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영어에 대한 편견


뉴질랜드이민
영어에 대한 편견

지난 칼럼에서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영어" 라는 주제로 칼럼을 소개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위해서는
명확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또한, 뉴질랜드이민 제도는 다른 나라와는
틀리게 뉴질랜드이민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기준이 너무나 명확합니다.
절대점수 제도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국가가 상대점수 제도 이기
때문에, 뉴질랜드처럼, 출국하기전
명확히 가능성 타진을 하기가 쉽지 않고
준비방향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내가 높은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하더
라도, 당해기간내에 나보다 더 우수한
사람이 많다면 나는 실패하게 되는것이
상대평가 제도입니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이민점수
160점만 넘으면 무조건 이민에 성공을
하는것이고, 160점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항목의 방법이 존재를 하면, 이에 맞는
적합한 전략을 수립해야합니다.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그 항목이 뜻하는바를
정확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항목당 점수가 뜻하는 바가 단순히
점수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닌, 상호
연결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오랜기간 뉴질랜드이민 업무만
집중을 하다보면,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수가 있게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뉴질랜드이민뿐 아니고
세상의 모든일이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특정한일을 오랜기간 집중하다보면,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더 해박한 지식과
업무의 이해도가 많아지게 됩니다.



결국, 뉴질랜드이민은 취업이 결정짓게
되며, 취업은 영어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뉴질랜드이민 = 뉴질랜드취업 =
의사소통 능력
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은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고민하는 분들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본질은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의사소통 능력에 있어서,
오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설명할때, 영어를 강조하다보니
국내에서 영어를 잘 하는 사람만 취업과 
이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영어를 잘한다는 것이,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기때문에, 영어점수를 갖고 평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정확한 잣대가
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토익만점에 가까운 토익강사
출신이 IELTS 시험을 봤는데, 6.0도
나오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때문에, 토익은, 해외의 어떠한 공식점수로
인정을 받지 못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국내에서 영어 공부를 해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할 실력을 만들기에는
불가능합니다.

다소, 납득이 안되는 말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것이야?
라는 반문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대부분의 케이스에
있어서, 진실이며 사실입니다.
물론, 사람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라는 가정입니다.
예를들겠습니다.
국내에서, 대기업이나 외국계기업에서
채용을 할때, 입사 면접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영어를 잘 한다고 하는데, 실제 현장에
투입해서 활용할만한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라는 것입니다.

또 다른 예로,
매우 우수한, 토플과 IELTS 성적으로
미국과 영국 또는 뉴질랜드나 호주의 
우수대학으로 입학을 한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제대로된 발표나 에세이작성등
과제물 제출을 거의 제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해외명문대학의 한국인들의 졸업율을
보면, 매우 놀라울 수준으로 참담합니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 것 일까요?

영어를 생활이 아닌, 학문으로
공부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취업이나 이민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은 학문이
아닌, 실생활입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인 키위는 토플이나 IELTS 점수
가 100점 만점 기준으로 하면,
50점도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생활 하는데 전혀 문제도없고
취업도 잘하고, 잘 삽니다.



필자는 지난 20년동안
해외유학과 이민 업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현재 수준으로, 이민과 취업을 하기에
영어수준이 안된 사람이, 1년뒤에
국내에서 공부를 하여, 능력에 도달할
확율은 거의 없습니다.

만일, 1년안에 그 능력을 만들 정도의 사람이라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굳이 해외취업이나
이민을 갈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유는, 국내에서 무엇을 하던, 성공을 할
자질과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평가됩니다.

그만큼, 영어능력이 즉, 의사 소통 능력을
국내에서 향상시키기엔 너무 힘이 듭니다.



따라서, 뉴질랜드이민을 하는 것에만 전략과
방법을 생각하는것이 아닌
의사소통능력을 어떻게 빠른시간내에
향상을 시킬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하고, 올바른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당연히 방법은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선배들과 성공자들로 부터
입증된 방법입니다.

그러나, 많은 실패자 또는, 포기자 들은
초반의 두려움, 확신의 부족, 경제적, 시간적인
부분 등 여러가지 이유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계적으로, 올바른 방법대로
진행한다면, 누구나
현재의 영어 실력과는 전혀 관계없이
성공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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