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새로운 정부의 이민정책 분석과 결과


뉴질랜드이민 새로운 정부의
이민정책 분석과 대응

뉴질랜드이민 정책에 있어서
정치, 경제의 상황 변화는
큰 변화의 시기가 됩니다

지난 2017년 10월 뉴질랜드총선의
결과는 참으로 당혹스러웠습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우호적인
당시 여당인
국민당이 투표수에서는 승리를 했지만
노동당과 제일당이 연정을 하면서
노동당 대표인 재신더 아던 30대 여성총리가
탄생을 하게 됩니다.
여당이 바뀌게 된것입니다.

노동당은 그동안 이민에 우호적이지
않은 정책을 계속 주정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나
현지 이민자들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었습니다.

현재 2017년 10월 이후로 약 6개월이 지난
시점에 뉴질랜드 이민 정책이 어느정도
윤곽이 잡혔고, 명확해졌습니다.

결론은, 노동당이 야당일때 처럼
부정적이고, 과격한 이민정책을
펼치지 않았고, 오히려 국민당의 정책 중
하나인 양질의 이민자를 더 받겠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그대로, 뉴질랜드이민
점수표의 조정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계속적인 임금조정 정책이나 
스킬레벨 조정등을
통하여,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유학생들이
낮은 학력으로 낮은 임금과 낮은 일자리
로 취업과 이민을 시도하였고
성공한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심각한 사회문제가 대두됩니다.

상당수가, 인도, 중국의 젊은 사람들이었으며
한국인은 극소수에 속하는 비율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여러 칼럼을 통하여
한국인에게는 오히려, 타 민족과 경쟁을
하는 상황에서 유리해졌다고  볼수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인은 타민족에 비하여, 학력이 매우높고
경력이 좋은 것이 장점이고
나이가 많은것이 단점입니다.
이번 이민법은 일반적인 한국인의
조건에 유리합니다.

학력과 경력점수의 비중이 높아졌으며
나이대 만점구간이 40세 전까지
확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영어는 항상
문제가 됩니다.
영어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한 대안이
있습니다. 한정된 시간내에 반드시 향상
시켜야, 취업과 이민을 진행할수 있으며
영어능력 향상 부분에 꼼수를 사용하면
결국 큰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의 뉴스는
잘못된 정보도 많고, 주관적인 정보도
너무 많습니다.

예를들어, 최근 뉴질랜드이민자수의 
대폭적인 감소로 알려진 뉴스입니다.

향후, 이민정책을 연간 2~3만명을 축소하
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뉴스는 많은 사람들을 당혹시키기
충분 했는데
영주권 발급을 줄이겠다는 뉴스가 아닙니다.

뉴질랜드이민 당국에서 밝힌
2017년 순 이민자수는 약 7만명으로 집계
됩니다.
이중 1월부터 12월까지 뉴질랜드 유입이주자
수는 약 13만명이고, 유출자수는 약 6만명으로
조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순 유입자가 7만명이 되었습니다.
이 숫자를 향후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오해가 생긴 것이, 유출자와
유입자수는 영주권 발급의 숫자가
아닌, 장기체류 입국자를 의미 합니다.

즉, 학생비자나 관광비자, 워크비자
초청비자 등 모든 비자소지자들의 유출입
동향을 나타낸 지표입니다.
따라서, 작년의 경우 비중은 약 20%가 호주
가 많고, 다음이 12% 영국 순이었다고 합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영국은 영연방으로
이동과 왕래가 많습니다.

이렇듯 뉴질랜드이민과 취업 정보는
꼭 가짜뉴스가 아니라도, 정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혼선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이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출처가 불분명한 말을 신뢰하기 보다는 
합법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선택하는것도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을
알아보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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