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왜? 준비해야 하는가


뉴질랜드이민을
왜 준비해야 하는가?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적합한 방법과 성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모색하고, 연구하면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볼까 합니다.

왜? 이민을 가려는 것인가?

물론, 사람마다 다양하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부분, 사회, 국가적인 부분
환경적인 부분, 기타 등등
많은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민을 가야한다면
반드시,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최소한
" 한국보다는 더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한국보다 더 좋다는 의미도, 여러 의미가 있을수
있지만 두가지로 분류를 할수 있습니다.

첫번째 조건은
사회, 경제, 교육, 정치등 "나의 상황"을 
제외한 주변의 여러 상황이 더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조건은
"나의 상황" 입니다.


첫번째 조건의 주변 상황은 한국과 뉴질랜드의
여러가지 상황을 비교해보면, 뉴질랜드의
상황이 한국에 비해서 월등한 것은 여러 객관적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필자의 주장이 아니고, 여러가지
많은 자료와 통계로 이미 여러번 입증이
되었으니, 문제를 삼는것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이민가기
좋은나라, 살고 싶은 나라 등 여러가지 통계나
공식적인 자료에 있어서, 가장 선두권인
국가가 뉴질랜드이며
OECD기준 국가 중에서 하위권에 속하는
국가가 불행하게도 한국입니다.



두번째 조건인 "나"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객관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잘 산다"라는 말에는 실제로는 "더 잘산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상대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들면, 국내의 초,중, 고등학교의 교육때문에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물론, 저도 국내의 교육제도는 다른 분야에
비해서도 최악수준 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철학이 부족한 한국 교육정책이
정권이 바뀔때마다 춤을 추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러한 과정에, 죄없는 자녀들의
고생은 심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국내 교육이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한국보다 더 않좋은,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낙후된 국가 보다는 더 좋습니다. 

나를 객관화 시킨다는 의미는 주관적으로
나를 볼것이 아니라 객관화 시켜서
나의 경쟁력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세상 전체가 공정하고 정의로워진다고
해도, 일반적으로, 개인의 경쟁력에 따라서
삶의 질이 결정이 되게 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내가 경쟁력이 떨어지면
그만큼 삶의 질은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 회원님들을 만나다 보면
뉴질랜드는 국내처럼 치열하게 경쟁이 없을것
같아서, 뉴질랜드를 선택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 비해서, 눈으로 보이는 경쟁이
덜 한것은 사실이나, 일정 수준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은 필수 입니다.

"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뉴질랜드 투자이민 제도가 있습니다.
카테고리 1 시스템의 투자금액은 한화로
약 80억 입니다. 엄청 큰 금액입니다.
이 금액을 정말 지불하고 이민을 할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정말 존재합니다.
간혹, 마감 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이 정도의 금액을 만들어,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은 어쩌면 국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볼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상속받을수도 있겠지만, 상속을 받았다고
해도, 돈을 지키는 능력이라도 인정해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국내에서의 삶이 전혀 문제가 없을것 같은
사람들도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성공한다면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수 밖에 없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주변상황 때문이며
두번째는 나의 경쟁력이 향상되었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현재의 나의 경쟁력을 구체적으로 확인받고
필요 요소를 보완하고 채워가는 과정이 됩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투자이민제도 처럼 80억이 있다면
특별히 보완 요소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돈만 많으면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분은 정말 극소수 입니다.

대부분의 뉴질랜드이민자들은
취업이민이나 유학후이민으로 이민을 진행
하기에, 본인의 현재 상황을 체크하고
이에 맞춰서 보완하고 채워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뉴질랜드 이민법의 핵심 요소를 살펴보면
어떠한 이민자를 희망하는지 명확합니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뉴질랜드에서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수 있는 사람을 희망합니다.
즉,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뉴질랜드취업
능력이 있는 사람을 희망합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뉴질랜드에 이민와서
돈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사람은
희망한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으로 난리가 났던 것이
취업비자조건시 최저임금규정
뉴질랜드이민 성공시 최저임금규정
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근거가 됩니다.
뉴질랜드정부의 입장은 이민 와서 능력이 없어
가난하게 살 사람이면 이민이 불가능하다라는
강력한 의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조건에 맞추어, 이민법은 계속
개정되고 있으며, 이 추세는 앞으로 더 강화가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나의 조건이, 뉴질랜드이민에
적합한 조건은 아니라면,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발표한 이민법에 따른 명확한 로드맵이
있기 때문에, 이 로드맵을 따라 충실히 이행한다면
자연스럽게 좋은 취업이 되면서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안정적인 정착이 바로 이민의 성공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거나 자영업을 하고 있는
20대 30대 40대인
분들에게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1년뒤, 2년 뒤에 지금보다 획기적으로
주변의 상황이나 나의 상황이 변화하거나
바뀔 일이 있으신가요?

또 다른 질문입니다.
앞으로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정확히 무엇을 해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은 있으신가요?

이 두가지에 답을 하실수 있는 분이라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 굳이 뉴질랜드이민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굳이 시간을 늦추거나,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위해서는 절대 막연하지
않습니다. 매우 정확한 로드맵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성의 이민법을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따라가다보면, 본인의 경쟁력이 자연스럽게
향상이 되면서 취업이 되고, 이민이 되며
결국, 안정적인 정착이 됩니다.

뉴질랜드이민 성공이 행복해질수 밖에 없고
삶의 질이 나아질수 밖에 없는 이유가

나를 둘러싼 국가나 사회의 경쟁력이 올라가고
나의 경쟁력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더 행복해질수 있고, 삶의 질이
올라갈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에서 지금처럼 아침, 저녁, 밤 늦게까지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또는 사업을 한다고 해서
전환점을 만들수 있을까요?

만들수 있다면, 이민을 포기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니라면, 늦출 이유가 없습니다.

이주를 생각하면서, 한국에서의 삶에 전념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지금까지 약 20년동안
그러한 분을 본적이 없습니다.
한국사회와 같이 이렇게 치열한 현장에서
다른 생각을 한다는것 자체는 퇴보를 의미합니다.

뉴질랜드뿐 아니라, 어느나라나 이민의 성공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리해지며 점차 어려워집니다.

" 이민에 있어서 시간은 절대 우리편이 아닙니다 "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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