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대학원을 이용한 뉴질랜드유학후이민


뉴질랜드이민
대학원을 이용한
뉴질랜드 유학후 이민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대학원 진학을 문의하는 분들이
최근에 급증을 했습니다.

이 분들의 목적은 순수학문의 목적 보다는
대부분 뉴질랜드이민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그동안 여러 칼럼을 통하여,
뉴질랜드이민의 원리와 개념 및 구조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현 카페 회원님 이라면 이제는 어느정도
뉴질랜드이민에 대한 개념과 구조는
인지하고 이해 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면,
나의 조건을
뉴질랜드이민법에 맞추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에서 처음부터
뉴질랜드이민에 적합한 조건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부적합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는, 부족한 조건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 이렇게 3가지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


통계 적으로,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분석을 하다보면

약 10% 이하 만이, 뉴질랜드이민 조건에
처음부터, 정확히 부합을 합니다.
이 분들의 경우에는, 특별한 노력이나 수고없이
바로 뉴질랜드취업이나 이민 수속을
진행하게 되며, 성공하게 됩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해 생겨난 프로그램이
PPRP 입니다.

그리고, 전체 희망자중에 약 20% 정도는
뉴질랜드이민 조건에 부적합한 사람들입니다.
기존의 칼럼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학력, 경력, 나이, 영어능력등
여러 조건 등의 부족한 부분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은, 이러한 문제 보다는
마인드에 문제가 있는 분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국어로 적합한 단어가 없어서
마인드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개인의 생각, 가치관, 성격, 고집, 의지등을
표현하려 합니다.
 
즉, 한마디로 쉬운말로 상식이 통해야 합니다.
뉴질랜드나 캐나다나 대한민국도
모두 사람사는 곳입니다.
기본적인 사회, 경제, 인간관계는 동일하다고
생각해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뉴질랜드라고 해서, 특별하게 생각하거나
무조건 낙관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예를 들겠습니다.
국내에서, 좋은 학력과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또, 특별한 기술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로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갖고 있는 모든 기술이나
능력은 전혀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국내에서 학력도 좋지 않고
경력도 별로 없으며, 기술도 없는데
영어로 의사소통 능력이 되면
뉴질랜드 정식취업의 기회가 있으며, 이러한
분들이 훨씬 더 손쉽게 취업을 통해
이민을 성공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기타 여러 매체를 통하여, 이야기를 
들으신적도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의사, 변호사 등 좋은 직업을
가졌던 분들이, 이민을 가서
세탁소나, 청소, 야채가게 등을 한다는
소문은 사실입니다.

국내의 경력을 살리고 싶다면
단계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보유한 상태에서
국내의 경력을 보유한 직급 중에 가장 낮은
직급으로 도전을 하여, 단계적으로
상승을 시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상식입니다.

또한, 무슨일을 하거나
시간과 비용, 노력 이 세가지는 반드시
투입이 되어야 합니다.

아낄수 있으면 좋지만
아끼는 것보다는, 효율적인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분야는
더 더욱 그렇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비용이 아깝다고
초기에 영어능력 향상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엔 훨씬 더 큰 대가를 치루게 되며
결국엔 일 자체를 망치게 됩니다.

시간이 없다고, 귀찮다고
국가에서 인증받은, 이주공사 허가증이나
등록증을 확인하지 않는다면
훨씬 더 큰 대가를 치룰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할일이 없어서,
굳이, 중요한 여러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외교부의 "해외이주알선업"
고용노동부의 "해외취업알선업" 을
심사를 하고, 허가사항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이러한 업무가 잘못되었을때
고객에게는 씻을수 없는 피해가 초래되고
이러한 분야는, 최소한의 자격이 검증된
전문가들에 의하여 정보나 서비스가
유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법과 제도로 정착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법은, 국내뿐 아니라 뉴질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윗글의 본론으로 돌아와서
대략적으로, 뉴질랜드이민에 적합한 사람의
비율을 보자면

희망자의 약10% 정도가 바로 진행이 가능한
사람들이며

약 20% 정도는 부적합한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큰 비중인 약 70% 인 사람들이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에 조건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뉴질랜드유학후이민 입니다.

이번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전 까지는
단순, 자격증 과정 정도의 학업을 수료하고도
뉴질랜드이민에 도전이 가능했으나
현재, 뉴질랜드대학원이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학력조건이 상향 조정되면서
현재는 석사과정이 인기가 많습니다.

다음 칼럼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뉴질랜드유학후이민인 대학원이민의
실제적용범위와 오히려 한국인에게 유리하게 
바뀌었다는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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