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국가 1위는?

 
뉴질랜드이민
대기오염이 가장 적은 국가
1위는? 뉴질랜드
 
오늘 1월 14일 칼럼을 쓰는 오늘은
정말 미세먼지가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공기질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필자도
오늘의 기상상황은 심각하게 느껴집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주의, 경고 상황을
지나서 “심각” 상황이네요
 
 
뉴질랜드의 환경이 청정 지역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기오염 /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국가로 전세계 1위까지 인지는 필자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민 대상국가로 여겨지고
있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가 모두 상위권
입니다. 그중 뉴질랜드가 1위입니다
최근에 상담을 오는 회원님들중에, 미세먼지
때문에 이민을 고려하겠다는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반신 반의 했는데
점점 더 이민을 고려하게 되는 주요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래의 기사는
International Energy Agency and World
Health Organization 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한 기사입니다
 
 
 
“미세먼지 한 톨 없다!” 
전세계 청정 여행지 베스트7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봄날이 찾아왔는데 주말에 집 밖으로 나가지를 못해요. 봄날 불청객 미세먼지 때문이죠. 
 
겨우내 한 풀 꺾인 듯 하던 미세먼지는 황사와 합쳐져 위세를 더하고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작년기준 우리나라 미세먼지 농도가 180개국중 173위, 서울이 인도 뉴델리에 이어 공기 질이 나쁜
도시 2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얻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바로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곳이 공기좋은 청정 여행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나라 순위를 공개 했습니다. 그럼 어느나라가 그렇게 청정한지 한번 보실까요? 미세먼지야 안녕~ 난 숨쉬러 떠난다.
 
 
1 대기오염 청정 지대 뉴질랜드
세계에서 대기오염 수준이 가장 낮은 나라는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뉴질랜드였습니다. 청정 자연과 순수한 빙하 등 판타지 영화 같은 대자연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죠. 실제 반지의 제왕이 촬영된곳도 뉴질랜드 였다죠? 공기가 특히 맑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도보 여행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게다가 뛰어난 자연을 배경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수많은 골프코스가 들어서 있습니다. 이 때문에 휴양과 더불어 골프 여행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뉴질랜드보다 안성맞춤인 곳은 없을 겁니다.
 
2 청정여행지 2위 브루나이
뉴질랜드에 아쉽게 1위 자리를 내준 브루나이가 청정 여행지 2위에 올랐습니다. 브루나이는 한반도의 약 40분의 1 크기로 동남아에 위치한 조그만 나라죠. . 관광업이 주요 기간 산업인 휴양지답게 께끗한 물과 공기의 질은 확실합니다. 최근 로이킴 등이 배틀트립에서 여행을 떠난 나라이기도 합니다. 황금빛 건물들이 파란 바다와 푸른 나무, 그리고 무엇보다 상쾌한 공기와 어우러져 있죠. 주의할 점은 공공장소에서는 음주가 금지되어있다고 하네요. 가시기전 꼭 유념하시길.
 
3 친환경 호텔이 있는 곳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와 함께 북유럽의 상징적 국가 라고 할 수 있는 스웨덴이 공기청정도 톱3에 올랐습니다. 스웨덴은 한림원과 노벨상으로 유명한 스톡홀름뿐 아니라 광활한 숲과 호수가 있는 나라이죠. 도시생활에 찌든 세계 관광객들이 스웨덴식 친환경호텔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고 하네요. 스웨덴의 자연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어 낚시와 캠핑도 곳곳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4 공기를 수출하는 나라 호주
청정 환경이 강점인 나라를 꼽을 때 영원한 0순위 나라 호주. 그렇다보니 청정 호주라는 말이 입에 왠지 착착 붙는 느낌입니다. CNN은 호주에 대해 10대 자연경관을 따로 순위매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누구나 한번씩 들어봤을법 한 자연 명소만 해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울룰루, 블루마운틴, 샤크베이 등등 다양하죠. 심지어 블루마운틴에 있는 공기는 중국 수출용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하네요. 대기 청정도 톱4에 올랐으니 공기질이 검증 된 곳임은 두 말할 필요도 없겠죠? 작년기준으로 세계180개국중 공기질 톱5에 들기도 했다고 합니다. 
 
5 깨끗한 하늘 아래 떨어지는 폭포수, 캐나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땅 크기를 가진 캐나다. 대기오염 청정 순위 5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그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데다 로키산맥이 공원을 감싸고 있는 장관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계 10대 절경으로 손꼽히는 에메랄드 빛깔 루이즈 호수가 로키산맥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나이아가라 폭포, 마음이 평온해지는 로키 산맥은 캐나다에 간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머스트 고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탁 트인 시야 속 오로라·백야 핀란드
여행객들이 핀란드를 찾는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오로라와 백야로 대표되는 핀란드의 자연 때문. 핀란드는 유럽 국가 중에서도 하늘이 맑고 겨울이 추워 설경이 아름답죠. 이 점이 위도뿐만 아니라 오로라를 감상하기에 좋은 조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오로라와 백야뿐만이 아닙니다. 핀란드는 ‘호수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나라 곳곳에 호수가 많은데요. 공항에서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누크시오 국립공원에는 깨끗한 공기와 물을 즐기며 트레킹할 수 있는 길이 닦여 있죠. 핀란드 건축물도 자연과 어우러진 것들이 많은데, 암석 교회로 불리는 ‘템펠리아우키오 교회’가 대표적입니다. 
 
7 동화 속 배경의 나라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전 세계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나라입니다. 세계여행관광협회에서 지난 3월 공개한 리포트에 따르면 아이슬란드는 최근 여행객 소비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국가(27.5%) 중 하나로 꼽혔죠. 아이슬란드는 지구가 아닌 듯 신비롭고 좀처럼 보기 힘든 장관 때문에 ‘인터스텔라’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등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오로라, 빙하, 거대 협곡도 유명하지만 가장 추천할 만한 곳은 블루라군 온천입니다. 아이슬란드에는 노천온천이 널려 있는데 그중 세계5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는 블루라군은 밀크 블루색을 띠는 청정 온천입니다. 판타스틱한 풍경뿐 아니라 여행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하기에도 최고의 장소죠. 
 
참고로 눈에 띄는것이 미국의 순위 인데요. 오바마 전 대통령은 퇴임직전 청정에너지에 대한 논문을 내놓을 정도로 청정에너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 취임했던 2008년 부터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도 했구요. 때문에 2015년 미국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년전에 비해 9.5% 줄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오바마 행정부의 노력덕택에 미국이 대기오염이 덜한 국가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네요. 사실 원 자료에서 미국과 아이슬란드는 공동 8위인데,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아이슬란드가 미국보다 크게 낮기때문에 사실상 아이슬란드 순위가 더 높다고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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