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배관공, 용접공, 목수가 더 쉽다?


뉴질랜드이민
배관공, 용접공, 목수직업이
더 쉽다?

뉴질랜드취업에 있어서 직업의 선정은
가장 중요한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배관공으로 알려진 직업은 개인 가정내의
배관공사 뿐 아니라, 관공서나 공공기관의
배수 및 상 하수관 오수관등을 수리하고
유지하고 관리하는 직업입니다

뉴질랜드이민뿐 아니라, 여러나라 이민을 준비
하는 분들에게 특히, 유망하고 잘 알려진
직업분야가, 배관공, 용접공, 조적공, 목수등
특수 직업입니다.



따라서,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중에
본인의 한국에서의 학력이나 경력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이와같은 직업으로 취업하기
위하여, 국내에서 관련교육을 따로 받고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있어서 오해가 있습니다.
토목, 건설분야의 특수직종이 결코
이민에 유리한 직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전문 기술이 있기때문에, 취업이 용이하거나
장기적으로 일을 할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실제적으로 이민에 크게 유리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에서 취업을 하여 이민에
성공하기위해서는
직업코드와 연봉[시급]이 맞아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의 여러칼럼에서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뉴질랜드와 호주의 직업코드인
ANZSCO Skill Level 차이가 있습니다.
즉, ANZSCO 1~3 부터는 시간당 급여가
$24.29 이상이면 가능하지만
ANZSCO 4와 5는 시간당 급여가
$36.44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칼럼의 링크


이 최저임금 규정은 앞으로도 뉴질랜드의
경제상황의 발전에 따라 소폭 상승될
예정입니다.

현재,,, 뉴질랜드이민법이 변경된 이후
그렇게 최저임금 규정이 높지 않음 에도 필요이상
으로, 걱정이 많은 상황에서
낮은 직군의 경우는, 훨씬 더 높은 금여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기존에,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할때
배관공이나, 용접공
또는, 조적공, 목수인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이
뉴질랜드에서 정착을 하려는 분들은
현재의 직업으로 이민을 준비하는것은
맞지만, 국내에서
이와 같은 직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국내에서 직업을 갖기위하여
학원을 다니거나, 경력을 쌓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실제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분들은 고학력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고학력자란 대부분 4년제 졸업자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분들의 대부분 직업은 국내에서
사무직이거나, 전문직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건설 노동자인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필자의 지난 20년 경험 동안 건설업 관련 관리자가
아닌 일반 노동자들이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경우는 극소수였습니다.

또한, 건설관련 분야의 종사자들의 경우
대부분, 영어능력이 취약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너무 낮은 수준인 경우
영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물론, 영어능력의 향상은, 기존의 성공자들이
사용했던 방법을 답습하면 향상은 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을 하면
지원자 자체가 지쳐버립니다.

평생을 영어와 관련이 없이 살아온 분들이
높은 영어능력이 필요한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한
다는 것은 현실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사람들은 여전히 많은 오해가 존재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의사소통 능력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능한 직업은 거의 없으며, 취업이 설령
되었다고 하더라도, 유지가 거의 불가능
하며, 불법 착취 대우를 받을 확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뉴질랜드는 세계에서도 가장 최 상위권의
복지국가와 노동자들을 우대하는 국가입니다.
이러한 나라에서 불법, 부당한 근로자 대우를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당대우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의 대다수가
의사소통능력의 부족으로, 대응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의사소통능력이 부족한 고용인을 채용한
일부 악덕 업주의 경우, 이러한 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이미 필요 이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들면, 한국인을 믿지 말라거나, 한국인 업체에
취업을 하면 안되다거나? 이러한 이야기는
인터넷에 사실보다 훨씬 더 과장되어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무조건적으로 받아드리고, 걱정하기
보다는 한번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정부와 여러 사회 정책상 불법 부당
대우를 당했다면, 신고하고, 상의할 곳은
넘쳐납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의 정보에 있어서
여전히 너무 많은 편견과 오해가 존재합니다.

현 카페의 여러 칼럼을 통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위하여, 소개를 했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낍니다.

물론, 구조적으로, 잘못되고 자극적인 정보가 더 쉽게
빠르게 유통될수 있는 것이 해외취업정보와
이민정보이긴 합니다만  필요이상으로
너무 왜곡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무자격 불법업체들의 정보가 너무 많이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해외취업과 이민은,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하여
모든 나라에서는 자격이 있는 곳에서만
상담, 수속 정보유통이 가능하게 제도화 법제화
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여전히
불법, 무허가 업체들에 의하여, 정보가 유통이
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회원님들은 올바른 방법을 갖고, 준비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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