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정보의 전달 속도가 너무 느리다

뉴질랜드이민의 속도

국내의 뉴질랜드이민 정보가 
너무 늦습니다.

이번에 변경되는 뉴질랜드이민법의 
개정안과 

어제 소개한 칼럼의
뉴질랜드이민법 세부 개정안 속보도
국내에 알려지는데 속도가 너무 늦습니다..



올해 4월은 뉴질랜드이민법의
개정으로 인하여, 크게 이슈가 있던 시기였습니다.

현 커뮤니티 에서도 소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은 이미 작년 10월에
뉴질랜드이민성에서 예고안으로
발표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이주공사는 생각보다 뉴질랜드이민법
변경내용이 너무 많아서
충격이었고, 앞으로 대처방향에 대해서
현지 지사와 함께
논의를 하고 방향설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황당한것은
한국에서는 너무나도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물론, 현 커뮤니티의 회원들은 카페의
여러 공지를 통해서
문의를 하고, 대안을 수립하거나
또는 포기하거나 하는 분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체 뉴질랜드이민에 관련된
한국의 시장은 예전과 별 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올 4월에 뉴질랜드헤럴드 기사가
번역이되면서, 뉴질랜드이민법 변경안이
제대로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충격적인 이민속보라는 칼럼으로
지난번 공지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속보는 특별한 카테고리가 아닌이상
뉴질랜드학위자만 뉴질랜드 기술이민
을 신청할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도 거의 정보가 유통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아직도 대다수의 뉴질랜드 이민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의 관계자는 알고 있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이나 변동은
실은, 갑자기 나오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사전에 충분히 논의과정을 거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 분야의 의견 수렴을
거치는 공청회등을 통하여, 안이 결정이 되고
발표를 하게 됩니다.



물론, 의견 수렴과정 상태에서의
정보는 알기가 어렵지만
이민성에서 발표가 난 상황까지 정보를 
모르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뉴질랜드이민 정보에 있어서 지나친
공포와 불안감을 갖는 분들을 자주 목격합니다.

이 분들의 특징은, 본인들이 무엇을 
무서워 하는지도 잘 모른다는것입니다.

막연하게, 
뉴질랜드이민법이 갑자기 변경되면 어쩌지?
조건이 까다로와지면 어쩌지?
내 조건이 불리하게 변경되면 어쩌지?

하는 쓸데없는 근심만 있습니다.



이 주된 이유가, "정보의 부족" 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뉴질랜드이민 이나 취업 정보가
있다면, 쓸데없는 기우 때문에 시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변경된 뉴질랜드이민법의
변경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것을 보면서
느끼는 단상 이었습니다.

어찌되었든, 모든 일이 마찬가지로
기본에 충실히, 처음에 방향을 제대로 정했다면
꾸준히, 성실히, 초심을 잃지 않고
진행한다면, 실패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제대로된 뉴질랜드이민 정보를 갖고
초심대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모든 분들이 희망하는 바를 이룰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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