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실케이스 건설업 경력자 [40대 초반]


뉴질랜드이민 실제 케이스
40대초반 건설업 경력자

지난 1년동안 뉴질랜드이민을
성공하고 도전한 분들의 실제 케이스를
연속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칼럼에서, 구체적인 
국내의 개인 전체 이력 사항을 정리하여 
현재 상태의 뉴질랜드이민점수를
계산하고, 뉴질랜드 이민을 하기위하여
도전하는 방법을 선택한후
이민점수를 계산하는 방식의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이민점수는
매우 중요하고 핵심적인 사항입니다.
따라서, 현 뉴질랜드이민 칼럼 중 다수의
글이 이민점수를 분석하는 내용입니다.



뉴질랜드이민 당국에서 어떤 사람을
필요로하고, 희망하며, 이민을 시키려고 하는지
의도가 가장 명확하게 나타나 있는 것이
뉴질랜드이민 점수라 할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분은
한국나이로 40대 초반이며
한국 건설회사 경력이 3년이 있고,
 해외 건설경력이 8년인 사람입니다.
해외취업과 이민에 관심도 많고
능력도 갖춘분으로 평가됩니다.

단, 문제가, 뉴질랜드에서 관련분야
실제 학력을 증명하기가 어려웠고
실제 정식 취업을 하기위해서는
취업비자가 필요한데, 비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분이 선택한 방법은
Level 8 과정을 입학하여, 학력과
취업비자를 동시에 취득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뉴질랜드 유학 Level 8 과정은
학업기간에 파트타임으로 일을 할수 있는
취업비자가 발급이되고
졸업을 하게되면, 1년간 오픈워크 비자가
주어지므로, 뉴질랜드 고용주입장에서는
고용인의 능력만 검증이 된다면
채용에 전혀 부담이 없게됩니다.

실제 뉴질랜드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고용주의 부담을 적게 주는것입니다.
오직, 사람만 평가를 하여, 고용여부를
결정하게 하는것이 취업에 성공하는
가장 키포인트 입니다.

신청자는 해외와 국내 총 11년 경력이 있기
때문에, 실제적인 현장 업무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사람 이었으며, 고용주에게
이를 입증할 시간만 필요한 분입니다.

LEVEL 8 과정은 수업시간도 일주일에
10시간 이내이기에, 충분히
학업과 일을 병행할수 있는 교육과정 입니다



한국인 오너의 건설회사로 임시취업하였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능력을 입증하여
정식취업비자로 전환을 했을때, 한국인 오너가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인 오너라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스탭들이 키위 이기때문에, 원활한 영어사용
능력은 필수입니다.

뉴질랜드의 건설업은 현재 매우 호황기입니다.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도시인 크라이스트쳐치의
경우는, 건설 인력난이 극심한 지역으로
아직도, 10여년전 지진피해 복구중입니다.

굳이, 남섬이 아니어도, 오클랜드의 경우도
주택경기 호황으로, 건설인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건설업 쪽으로, 뉴질랜드취업을
고려한다면, 고용주가 고용여부을 고려할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과 자격을 갖춘후
도전을 한다면, 충분히, 취업과
이민에 성공할수 있으며, 안정된 정착까지
고려해볼수 있는 안정적 분야라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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