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초창기부터 안정기까지 [도표일람]


뉴질랜드이민
초기정착기부터
안정기까지
[도표일람]

뉴질랜드이민을 준비하여
정착하는 분들의 경우 비슷한 감정의
기복을 겪는 것을 보게됩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상황에 따라
기대치 또는  만족감에 따라 다르지만
많은 분들의 감정 상태가 비슷한 도표를 그리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통계자료를 발표한
것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뉴질랜드정부의 관련 부서에서 분석한
자료이니 관심을 갖아볼만 합니다.



뉴질랜드 이민성에서는 신청자의
이민을 심사하고, 합격여부를 결정하고
이민법을 변경 / 관리하고
적용하는 역활을 하는 곳입니다.

실제, 뉴질랜드 이민을 하여 정착한 분들을
위하여 여러가지 교육도 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여러가지 노력을 합니다.

뉴질랜드 정부에서 관련 업무 담당자인
진 오틀리씨는 뉴질랜드 초기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하여
취업에 도움을 주는 역활을 합니다.

본 통계자료에 의하면,
처음 뉴질랜드에 오면, 누구나 일련의 정착단계
를 겪게 되는데, 처음엔 신나서 들떠있다가
은행 계좌열기, 각종 정착에 필요한 공과 업무와
생활과 문화의 차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이웃과의 마찰등의 문제로 좌절하다가
서서히 편안해 지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이 당시에 가장 중요한것은, 취업입니다.
그 사회에 실질적으로
진입하는 엔트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외국생활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되며
뉴질랜드에서의 정착을 완료한 단계를
FIT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 도표를 살펴보면

좌측의 표는 감정상태를 표시하며, 오른쪽의 표는
시간(개월수)를 표시합니다.

뉴질랜드이민 초창기에는, 기대, 설레임등
으로 기분이 좋아진 상태였다가
6개월부터 9개월 사이에, 기분이 하락이됩니다.
아마도, 위에 설명한, 실제 정착에서 생기는
부적응과 부조화때문입니다.

이후에, 18개월 즉, 약 1년6개월 정도에
바닥을 찍었다가
서서히, 뉴질랜드사회와 문화에 적응을 하면서
만족감이 올라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것을
도표로 알수있습니다

뉴질랜드 정부에서 여러사람을 대상으로
나온 결과인만큼 개인차는 있지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실제, 현 이주공사를 통하여, 뉴질랜드에 정착한
분들도 비슷한 감정의 기복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간혹, 뉴질랜드이민에 성공을 한후에
역이민을 오는 분들도 있다는 소문도 들은적은
있지만, 직접 본적은 없습니다.

뉴질랜드는 여러 공신력과 공인된 기관의
여러 통계자료와 지표를 통하여,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로 선정이 된
나라입니다. 이 부분은 여러가지의
충분히 객관적인 평가요소가 있습니다.

물론, 남들이 다 좋다고해도, 나는 싫을수
있으므로,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안정 단계에 도달을 하면
국내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의
삶의 만족도가 모두 올라간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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