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 이민의 성지 오클랜드

뉴질랜드이민의 성지 오클랜드

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할때, 어느도시를
선택할지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번 칼럼은 뉴질랜드이민을 결정할때, 
가장 기본적인 뉴질랜드의 도시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칼럼이 주로 뉴질랜드이민에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를 드리다보니, 
어렵고 복잡한 설명이 많았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의 핵심은 "뉴질랜드이민법" 입니다.
주로 이민법을 다루다보니
복잡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번 강조를 하지만, 
뉴질랜드이민은 
뉴질랜드이민법과 개인의 여러 역량을 매칭하는
매칭작업이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뉴질랜드의 인구는 약 450만명 입니다.
450만명이면, 서울이 1000만 이고, 경기도가 1000만 이니깐, 
우리나라의 도시의 절반밖에는 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크기는 북섬과 남섬을 합하면,
남한의 약2.7배  한반도의 약 1.2배 정도 됩니다.

대략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구는 약400만명인데, 
크기는 우리나라의 약3배 정도 됩니다.   
참고로, 양 은 약 4~5천만마리 가 있다고 합니다.
양 숫자가 대한민국의 인구수 만큼 있습니다. ㅎㅎ




뉴질랜드는 캐나다와는 틀린점이 캐나다는
실제는 땅은 넓지만 사람이 거주할수 있는 땅이
매우 한정적인데 비해, 뉴질랜드는
대부분의 국토가 사람이 거주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의 구성은 유럽인이 약 70% 정도, 
마오리족이 약15% 이고
나머지가 아시안과 기타 국가입니다.
최근에 중국인과 인도인이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글만 보셔도 어느정도 눈치를 채셨을겁니다.
뉴질랜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민을 받아야 할 나라입니다.

인구가 400여만명인데, 국토는 한국의 3배이고
양 숫자만해도 5000만마리가 있고
전국토가 환경이 좋은나라 입니다.

단적인 예로 양의 숫자를 이야기 한것이고 
실제 천연자원이 매우 풍부하고 
인구가 너무 적어서 인력이 부족하며,
사람이 살기에 온화한 국토를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항상 1위 와 2위를
다투는 나라입니다.




또한, 실제적으로, 뉴질랜드이민을 한 여러국가의
민족이 뽑은 가장 인종차별이 없는 나라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여러국가를 다녀봤어도
인종차별이 그 어느국가보다도 가장 덜한 국가입니다.

이 부분은 뉴질랜드의 국가 탄생기원부터 
설명드리면 이해를 쉽게 할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전체인구의 1/3 정도인
약 120만명이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려면, 초기에 교육과 취업과
생활여건이 좋아야 하는데, 이 부분에
가장 적합한 도시가 오클랜드입니다.

지난 여러 칼럼에서 뉴질랜드기술이민 점수를
설명하면서 오클랜드 외곽지역 보너스점수를
설명드렸지만, 일단은 현실적으로, 뉴질랜드이민을
하려면 오클랜드가 단연,유리합니다.

최소한 오클랜드에서 최초 정착에 필요한 교육이나 생활을
하여, 정착을 하고, 취업만 외곽에서 하는 방법으로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해야 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은 정말 그 어떤 국가보다도
외국인이 이민을 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국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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