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다이렉트취업 실제 경험담 [캐취잡 경험담]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국내에서 다이렉트 취업
[캐취잡 Catch Job 경험담]
 
국내에서 유명 대기업에 재직중인
30대 후반의 커리어 우먼의 케이스 입니다.
 
2017년 5월에 상담을 진행을 하여,
2017년 6월에 서류 구비하고
2017년 7월에 비자가 승인이 나서
9월에 출국한 케이스 입니다.
중간에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매우 속도감 있게 진행된 케이스 입니다. 
 

 
국내에서 서울 소재 유명 4년제 대학
컴퓨터사이언스 학과를 졸업하여
대기업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직책은 과장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현 회사에서 총 10년간 경력이 있는 분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촉망받는 직원이었지만
너무 많은 업무량과 부족한 여가시간이 문제였으며
앞으로도 크게 변화될 것같지 않아
뉴질랜드이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어 능력은 초급 상태입니다.
연수나 유학 경험은 없었으며
회사에서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닌 관계로
생활영어는 가능한 상태입니다.
 
가족관계는 미혼으로, 혼자 출국 계획
이었습니다.
 
현 케이스로 진단을 하면,
PPRP도 가능한 조건입니다.
단, 영어 조건이 만족한다면…
 

 
PPRP 는 기존의 회원님들은 인지를
하고 있지만, 현 이주공사에서 독점으로 운영하는
국내에서 미리 영주권을 발급받고 출국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PPRP 영어 조건 기준은
IELTS 6.5를 획득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현 회원님의 희망 사항은
영어 준비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개인적인 여건상 영어 준비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확실하게 한국에서 비자나 영주권을
발급받고 출국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가장 확실한 이민 수속으로는 PPRP 방법이
가장 좋지만, 현 조건으로 진행을 하려면
영어를 못하기때문에, 점수 제출도 불가능하고
이민국 케이스 오피서의 인터뷰 통과가
불가능 합니다.
영주권 발급 기간도 평균 6개월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희망사항 중 하나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여러가지 조건상
그만두지 않고, 일하고 있는
상태에서, 뉴질랜드의 취업비자와 영주권
가능성을 확인한 후에 출국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재직 상태의 회사가 근무조건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엄격한 회사였습니다.
 
따라서
이분은 캐취잡 [Catch Job Program]을
선택하고 성공하게 됩니다.
관련 링크
 
현 회원님이 캐취잡 프로그램에 유리한
이유는 IT 학업과 경력과 취업조건이
WTR 즉 Work to Resident 조건에 적합한
조건이었습니다.
 
고용주만 찾고, 임금조건 $45,000 과
취업 기본 조건만 맞춘다면, 취업비자와 영주권
이 동시에 해결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물론, 여러난관은 있습니다.
 
영어능력이 실제 초급이며, 고용주에게 본인의
능력을 어필할 기회가 없으므로, 취업
기회가 제한 됩니다.
물론, 우수대학 우수학과 우수경력과 더불어
취업에 적합한 여러 “인성” 을 확보한 것은
여러 상담과정과 면접을 거쳐서 입증은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졸업한 대학이 국내 우수대학이며
유명대학이지만, 이상하게도 NZQA 인증을 못받은
대학이었으므로, IQA 인증을 통하여 진행을
해야 했습니다.
 
여러 어렵고 지난한 과정을 거쳤지만
매우 빠른 시간에 WTR 비자가 발급이 되어
성공적으로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WTR 비자는 단순 취업비자 이상의 조건으로
최초 30개월 유효기간의 취업비자가 주어지며
2년 이상의 근무기간만 채우면
자동으로 영주권이 주어지는 비자이므로
영주권에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영어성적 제출 의무도 없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은 WTR 비자가 성공적으로 나온
자료이며, 실제 WTR 비자를 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니, 샘플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현 회원님의 구체적인 성공 과정은
” 뉴질랜드이민 솔루션 “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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