳 대부분이 
무허가 업체입니다.

대다수가 이런곳이다 보니, 오히려 외교부에 등록되고
보증보험에 가입한 회사를 의심하는 상황까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정부에서도 이런식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뉴질랜드어드바이져 제도 입니다.

이 제도 또한, 보증보험의 가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것이, 
뉴질랜드어드바이져도, 한국에서
진행하는 경우는, 외교부 등록이 안되어 있는 곳은
모두 불법이며, 피해가 발생시 
고객은 전혀 구제를
받을수 없습니다.

뉴질랜드어드바이져는 뉴질랜드내에서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서만
책임소재가 명확하게 됩니다.

한국의 이주공사가 뉴질랜드어드바이져 
자격 없이
뉴질랜드내에서 활동을 하는 것이 
명백한 불법인 것 처럼

뉴질랜드어드바이져가 외교부에 등록하지
않고, 뉴질랜드이민 업무를 국내에서
제공 한다면
이 또한 명백한 불법이 됩니다.




이러한 제도는, 국가에서 국민을 보호하기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뉴질랜드이민 이라는 개인에게 매우 중대하고
중요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기본적인 국가의 제도를 인지하는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본인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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