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이민자 시각으로 본 새로운 사업


뉴질랜드이민
새로운 사업의 기회

뉴질랜드헤럴드 기사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소개합니다.

뉴질랜드는 국내와 비교했을때
경쟁이 많이 약합니다
한국처럼, 치열하게 삶을 사는 사람도 많지
않고, 성실하게 열심히사는 사람들도
많지 않습니다. 또한, 노후에 대해
국내처럼 걱정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적은 인구수와 풍부한 자원 그리고
삶의 문화가 다르기 때문일 것 입니다.
또한, 교육과 의료와 노후에 대한 체계화된
복지제도도 한몫을 하는것 같구요.
많은 세금과 성실한 납세도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성실한 납세는 복지제도의 믿음의 결과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상황과 비교했을때, 편안하고
풍족하게 가족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 있으며, 실제 교민들의 삶을 통해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다음은 뉴질랜드 헤럴드 기사의 내용이며
뉴질랜드사람들 입장이 아닌, 이민자 입장에서
생각하여, 창업을 해서 성공한 실 케이스를
소개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이민자의 관점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창업하여 성공한 사례들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인들이 생각할 수 없는 이민자의 시각으로 틈새 사업을 찾으면 힘든 이민 생활도 극복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 현지인은 보지 못하는 이민자의 시각 ]

뉴질랜드 헤럴드지는 최근 이민자의 시각으로 틈새 시장을 찾아 성공한 두 명의 이민자를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출신으로 뉴질랜드에 온지 40년이 다 돼가는 지미 궉(Jimmy Kuok)은 월급 600달러의 버스 운전사에서 해삼 공장을 운영하는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궉은 “이민자의 눈으로 보면 본국의 시장 수요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키위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궉은 어부들이 민달팽이처럼 생긴 바다 동물인 해삼을 버리는 것을 보고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해삼이 아시아에서 영양가가 매우 우수하고 정력제로 인식되어 수요가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의 공장에서 말려진 해삼은 시장에서 1kg에 1,800달러를 받고 있고 뉴질랜드의 해삼 시장은 8,100만달러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 뉴질랜드 틈새 사업기회 많아 ]

또 다른 성공 사례는 지난 1999년 중국에서 유학온 에드워드 첸(Edward Chen, 39세). 생활을 위해 설거지 일을 해야 했던 첸은 현재 수백만 달러 가치의 C&Z Tech를 창업하여 경영하고 있다. 
오클랜드 대학 컴퓨터학과를 졸업한 첸은 키위 남성들과 아시안 여성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는데서 기회를 찾았다. 
첸은 “아시안 여성들과 사귀고 싶어하는 키위 남성들이 많지만 10년 전만 해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었다”고 말했다. 
첸은 2011년 ‘뉴질랜드 아시안 데이팅(NZAsianDat ing)’이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었고 해외 시장을 겨냥한 데이팅 앱을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그로부터 4년 후 그는 ‘허드(Hud)’라는 데이팅 앱을 개발했다. ‘허드’는 현재 매일 4,000명이 신규 가입하는 등 350 만명의 사용자를 가진 앱으로 급성장했다. 
첸은 “나는 부유한 가정 출신이 아니고 먹고 살기 위해 서너 개 파트타임 일을 했고 은행 잔고에 보통 5달러만 남았다”며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지만 뉴질랜드는 이민자에게 많은 기회를 준다”고 주장했다. 

궉과 첸은 이구동성으로 “성공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고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뉴질랜드는 틈새 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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