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긍정의 힘, 뉴질랜드이민 점수표로 바라 본 가능성


[뉴질랜드이민 긍정의 힘]

뉴질랜드이민 점수표로 바라 본
희망의 가능성

지난번 뉴질랜드이민 점수표에 대한
칼럼에 이어서 연속된 내용입니다. 




[ 나이점수입니다 ]

나이점수 대도, 이번 뉴질랜드이민법 변경사항중
한국인에게 유리하게 변경된
부분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나이점수의 만점 구간은 20대구간
이었습니다.
20세 ~29세까지가 30점으로 만점구간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개정된 뉴질랜드이민법에서는
나이점수의 만점구간이
30대로도 확대되었습니다.
즉, 20세 부터 39세까지 만점구간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 부분도, 한국인에게 매우 유리하게 변경된
부분입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여러 민족중
인도, 중국등에 타 민곡의 이민자들에 비하여
한국인들은 나이가 많은편에 속합니다.
한국을 제외한 타 민족은 
20대가 가장 많습니다.

현재, 저희 이주공사에 찾아오는 사람들중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 중 
가장 많은 나이대가 30대 입니다.

이번 뉴질랜드이민법 변동이 
국내분들한테 유리하게 변동되었다는 것이
고학력자 우대와 나이점수대 상승
해당국가에서의 경력자우대 입니다.

과거 뉴질랜드이민법의 변동이 있을때마다
항상 조건이 까다로와졌고, 어려워졌지만
이번에 최초로,
실제 한국인들의 수요에 맞추어
한국인들에게 유리하게 뉴질랜드이민법
변동이 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칼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뉴질랜드이민은 상대적입니다.

물론, 뉴질랜드이민점수가 160점 이상만 되면
무조건 선발을 해주는, 절대평가 라고 인식을
하는 사람도 많지만,

실제적으로, 구체적으로, 내부를 들여다보면
뉴질랜드이민 시스템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뉴질랜드이민 당국에서
조절을 하기에, 경쟁에 의하여 결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는 전세계 모든 국가가 마찬가지입니다]

예를들면, 캐나다이민 시스템은
CRS 시스템이라 하는데
완전하게 경쟁 시스템입니다.
캐나다는 실제 고득점을 받았다고 해도 안심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의 점수를 얼마를 받는지 보다는
신청기간에 경쟁자들의 점수가 더 중요합니다.

뉴질랜드는, 절대점수제를 유지합니다.
160점만 넘으면 무조건 우선선발을 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이 부분도 실제는 경쟁에 의한 상대평가 구조입니다.



이민은,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타 민족이 어려워졌다면, 우리한테는 유리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 10여년간 타 민족에 비해서, 우리에게
유리하게 변경된 경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이민 이라는것이, 실제적으로, 취업에
비중을 많이 두기때문에
영어의 중요성이 "항상  강조되었고,
취업을 할때, 어린나이가 유리했으며
아무래도, 뉴질랜드에 친인척 거주가 유리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실제적으로 뉴질랜드이민을
한국에서 준비하는 분들의 학력, 나이대
등이 오히려 유리한 부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인터넷상의 부정적인 글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물론, 뉴질랜드이민이 노력하지 않고도
쉽다거나, 모든 사람들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합법적인 기관에서
상담을 받아, 올바른 자격판단을 하여
가능성을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성실히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누구나 희망하는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할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은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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