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미국인들의 뉴질랜드이민 폭주

오늘은 간단한 시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의 미국 대선에서 45대 대통령으로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미국인들의 뉴질랜드이민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사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지요.
특히, 한국에서는 트럼프 당선을 거의 예측을 못했었습니다.
제가 재미있게 보는 시사프로그램 썰전의 전원책씨 정도가 예측을 한것 같습니다.
결국은 유시민씨가 술을 샀다는 후일담도 들리더군요^^
저도, 그 방송을 보면서도 전원책씨 특이한 말씀을 많이 하시더니, 예측도 특이하게
하시네 라고 생각을 할 정도 였습니다.
미국 예측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들도 모두 이번 당선은 예측이 틀렸었지요.
구글의 빅데이타만 예측을 정확히 했다고 하니,
빅테이터 업체의 정확도는 다시한번 효용성이 입증되는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요.
뉴질랜드이민성 웹사이트에 접속한 사람이 미국대선이 발표가 된후
5만 6300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평균 2000여명 정도가 접속을 했는데, 하루평균의 약 30배 가까이 되는 
수준 이라고 합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7000명이 넘는 미국인이 회원가입을 하면서, 뉴질랜드이민신청자
수가 급증할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일, 학업, 투자 등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웹사이트에도 같은기간 2배이상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브렉시트때에도 이런 비슷한 현상이 벌어졌는데
이번에 숫자적으로는 월등히 많았다고 합니다. 
미국인이 영국에 비하여 인구가 많으니 그럴수 있겠지요.

최근에,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등 여러 세계정황이 점점 더 자국보호주의
로 흐르는것 같아,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뉴질랜드를 많이 알아본 분들은 다 아시고 계시겠지만, 뉴질랜드는 여러국가중
가장  "정의" 가 있는 나라라고 주관적으로 생각됩니다.

제 뜬금없는 주관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국가 탄생기 부터, "정의"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예가 있지만, 지면상 한계가 있구요. 
다음에 여러 구체적인 예 에 대해서는 다음 칼럼에서 적어보겠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한가지만 들면, 이민자로 이루어진 국가를 보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정도의 국가가 대표적인데요.
이곳들 모두, "원주민" 이 그 땅에 살고 있었습니다.
미국은 인디언, 호주는 에버리진, 뉴질랜드는 마오리 라 불리지요.
이중 아직도 그 원주민들의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곳이 뉴질랜드 마오리 족입니다.
뉴질랜드를 제외한 나라들은 원주민들을 정복 대상, 정벌 대상으로 여기었지만,
뉴질랜드사람들은 정반대의 복지, 계몽, 문화 정책을 폈고
오히려, 너무 마오리족에게 혜택을 주다보니, 현재는 마오리족이 게을러진
경향까지 생겼습니다.
뉴질랜드를 나쁘게 보는 일부사람들은 뉴질랜드 건국시 최초의 위정자들이
일부러 게을러지게 하려고, 마오리족에 대한
복지(집, 돈, 음식, 교육등)을 줬다고 하는데, 외국인인 제 입장에서보면
선뜻 이해가 안가는 이야기입니다.
게을러 지더라도, 이런나라가 있다면 마오리족으로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또한, 뉴질랜드는 국가를 부를때, 도입부는 무조건 마오리어로 불러야 한다니, 뉴질랜드의
원주민에 대한
배려나, 존중에 대한 마음이나 "정의" 로움 대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뉴질랜드의 정신때문에 최근에 복잡한 정세속에 뉴질랜드이민이 각광을
더 받고 있는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는 방법이 어렵거나, 위험하지 않습니다. 
합법적인 기관에서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서 진행하면, 안전하고, 위험성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합법적인기관에서 진행을 하셔야 가장 안전을 담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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