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성공담 요양병원 취업 [40초반 황세영님]

 
뉴질랜드이민 성공담
요양병원 취업 [황세영님]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한
분들의 성공담과 경험담을 연속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30번째 케이스 소개로 황세영님입니다.
나이는 40대초반이며
뉴질랜드 오클랜드지역의
Lexall Care 라는 요양병원에 취업을
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병원에서의 직위는 IT Manager 입니다.
직무는 병원 온라인 시스템 개발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경력은 대기업 전자업계에
미디어솔루션 사업을 담당하고 있었으며
경력은 13차 입니다.
 
황세영님의 초반의 생각은
뉴질랜드에서 구직 초기에는
한국에서의 학력과 IT 관련 대기업
경력이면, 뉴질랜드에서 일자리를 찾는것이
크게 어렵지 않고, 손쉽게 일자리를 구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구직 초기 희망직종인
프로젝트 매니져 직종으로 취업을
도전하였으나, 인터뷰조차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경력, 영주권 난이도, 취업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웹개발자로 트랙을 조정을 한 후에
주요 취업포탈의 광고들을 모니터링하여
인기있는 최신기술을 파악하고, 온라인 강의
를 통하여, 습득하였습니다.
 
취업포탈사이트, 교민 사이트, 인맥등을
총동원하여, 인터뷰 기회를 만들게 되었고
결국 취업에 성공하게 됩니다.
 

 
 
취업과 면접 노하우 공개
 
CV 는 취업업종과 무관한 경력은 배제하는것이
좋습니다. 관련있는 기술위주로 작성했습니다.
 
커버레터는 지원하는 회사와 업무를 사전에
조사하여 맞춤 이력서를 작성하는것이 주요합니다.
 
인터뷰시 호감을 줄수있도록 깔끔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가 주요합니다.
 
 
실제 업무내용
 
병원관리용 온라인 시스템 런칭 
(시스템 기획, 개발, 관리업무)
영어가 능숙해야 업무영역을 넓힐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 특유의 책임감과 성실성으로
Job Description 에 없는 업무를 과도하게
담당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 내에서의 직원간 충돌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사내정치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업종 전망
 
웹 개발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수요가 큰 직군중
하나이며, 영주권으로 가는데에도 가장 부드러운 업종
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영어실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연속하여, 직업별, 케이스별로
다양한 취업사례와 성공담 과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인 여러 케이스와 실제 근거가 되는
이민법이나 취업규칙과 규정
또한, 실전 이력서 작성법이나 취업노하우
와 최단 기간 영어능력 학습법 및 보장법이
여러 칼럼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러한 여러 내용을 이해한다면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관련한
올바르고 정확한 전략을 세울수 있습니다.
 
누구나 희망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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