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성공담 건설회사 취업 [채정철님]


뉴질랜드 이민 성공담
건설회사 취업 [채정철님]

그동안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
성공담을 연속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업종 별로 중복이 안되게, 소개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매업, 물류업, 요식업, 자동차업
교육업, IT 업을 순차 적으로 소개했습니다.



[ 오늘 소개할 직업군은 건설업 입니다 ]

소개할 분은
채정철님으로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국내에서 롯데마트 어시스턴트 매니져로
매장 및 직원 관리를 주 업무로 하였으며
관련 경력은 5년 이상이셨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취업은
오클랜드에서 건설업 중 페인트 관련
업체로 실제 현장 일과 더불어 현장 감독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Site Manager로 뉴질랜드 이민을
진행했습니다.


뉴질랜드취업 방법은

조금 특별합니다. 렌트를 하고 있는 집주인의
소개로, 학교를 다니면서 부터,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졸업 후에 풀타임 정직원으로
근무를 한 후에, 현재 회사의 고용주의 스폰서 제의로
매니져 타이틀로 전환 후에 뉴질랜드 이민에
성공을 한 케이스 입니다.


다음은 성공자의 조언입니다.

무슨 일이든, 하나를 정하고 오래 일하면서
성실도와 능력을 보여주어야
빠른 시일 내에 매니져라는 자리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좋은 자리를 주지는 않습니다.

한인 회사나 키위 회사나 영어가
매우 중요합니다.
한인 회사라 하더라도, 협력 업체들
대부분이 키위회사이므로, 영어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업무내용은
 
협력 업체와 커뮤니케이션 하고, 주문, 발주
업무와 직원들 관리 및 스케쥴링
직접 페이트 업무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여러 현장을 직접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업종의 전망은
오클랜드 지역의 건설업 붐과 인구의
꾸준한 유입으로, 건설 경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호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인력은 계속 부족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자의 의견
보통 뉴질랜드 이민이나 취업 성공 담을
인터뷰하거나 소개해 달라고 부탁을 할 때
실명이나 사진 또는 과거의 이력을
밝히는 것을 꺼려하거나, 성공담 자체를
소개하는 것에 대해서 부담스러워 하는데
여러분에게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칼럼을 통하여
뉴질랜드이민 과 취업 성공담
그리고 커리어NZ 을 이용한 취업방법
실제 뉴질랜드 점수 사례와
"뉴질랜드 이민 솔루션" 칼럼을 통하여
여러 실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아마,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민 점수 산정과 더불어 가장 많은 수의 
칼럼을 경험담과 성공담 내용으로 할애하였습니다.



성공담을 소개하면서 계속 느끼는 것이지만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에 있어서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어쩌면 고루하고, 진부한 소리로
여겨지는, 성실성, 책임감, 인간관계 등의 조건이
가장 중요한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든 성공자들의 공통된 의견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국내의 취업이나 성공자와도
같은 조건일수 있지만, 특히, 해외에서 더욱더
이러한 "인성" 에 관련된 조건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용주의 스폰서가 절대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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