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취업 실제 이민점수 사례 [IT 기술자] – 장기부족직업군

뉴질랜드이민 & 취업
실제점수 산정
[IT 전문가 편]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에 있어서
실제 케이스의 실사례를 들어서
뉴질랜드이민점수가 어떻게 산출이 되고
합격점수를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고 노력했는지 구체적인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IT 기술자로 오랜기간
경력을 보유한 분의 실사례 입니다.

[다음은 개인 사항입니다]
 주 신청자는 남편으로 한국나이 43세
배우자인 와이프 나이는 39세 입니다.
남편은 4년제 대학을 졸업 했고, 전공은 
컴퓨터사이언스 입니다. 
배우자 또한 4년제 대학을
졸업했고, 전공은 아동복지학과 입니다.

남편의 경력은 대기업계열 00건설회사에서
전산부서에서 12년간 근무했으며, 
주요업무는 프로그래머로 근무했습니다.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가 매우 우수한
분이었습니다.

영어능력 IELTS 6.0 아카데믹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경력이 단절된 상태로 전업주부로 
자녀인 초등학교 4학년, 2학년 두명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초중급 상태이며, 구체적인
영어점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현 상태에서,
ESW 뉴질랜드기술이민 신청점수를
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T 경력이 있으므로
장기부족직업군 WTR 시도했습니다.


나이점수 : 20점입니다.

학력점수 : 50점입니다.

경력점수 : 50점 (10년 이상)

장기부족직업군 (IT 기준이므로, 6년이상이므로)
15점 보너스 점수 획득하였습니다.

뉴질랜드 현지취업 : 50점입니다.

총합계점수 : 185점

뉴질랜드이민 커트라인 점수 160점을
훨씬 넘기는 충분한 점수에 도달을 합니다.




여기서 해결해야 할 난관이
유일하게 한가지가 있습니다.


"뉴질랜드 취업처 스폰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뉴질랜드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즉,
일반적인 뉴질랜드구인광고를 보면
구직 희망자는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취업비자를
보유하고 있거나, 영주권 이상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취업 지원이 가능한것이
일반적입니다.

또는, 헤드헌팅 회사를 통하여
한국에서부터 스폰서를 받아서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헤드헌팅 회사를
선택하게되면,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위 케이스는, 
WTR 장기부족직업군으로 취업이 가능할 정도의 
스펙을 보유하고 있는 분입니다.

영어점수도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IELTS 6.0 아카데믹 보유상태
이므로, 제너럴 IELTS 6.5도 가능할 정도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ESW 일반기술이민으로 
진행을 해도 연봉기준 (약 49,000불) 만 맞추면
이민이 충분히 가능한 케이스 입니다.

그러므로,

" 유일한 문제는 취업 스폰서 입니다"

어렵죠?

이분은 어떻게 취업처와 취업비자를

해결할수 있었을까요?

해답은 뉴질랜드이민 솔루션에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점수를 산정을 하는것은
국내에서는 외교부에 등록된 해외이주공사에서
만 가능합니다.
이유는, 이주공사가 아닌 곳에서 이민상담을
하면 실정법을 위반 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뉴질랜드어드바이져" 만
뉴질랜드이민 점수산정 및 상담을 할수
있도록 엄격하게 법으로 강제를 해놓았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만든 이유는, 국가에서
개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격제도 및
허가 / 등록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은 미리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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