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장기부족직업군 실패하는 이유?

 
뉴질랜드이민
장기부족직업군과
단기부족직업군
이민의 최적의 시기는?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는, “부족 직업군” 이라는 단어는
어려운 취업과 이민을 한번에
해결해줄수 있는 비책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부족 직업군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살펴보고
왜? 많은 사람들이 취업과 이민이 어렵다고 하며
왜? 주저하면 주저할수록 어려워지기만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족직업군은, 크게 3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장기부족, 단기부족, 캔터베리 부족직업군으로
나뉘게 됩니다.
 
당연히 뉴질랜드에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직업군을 나열한
리스트이며, 카페 내에 잘 정리된 칼럼도 있습니다.
매우 많고, 다양한 직업리스트가 있습니다.
기존 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족직업군 리스트는
1년에 한번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위원회를
열어서 그 분야의 전문가와 해당 단체의 의견서를
토대로 선정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특정 직업이 삭제가 되거나, 단기에서
장기로, 장기에서 단기로 이동을 하거나
추가되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부족직업군에서 가장 많은 언급
되고 있는 요리사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요리사 직군은 매년 장기부족직업군에서
배제된다는 소문이 있는 상황인데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사실, 요리사는, 여러 부족직업군에 비해
학력과 경력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잡오퍼를
받기가 매우 쉬운 분야입니다.
따라서, 요리사로 장기부족직업군을 통해서
취업과 이민을 하려는 사람들은
리스트에서 제외되기전,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 준비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수년동안 장기부족직업군 리스트를
선정할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만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리스트에서
빠지는것은 시간 문제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기존에,,,
이러한 경우로, 리스트에서 제외된 부족직업군도
매우 많습니다.
 
장기부족직업군과 단기부족직업군을 나누는
기준은, 지역과 기간으로 볼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장기부족직업군에 속하는 요리사는
뉴질랜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면
같은 요리 계통이지만, 제과제빵사는 단기부족 
직업군 리스트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제과제빵사는 특정지역에만 부족한 직업군으로
판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장기부족직업군의 경우, WTR 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즉, 장기부족직업군 리스트
로 취업에 성공했다면, 자동적으로, 영주권이
발급되기 때문에, 뉴질랜드이민성 입장에서는
매우 큰 혜택을 준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장기부족 리스트에 선정하는것을
신중하게 결정되며, 해당조건에 조금만
미치지 못하며, 등급을 하향 조정되게 됩니다.
 
따라서, 요리사는 현재가 가장 좋은기회이며
이러한 기회는 앞으로 다시 오지 않을수 있습니다.
한번 제외되고, 다시 리스트에 오른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부족 직업군은 단순히 직업군이 리스트에 속해있다고
인정을 해주는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도 많은 사람들이 오해가 많은 부분입니다.
 
즉, 직업군에 맞는 학력조건과, 경력조건
경우에 따라서 영어능력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예를들면, 요리사의 경우 Level 4 의 학력만
만족시키면 되므로, 기술학교 수준의 낮은 학력으로도
인정을 해주지만,
 
IT 의 경우,,, 같은 장기부족 직업군이지만
학사이상의 Level 7 학력을 요구하므로
높은 학력조건을 요구받게 됩니다.
이제 이해가 될것입니다.
실제로, 직업군과 맞는 학력, 경력조건과
뉴질랜드 잡오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어려운 점이 있게 됩니다
 
요리사가 왜? 현재까지 엄청난 혜택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요리사만큼 장기부족직업군 리스트를
쉽게 만족시킬수 있는 직군은 없습니다.
 
 

 
장기부족직업군의 경우 WTR 로 바로 직행이
가능하므로, 엄청 난 혜택이 있습니다.
 
이보다는 못하지만, 단기부족직업군 리스트에만
속해있어도, 장점이 있습니다.
고용주가 ESW(고용인 취업비자) 를 신청할때
, 반드시 거려야 하는
“구인노력 증빙서류” 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서류는 실제 고용주가 외국인을 
채용하고자 할때
가장 비용과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절차로
단기부족직업 리스트에 해당하는 취업처는
이러한 절차가 생략되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왜? 큰 장점인지
이해 못하는 고용인이 많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고용주입장에서 취업시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취업에 실패를 하거나, 심지어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용주입장에서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장기부족직업군 리스트에 존재하는
직업의 경우, 이에 적합한 학력과 경력
그리고, 뉴질랜드잡오퍼를 받을수 있는 사람이
이민을 생각한다면,
모든일을 제쳐두고, 무조건 서두르는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이 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일은 없습니다.
 
몇해 전만 해도, 영어능력이 높지 않고
낮은 학력 레벨인 5, 6만 졸업해도
뉴질랜드영주권을 쉽게 획득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앞으로 뉴질랜드이민을 포기한다면 모를까
 
모든일을 제쳐두고, 출발을 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준비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주권을 취득했습니다.
그 성공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성공담으로
현재, 여러 칼럼에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이유로 인하여, 출국을 늦춘 사람들은
예전에 비하여, 현재의 높은 기준인
높은 영어실력, 학력조건, 임금조건을
만족시켜야만 이민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난 20년간 경험상, 예전의 쉬운 조건에도
도전을 못한 분들은, 앞으로
실제로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이런 경우는, 뉴질랜드이민의 꿈을
포기하고, 한국생활에 전념을 하는 것이 여러가지로
본인에게 유리합니다.
이민을 생각한 나머지, 한국생활이 피혜해지는
것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뉴질랜드 이민이 쉬워지거나 완화될
기회가 있을까요? 아마 없을것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꾸준히
이민법은 어려워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많아지고 있으므로
경쟁률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급속한 부상은 여러가지로 엄청난
경쟁율을 만들 것입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뉴질랜드이민이 가장 쉬운 시기는 항상
“바로 지금” 이라는 정설이 항상
옳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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