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더이상 예전처럼 준비하면 안된다


뉴질랜드이민
더이상 예전처럼 준비하면
안된다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이민을 떠올릴때
일면만 보기때문에
한정적으로 특수하게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해서
국내의 국적을 반드시 말소하는 것도 아니고
반드시 이주해서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뉴질랜드이민은 국내에서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성실히 살면서, 준비하는 것 처럼

목표가 가장 명확하고 정확하게 확실하게
미래 준비를
하는 과정과 결과가 됩니다.

미래 준비라 함은, 노후의 문제
자녀교육 부분, 건강, 환경 부분등
많은부분을 준비하고 살아갑니다



뉴질랜드가 단순히, 전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여러번 선정되고
남들이 다 좋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민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본인의 스펙을 향상시키는 과정이 되므로
자기계발 관점에서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뉴질랜드이민을 너무 무겁고 어렵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러니 하게도, 진행하는 사람들의
성공율이 줄어들고 어렵다고 소문이 나는것
같습니다.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고자 하는 분들을 만나다보면
국내의 삶이 싫어서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선택지는 비교우위, 경쟁우위에서
선택을 하기때문에,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두가지로 분류가 되는데요

첫번째는, 자녀 교육의 지나친 경쟁, 환경오염
본인의 사회 생활등, 경쟁으로로 인한 피로감 등
으로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입니다.

두번째는, 국내의 생활이 너무 어려워서 선택을
하는 경우입니다.
국내의 생활이 어렵다는것은, 수입이 지출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경쟁에서 뒤쳐진 경우가 됩니다.

물론, 지금 말씀드리는것은, 필자의 개인경험상
수십년간 수백명의
사람들의 일반적인 평균으로 소개를 하는것이므로
특정 케이스 에서는 달라질수 있습니다.



첫번째 케이스의 경우, 실제 뉴질랜드이민
성공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두번째 케이스의 경우, 뉴질랜드이민이
쉽지 않습니다.

첫번째, 사람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능력과
경쟁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스펙이 형성이 되어 있으며, 나이가 있다면
어느정도 자산도 있습니다.
여기서 스펙이라함은, 국내의 과거 경력도 중요
하지만, 이민을 하기위하여, 더 중요한
앞으로 노력을 할 준비, 즉 자세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째, 사람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스펙이
부족한 경우도 많고, 자산도 많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앞으로 이민을 하기위해서, 집중된
노력이 필요한데, 이를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도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을 만나다
보면, 첫번째 케이스 보다
두번째 케이스인 분들이 조금 더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른 어느 나라보다
이민이 쉬웠지만, 실패가
있었고, 필요 이상의 소문과 낭설이
끊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근에 뉴질랜드이민법이 강화되면서
많이 어려워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이민 고려대상
국가인, 미국, 캐나다, 호주에 비하면
여전히 가장 쉬운편에 속합니다.

오히려, 과거가 너무 쉬웠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생기게 되면서
뉴질랜드이민성에서 강화를 한 계기가 됩니다.



예를들면, 영어를 잘 못해도, 뉴질랜드 요리학교
입학을 하여, 쉽게 졸업을 하고
이민에 성공을 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이민에 쉽게 성공하였다고 해도, 괜찮은데…
이민에 성공한 요식업종에 지속적으로 종사를
하면 좋은데, 대부분의 이민 성공자들이
영주권만 받고, 일을 하지 않거나, 조금 더
편한일을 하거나, 소득이 많은 일을 하거나

심지어, 일을 하지 않고, 정부의 연금을
타게 되면서 이민성 입장에서는
난처한 상황이 되어 버리게 됩니다

참고로, 세프는 여전히 아직도 장기부족직업군에
속해있습니다.
이민성 입장에서는, 지난 수년동안  수천명에게
영주권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한 직업군이니, 이민법의 변화도 솔직히
이해가 갑니다.
오래 참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의 뉴질랜드이민법 상으로는 이러한 방법은
더이상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합법적, 정석대로, 정상적으로 진행을 해야 합니다.

뉴질랜드 이민성의 입장은 확고합니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뉴질랜드로 와서
소득을 많이 올리고, 본인도 잘살고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력한 의지가, 개정된
뉴질랜드 이민법에 곳곳에 새겨져 있으며
이민점수상 숫자로 구체화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현상이 있습니다.
과거, 어렵지 않게, 하다못해, 가장 기초가
되는 영어능력도 부족한 상태에서
이민에 성공한 분들 조차, 일부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에서 부유하게 잘 사십니다.

잘 산다는것은 상대적인 말이기 때문에
평균적인 키위 정도 또는 그 이상의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
정말, 한민족의 우수성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우스개소리가 아닙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 뉴질랜드에서만 벌어지는
현상은 아닙니다. 전세계 교민이 사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필자와 같이, 직업의 특성상
수십년간 전세계 여러나라를 경험하고
사업을 한 사람들은
한민족의 우수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생활력, 성실성, 책임감
근면함 등은 전세계 최고 수준이며, 비교대상
민족이 없습니다.
여기에, 경쟁심과 승부근성 또한 대단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국내의 삶이 피곤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실제 타민족과 경쟁을 했을때
여러면에서 입증이됩니다.
전쟁이 난지 폐허에서 반세기만에 10대
경제대국에 오른 저력도 여기서 나온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적은 역사상 전무후무 할것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이민법은 예전처럼
쉽고, 편하게, 편법으로는 더이상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정석대로, 합법적으로 준비한다면
훨씬 더 부드러운 정착이 될것으로
생각되며, 이전의 선배들보다, 더 나은
생활 수준으로 정착이 가능할것입니다.

다음칼럼에서는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과정이
왜? 삶을 획기적으로 혁신적으로 변화가
가능한지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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