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 취업 성공담 IT 전공 [교육기관 취업성공]


뉴질랜드이민 & 취업
성공담
 IT 전공 [교육기관 취업]

지난 칼럼에 이어서 뉴질랜드취업
성공담을 연재합니다.



소매업, 물류업, 요식업, 자동차업
취업 성공담을 연속으로 소개했으며

지난 칼럼에서는,
뉴질랜드 어학원 [영어교육기관]
과 뉴질랜드 대학에 취업한 성공담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분도 교육업에 취업한 분으로
IT[Information System]
전공자로 해밀턴에 위치한
뉴질랜드 국립대에 취업하여, 영주권까지
취득한 케이스입니다

이름은 당사자의 요청으로 밝히지 않으며
40대 초반의 나이로, 현재 뉴질랜드대학에서 학교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를 하는 업무입니다

직위는 Software Developer 입니다.

국내에서의 경력은 유명 글로벌 IT솔루션 회사의
한국지사에서의 근무한 경력이 있는
능력이 있는 분 있었습니다




구직방법은

뉴질랜드 정착 초기부터
뉴질랜드 대학교쪽으로 취업방향을
설정하고,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대학 몇군데를 즐겨찾기를 해놓고
주기적으로 검색을 하여, 직업모집 공고문이
있을때마다, 학교에서 재학 중에도 계속적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학업중에도 IELTS 6.5 공식점수를 획득
하였습니다.
물론, 학업과정을 졸업하면, 특별히 IELTS 점수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공인점수가 있다면
현재처럼, 취업에 유리할뿐 아니라
여러면에서 경쟁자에 비해
우월해지기 때문입니다



구직 요령과 절차

뉴질랜드의 주요대학들은 수시로 채용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월 몇회씩 취업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재합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IT 관련 회사로 취업 지원을
하려는 사람들은 보통
약 100에서 200여개 회사와 교육기관에
이력서를 보내고
10번에서 20번 정도 면접을 보고 취업을
하게됩니다.
입사지원도 꾸준함과 성실성이 중요합니다





업무내용은

뉴질랜드 대학교의 IT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학교시스템 개발과 기존 시스템의
유지 및 관리 보수 업무입니다.
취업과 거의 동시에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였습니다.  
현 대학의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모든 업무는
영어를 사용하므로, 의사소통 능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필자의 의견

현 성공자의 경우, 국내에서 이미 우수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IT관련
능력을 보유한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에서 단기
1년간의 IT 준석사과정으로 입학을 하여
취업에 성공을 한 분입니다.

이 분의 경우는, 오히려, 뉴질랜드에서
학업한 IT 학업 수준은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에
비해서도 한참 뒤떨어졌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유학후이민 과정
으로 취업을 도전하게 된 계기는
안정적이고 합법적인 취업비자를 획득하여
조금 더 좋은 조건에서 취업처를 물색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아무리 국내에서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초기에
현지 경험이나 적응능력은 떨어질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점은 뉴질랜드 고용주도 매우 잘
인지하고 있으므로, 직접취업을 꺼려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직접
취업을 진행을 한다면
현재 뉴질랜드 취업처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을
감안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우수하고 좋은 직장에서
외국인을 직접 면접을 거치지 않고, 또는
일도 시켜보지도 않고, 정식 고용을 하는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현 카페 운영사는 뉴질랜드취업 분야에서는
매우 드물게, 고용노동부에 정식으로 등록
되어있는 해외 취업 회사이면서
외교부에 등록되어 있는 이주공사입니다.
국내에 외교부와 고용노동부에 동시에 등록한
기관은 극히 드문 상황입니다.

따라서, 많은 뉴질랜드취업 희망자들을
만나다 보면, 현실성이 부족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하려면
나의 입장이 아닌, 뉴질랜드 고용주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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