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점수 실 사례편 [Chef 편 과거 vs 현재]


뉴질랜드이민 점수
실 사례편
[Chef 편 과거 vs 현재]

뉴질랜드이민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봄으로서, 향후 추이를
살펴볼수 있으며
나의 조건을 대입하면서
해결책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뉴질랜드이민은 [ 법 ]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수요와 공급에 따라
계속적인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추세를 살펴보면,
매해 뉴질랜드이민법은 계속적으로 강화되고
조건은 까다로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꼭 뉴질랜드뿐 아니라
전세계 이민 대상 국가의 공통적인
현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민의 가장 큰 교훈중 하나인
이민이 가장 쉬운시기는
"바로 지금"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현재 상태에서 어렵다고 생각한
조건이, 미래를 바라 보았을때
가장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느시기이건
현재 시점에서는 여러 난관과
당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 당시가 가장
쉬운 시기였고, 지금 생각해보면
누구나 지원만 하면 뉴질랜드이민이
되었던 시기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재미있는것은
과거나 현재나 뉴질랜드이민 성공율은
크게 하락하거가 변동없이
비슷하며, 뉴질랜드이민 성공 숫자는
오히려 증가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중국과 인도처럼 이민 대상 국가중
제3국가의 경제성장세와 더불어 
민족이 많아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점도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 당국 입장에서도
이민 조건이 어려워지거나, 까다로와져서
숫자가 줄어, 뉴질랜드 경제에 이상이 발생이
되면, 조건을 완화시킬 명분이 생기지만
현재와 같이 오히려 증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민 조건은 앞으로 더 까다로와
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부분은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미국등
이민 대상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구체적인 실제 뉴질랜드이민
케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인적사항 입니다

과거 2010년 시기의 케이스 입니다.
부부와 자녀 모두 가족동반 뉴질랜드이민을
계획한 케이스 입니다
전업주부이고, 남편이 일을 하고 있어
처음에는 남편을 주신청자로 진행을
하려 했으나, 그 당시 더 유리한 조건인
와이프를 주신청자로 변경하여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주신청자는 와이프입니다.
나이는 79년생 (당시 한국 31세입니다.)
최종학력은 고등학교 졸업 상태입니다.
직업은 전업 주부로, 직장경력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영어능력은 하위권으로 이후에 영어공부를
약간 하여서 IELTS 4.0 수준이 되었습니다.

배우자인 남편의 조건입니다. 
나이는 77년생으로 (당시 나이로 33세)
최종학력 4년제 대졸자로, 컴퓨터사이언스학과
를 졸업하였습니다.
직업은 중소기업에서 IT 프로그래머로
근무경력 4년이 있습니다. 
영어능력은 중급으로 IELTS 5.0 정도 수준입니다.

자녀의 상황입니다.
당시 두자녀로 1세 와 3세 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어린이집을 다닐수 있는 나이입니다.

간단하게, 차일드케어 센터라고 뉴질랜드에서 
불리우는 한국식 어린이집에
대해 소개를 하겠습니다.

뉴질랜드는 0세부터 차일드케어 센터
입학이 가능합니다.
3세까지는 비용을 납부해야하며,
4세는 무료입니다.
만 5세부터는 정규과정 입학이 가능하므로
무료교육이 가능합니다.

차일드케어 센터는
사립과 국립으로 나뉘어지며
국립이 약 $400/1개월
사립은 약 $1000~1500/1개월 입니다.

기관별로 틀리지만,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시간 구간별로 선택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시간대는 6시간으로
9시부터 3시까지가 일반적입니다.
이상 간단한 유아 교육센터 소개입니다.




위에서 소개한대로 남편을 주신청자로
 진행을 하려고 했지만
한국에서 경력이 있는 상태로, 영어향상과
취업이 가능한 비자만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이유가 와이프로 진행을 하게된 가장
큰 이유이며, 두번째는
와이프도 일을 하고 싶어했습니다.
2010년 최적안은 [요리] 였습니다.

요리과정 1년 단기 과정을 선택합니다.
입학조건은 IELTS 5.5 였지만
인터널 테스트로 입학에 성공했습니다.

이 시기는 1년과정만 공부해도
1년 오픈워크비자가 나오고, 배우자는
학업기간을 포함하여, 전체 2년기간이
취업비자를 받을수 있는 상태이므로
합법적인 취업조건으로
남편의 취업을 계획했습니다.


처음에는, 남편의 취업비자를 만들어주기위해
진행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와이프가 스시집에 정식취업을 하게됨으로
바로 뉴질랜드이민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당시에, 뉴질랜드이민점수가 100점이면
가능했고, 영어점수 제출의무도 없었으며
ESW 상태에서의 최저임금 기준도 
맞출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조건의 케이스가 현재 2018년 
시점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할수 있을까요?

뉴질랜드이민 솔루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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