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 현지 직영지사의 필요성

뉴질랜드이민
직영지사의 필요성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만
간과하는 부분에 대한 칼럼입니다.



지난 칼럼에서, 현재 뉴질랜드이민 정보의
선택 단계에서부터, 합법적인 방법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하며, 본인의 안전을
보장받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사항을 알려드리는 것이 이상한
것이지만, 현재, 국내의 뉴질랜드이민 정보의 대부분이
무자격자에 의하여 유통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뉴질랜드이민 뿐 아니라, 전세계의 이민 정보는
국가에 등록된 회사에서만 정보를 
유통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유는, 이민의 정보는 개인에게 매우 중대하며
잘못된 정보가 제공이 되었을때, 
개인의 피해가 중대하기때문에
국가에서는, 철저하게, 등록제와 허가제로
자격에 제한을 두고 있으며

영업배상 보증보험 제도를 오래전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이용하던 업종이 아니기에
국가에 등록되어 관리가 되고 있는것 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해외이민 정보는, 외교부에 등록된 
이주공사에서만 정보를 유통하고, 
상담하고, 수속을 할수가 있습니다.

외교부의 "해외이주알선업"에 등록이 안되어 있고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이 안되어 있으면
모두가 불법이며, 만일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이 되면
구제를 받을길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
여러 칼럼에서 안내를 했으므로, 카페의 회원님들은 
이미 알고 계실것입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간과하는 한가지가, 
바로, 뉴질랜드 현지의 직영사무실입니다.

현재, 불법업체는 물론이거니와, 한국의 이주공사들도
뉴질랜드현지에 직영직사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매우 드문 형편입니다.

대부분의 뉴질랜드 현지 사무소가 
직영이 아닌
협력사무소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 뉴질랜드이민을 하기 위하여
정착을 할때, 크게 문제발생이 될수 있습니다.

단순히,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하거나, 
단순, 워킹홀리데이나, 여행을 한다면, 
어쩌면, 협력사무소에서
진행을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체류기간이 짧으며, 실제적으로
단기체류이므로, 뉴질랜드정착에 필요한 일부분만
해결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정식취업을 하고, 
뉴질랜드이민을 하고자 한다면
뉴질랜드 현지 사무소가 
협력사무실인지?
직영사무실인지?에 따라서,
매우 큰 차이가 벌어지게 됩니다.

뉴질랜드로 이민을 하는 분들은,
한국에서 제공한 정보와 뉴질랜드에서의 정보가 같아야
정착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같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직원에 따라
상황에 따라, 정보의 차이와 의사소통의 차이에 따라
틀린 정보를 갖게 되곤 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협력사무소라는것은
같은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특정한 케이스만
진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연히, 고객에 대한 정보와 소통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이 될수 밖에는 없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은 뉴질랜드에 정착을 하는것입니다.
단순히, 뉴질랜드에서 학교만 다니는것이 아니고
집을 구매할수도 있고, 또한, 자동차구입등
구입할것도 많고, 세금관계등 법적인 부분과
생활에 기본적인, 전기, 가스, 통신등의 신청과
설치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과 장기적인 체류에 있어서
협력사무소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기대한다는것 
자체가 힘들게 됩니다.

사실, 국내의 뉴질랜드이민 정보를 취급하는
대부분의 업체가 불법인 상태에서
직영지사인지, 협력지사인지를 따지는것 자체가
넌센스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확인을 하셨다면,
실제 뉴질랜드정착에 있어서 중요한
직영지사의 유무를 확인하시는것
또한,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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